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차를 콩 하고 박았는데 앞차가 그냥 갔어요

oo 조회수 : 4,212
작성일 : 2022-12-21 08:44:13

아침 출근길 서행했는데 앞차가 좌회선하려고 서길래 브레이크 밟았는데도 콩하고 살짝 박았어요

당연히 내릴줄 알고 그차가 서길 뒤에서 기다렸는데 계속 갔어요.

내려서 차 보니 제 차 앞부분은 거의 이상이 없어 보였는데 그 차가 나중에 뺑소니로 신고할까봐 걱정이에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블박도 없고 차 넘버를 외웠어야 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못외웠어요.

그차가 정차하면서 사람을 내려줬구요 그 사람이 다행히 제가 근무하는 곳으로 걸어들어가더라구요

그때 저는 시동 끄고 내릴려고 했는데 그차는 사람만 내려주고 갔어요

IP : 221.168.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21 8:46 AM (118.235.xxx.61)

    경찰서에 미리 전화해서 얘기하는것도 같더라구요

  • 2. ....
    '22.12.21 8:47 AM (211.49.xxx.129) - 삭제된댓글

    경찰서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하던대요.

  • 3. .....
    '22.12.21 8:47 AM (211.221.xxx.167)

    일단 경찰서에다 몇시 몇분경.어디에서 교통 사고 났었다고 경위설명하세요.

  • 4. 지금 당장
    '22.12.21 8:51 AM (106.102.xxx.124)

    그 분이 신고 하시기 전에, 먼저 신고 하셔야 뺑소니 혐의를 안 받습니다
    지금 경찰서에 신고 전화 하셔서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 드리세요

  • 5. oo
    '22.12.21 9:14 AM (221.168.xxx.57)

    네 방금 파출소 전화해서 신고접수했어요. 경찰분이 만약 그 사람이 신고 들어오면 근무일지에 적어놓고
    이런 부분이 조치가 되어서 뺑소니 협의 안받는다고 안심시켜주네요 신고접수되었다는 문자도 방금 받았습니다. 혹시 보험회사에도 신고접수해놓을까요? 그 사람 언제 연락올지 모르니깐요

  • 6. 연락오면
    '22.12.21 9:29 AM (211.250.xxx.112)

    그때 보험사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넘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그냥 갔다면 앞차 운전자가 못느낀거 같아요.

  • 7. oo
    '22.12.21 9:58 AM (221.168.xxx.57)

    네 감사합니다. 걱정이 되어서 .... 못느끼니 그냥 가셨겠죠?
    퇴근할때 운전하기가 겁나네요

  • 8. ...
    '22.12.21 10:30 AM (59.15.xxx.141)

    네 잘하셨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파출소에 전화해서 신고했어요
    아무 연락 없었고요ㅎ
    놀란 마음 잘 진정시키시고요
    블박은 웬만하면 다세요. 요즘은 블박 덕분에 사고 나도 싸울 필요 없어서 좋더라고요
    특히 여성운전자면 우습게 보고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블박은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8911 제니한테 시어머니 짓하는거 너무 웃겨요 26 포로리 2022/12/22 8,699
1408910 고등학교 모든과목 절대평가로 바꿀수 있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7 그만좀했으면.. 2022/12/22 2,282
1408909 눈오는날 차량 와이퍼 세워두시나요? 9 2022/12/22 2,312
1408908 저 지금 7999만냥 있어요 2 크하하하 2022/12/22 3,105
1408907 이사가는데 가스>> 인덕션 1 헌댁 2022/12/22 1,820
1408906 며느리로 어떻게 살지 생각하라고 6 2022/12/22 3,679
1408905 spc 대신 뚜레주르? 8 대기업 x 2022/12/22 2,447
1408904 영문으로 된 글을 많이 읽는 분..어디서 보시나요? 14 ... 2022/12/22 1,439
1408903 뷔는 깻잎논쟁때도 안된다고 하던앤데.. 14 ,,, 2022/12/22 7,315
1408902 인덕션 음식맛이요 32 질문 2022/12/22 6,374
1408901 사람들이 너무 싫다는데 왜 악착같이 나오려고한는걸까요? 14 ........ 2022/12/22 6,403
1408900 제맘을 짓누르는게 뭘까요? 21 ... 2022/12/22 4,398
1408899 대학기숙사 방학때도 거주 가능하나요? 6 기숙사 2022/12/22 4,191
1408898 어제 코로나 확진자 병원방문 질문 올리고 나서 후기입니다 5 ㅇㅇ 2022/12/22 1,667
1408897 시장안에서 호떡 3장 샀는데 현금만 달라네요 103 ㅇㅇ 2022/12/22 23,594
1408896 작은 트리가 꾸미기 훨씬 힘드네요 2 ... 2022/12/22 1,368
1408895 자기주장?을 할줄알고 말잘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5 2022/12/22 1,558
1408894 남기씨는요 3 결혼징 2022/12/22 2,015
1408893 주변에 여사 골수까지 빼먹는 바람둥이가 있는데요 3 ㅇ ㅇㅇ 2022/12/22 3,824
1408892 저녁 6시 직전에 급한 업무 관련부서 아닌곳에 던져놓고 퇴근하는.. 2 .. 2022/12/22 1,030
1408891 모임에서 해물샤브를 준비하면 다른 요리는 어떤게 어울릴까요? 10 .. 2022/12/22 1,615
1408890 헤어질 결심을 보는데요 시리야~ 2 ㅎㅎ 2022/12/22 2,299
1408889 제일 멍청한 주식이 테슬라네요 9 ㅇㅇ 2022/12/22 4,531
1408888 재혼하며 본인자식 사랑 바라는거 힘들어요 4 어휴 2022/12/22 3,158
1408887 7시 알릴레오 북's ㅡ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 4 같이봅시다 .. 2022/12/22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