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오십 좀 넘었는데 겨울에는 내복 꼭 입어요.

제가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22-12-17 15:24:52
ㅂㅂ안이나ㅂㄴㅅ가면 모달로 된 아주 얇은

내복이 있어요. 스타킹보다 살짝 두꺼운?

아울렛 가면 50프로 세일 할때 한 두세벌 정도

사서 꼭 입어요. 청바지 속에 입어도 그렿게 답답하지

않고 보온 효과는 좋아서 겨울에도 춥지 않아요.

내복 답답하다시는분 많아서 한번 적어 봤어요.
IP : 1.247.xxx.2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 넘었는데
    '22.12.17 3:28 PM (14.39.xxx.225)

    위 아래 내복 다 안입어요...답답해서 못입고 그닥 춥지도 않아요.

  • 2. 체질이
    '22.12.17 3:30 PM (175.113.xxx.252)

    다 달라서 각자 체온대로 살면 되죠

  • 3. 추위
    '22.12.17 3:32 PM (219.249.xxx.53)

    사람마다 추위를 유난히 타는 사람이 있는 듯 해요
    저는 한 겨울에도 집 에서는 반팔에 파자마 면바지입고
    출근해도 사무실에선 반팔로 있어요

    개인 전기히터 다리 밑에 있고
    목폴라에 경량패딩에 전기방석 까지 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분은 한여름 에어컨 바람 싫다고 꺼달라고 하는 데
    저 같은 사람은 또 더위를 많이 타서
    에어칸 없인 못 살거든요

  • 4. ....
    '22.12.17 3:37 PM (222.236.xxx.19)

    저는 마흔인데도 입어도 제가 생각해도 겨울은 잘 못이겨는것 같아요.. 여름은 괜찮아요 . 솔직히 선풍기 에어컨 안트고도 살자신이 있는데 사우나처럼 더운것도 잘 견디는게 반대로 추운걸 겨울을 잘 못견디는것 같아요..ㅠㅠ

  • 5.
    '22.12.17 3:43 PM (1.247.xxx.237)

    추위 안타시는 분들 정말 부럽네요.
    저는 더운건 괜찮은데 추위는 정말 많이 타서
    저처럼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께 그렇게 얇은
    내복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6. 음..
    '22.12.17 3:45 PM (112.148.xxx.91)

    저는 수족냉증인데요
    할머니들이 입는 관절덧댐내복입어요 ㅋㅋㅋ

  • 7. 바지만
    '22.12.17 3:45 PM (175.193.xxx.206)

    바지만 입어요. 내복이라기 보다 레깅스종류로요

  • 8. dlfㅖ
    '22.12.17 3:57 PM (180.69.xxx.74)

    밖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스키탈때 빼곤 안입어요

  • 9. 살이
    '22.12.17 3:58 PM (124.54.xxx.37)

    조금 빠지니까 내복입어도 괜찮더군요 살찌면 내복 진짜 못입겠어요 갑갑해서

  • 10. 이와중에
    '22.12.17 4:20 PM (58.228.xxx.108)

    우울렛 ㅎㅎㅎㅎ
    우리 할머니 아닌데 할머니같은 오타네요 ㅎㅎㅎㅎ

  • 11. ㅋㅋ
    '22.12.17 4:54 PM (1.247.xxx.237)

    윗님 정말 그러네요. 덕분에 수정했어요.

  • 12. ㄹㄹㄹㄹ
    '22.12.17 5:01 PM (125.178.xxx.53)

    ㅋㅋ 우울렛
    제남편도 그런내복만 입어요

  • 13. ㅋㅋㅋ
    '22.12.17 8:15 PM (124.54.xxx.35)

    저에게는 1년은 내복입는 11 12 1 2 3 4 월 해서 6개월
    내복안입는 5.6.7.8.9.10 월 해서 6개월
    이렇게 반으로 나뉩니당 ㅎㅎㅎ

  • 14. 와우
    '22.12.17 11:07 P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놀라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8476 명품 패딩중 제일 따뜻한 건 뭐예요?( 헤비구스있나요?) 8 추워 2022/12/21 3,514
1408475 마흔 넘었는데 화술을 배우고 싶어요. 2 모지리 2022/12/21 1,886
1408474 다이어트 중 입맛이 없어요 2 니니 2022/12/21 1,794
1408473 요새는 완소라는 말 안쓴다네요.. 23 happy1.. 2022/12/21 5,112
1408472 당근거래 예약 잡아놓고 고민입니다 10 당근거래 2022/12/21 2,509
1408471 초등영어학원에서 보상데이에 뭘 해야할까요? 7 .. 2022/12/21 911
1408470 인사를 잘해야하는데... 힘들어요.... 8 ... 2022/12/21 2,407
1408469 만약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보낸다면 마지노선 23 ㄹㄹ 2022/12/21 5,996
1408468 여권사진) 훌쩍 자란 아들 그냥 써도 될까요 8 여행가자 2022/12/21 1,326
1408467 재수만시키세요 5 재수 2022/12/21 3,384
1408466 오늘 눈길에서 1 정형외과 2022/12/21 1,153
1408465 떡국에 옥수수 알갱이 11 떡떡떡 2022/12/21 2,296
1408464 자게에 댁에서 기르시는 고양이와 강아지 얘기 쓰시는 분들께 34 구운치즈 2022/12/21 2,993
1408463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장내시경 합니다. 11 ..... 2022/12/21 1,393
1408462 대입 수시에서 농어촌, 다문화 이런 전형이요 9 .. 2022/12/21 1,937
1408461 1억 정기예금 8 금리계산 2022/12/21 4,006
1408460 배드민턴화가 발이 아픈데 3 2022/12/21 1,017
1408459 마흔 넘어서 쌍수 하신 분들 계세요? 15 .... 2022/12/21 3,934
1408458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추가해서 넣으려는데요 9 2022/12/21 3,643
1408457 한덕수, 빨간불에 ‘무단횡단’…수행원들 달려오던 차 막아 25 원숭이궁댕이.. 2022/12/21 4,148
1408456 딸있으면 성인될때까지 재혼은 위험해보여요 43 .. 2022/12/21 6,448
1408455 중2 여아 척추측만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22 눈물 2022/12/21 3,412
1408454 같은 디자인의 반지 ( 브랜드 18k vs no name 14K.. 5 내돈내산 2022/12/21 1,468
1408453 젊은 아이돌들 보고 있자면 10 .. 2022/12/21 2,801
1408452 여행 크로스백 추해주세요 7 여행 2022/12/21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