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댕댕이는 제 식사를 챙깁니다

우리집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2-12-18 11:08:54
저희가 아침에 사과를 한쪽씩 먹거든요
손톱만큼씩 떼 주다보니
남편없어서 귀찮은 날에도
너무나 예쁘게 앉아서 기다리는
저녀석 때문에 오늘도 사과를 깎아서 먹었답니다.

저녁때도 6시만되면.밥먹으라고
앞에 앉아 기다려!를 합니다
눈빛이 정말 하버드도 입학할만큼
초롱초롱 집중하고
입은 야무지게 다물고서는 바라보고.앉아 있어요

IP : 125.187.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8 11:11 AM (49.167.xxx.220)

    이런 글 볼때마다 댕댕이 한마리 곁에 두고 싶네요. 하지만 내가 책임질수 있을까 생각하면 고민에 고민이 끝이 없다지요

  • 2. ㄹㄹㄹㄹ
    '22.12.18 11:13 AM (125.178.xxx.53)

    ㅋㅋㅋ 식사 꼭 하세요

  • 3. .....
    '22.12.18 11:20 AM (211.221.xxx.167)

    사과 안먹으면 큰일 나겠어요 ㅎㅎ

  • 4. ..
    '22.12.18 11:38 AM (49.168.xxx.187)

    아이가 없는데 은퇴하면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겠어요.
    4살 차이나게 두마리 이상이요.

  • 5. ...
    '22.12.18 11:38 AM (106.101.xxx.100)

    아이고 깜찍한 녀석 같으니 ㅎㅎㅎ
    넌 엄마 밥을 챙기는거냐 네밥을 챙기는거냐 ㅋㅋㅋ

  • 6. 효자시키
    '22.12.18 11:57 AM (116.41.xxx.141)

    저리도 부모님 겅강을 챙기니 ㅎㅎ

  • 7. dlf
    '22.12.18 11:58 AM (180.69.xxx.74)

    강아지는 효자죠 ㅎㅎ

  • 8.
    '22.12.18 1:07 PM (211.109.xxx.163)

    과일 잘먹는 댕댕이 부러워요
    저희 강아지는 과일 야채 아~~~~~무 관심없고
    오로지 고기!!!
    고구마도 안먹고
    아니 그 달달한 군고구마도 안먹더니
    얼마전 진짜 맛있는 밤고구마를 사서 쪘는데
    고개돌리더니 제가 먹는거보고는 좀 받아먹었는데
    두번째부터는 또 안먹어요
    딸기 수박 블루베리등등 아무 관심없어요ㅜ

  • 9. 악악
    '22.12.18 2:50 PM (1.237.xxx.220)

    하버드도 입학할만큼 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423 불고기선물을 가져왔는데 제가 불고기를 못해요 34 ... 2023/01/17 4,024
1417422 헐 대통령이 우리의 적은 이란이라고 했네요 23 ㅎㄷㄷ 2023/01/17 3,380
1417421 민주·정의 "윤 대통령, 해외만 나가면 물가 내놓은 아.. 7 qaz 2023/01/17 1,406
1417420 왜 가정법을 썼을까요 (영어) 6 .. 2023/01/17 1,262
1417419 제과제빵재료 소분 판매 사이트 알려주세요 4 2023/01/17 1,002
1417418 오페라의 유령 예매 ㅠㅠ 11 wicked.. 2023/01/17 2,422
1417417 한동훈 처남(전관 진동균)의 여검사 성폭행 재판 판결문의 일부 11 ... 2023/01/17 4,222
1417416 요즘 드라마 어떤게 재밌나요? 8 ㅇㅇ 2023/01/17 2,900
1417415 웃긴거 윤지지하는 이유1위가 30 ㄴㅅ 2023/01/17 3,837
1417414 82쿡 자제분들 다들 사교성 만족 하시나요 6 사교 2023/01/17 1,142
1417413 이 많은 시장. 오늘 다 갈수 있을까요? 15 볼일 2023/01/17 3,183
1417412 전이나 튀김류는 제사상에 안올려도 된다는거요 21 에고 2023/01/17 3,229
1417411 남편이 경제유튜버가 되겠다고 하면? 26 .. 2023/01/17 3,286
1417410 머리좋은 사람 보면 대두가 23 ㅇㅇ 2023/01/17 4,238
1417409 강남고속터미널 근처 맛집~ 10 나비 2023/01/17 2,440
1417408 사랑의 이해에서 정청경이 안수영한테 5 ... 2023/01/17 2,542
1417407 부모가 자식한테 여기 아니면 갈 데가 없다 이런말 하나요? 7 ll 2023/01/17 2,909
1417406 요리고수님들 훈수두고가주세요 18 레몬사탕 2023/01/17 2,123
1417405 명절 밑반찬 뭐가 좋을까요? 9 천리향 2023/01/17 3,154
1417404 군인아들 한약 8 ... 2023/01/17 1,585
1417403 몽클레어 수엔패딩입으시는분~^^(77사이즈) 5 패딩 2023/01/17 4,320
1417402 식세기 애벌 전혀 없이 넣기 해보려고요. 20 .. 2023/01/17 3,692
1417401 큰 병인 것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혀요.. 16 궁금 2023/01/17 7,792
1417400 웃음을 강요하는 시대 (민중의 소리) 3 ... 2023/01/17 959
1417399 언니 소개 받고 왔어요..........? 12 일국 2023/01/17 5,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