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가 밥달라고 얼굴을 들이 밀어요.

쫌만참자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2-12-16 18:13:01
6시반에 먹어야 되는데, 약도 먹어서요

6시부터 얼굴을 제 코앞에 갖다대고

무언의 레이저를 쏘고 있어요.



대신 안마해줄께하고 마사지해줬더니

그거 아니라고 픽 가버렸어요.



우리 돼지 배고파서 클났네요. 하루종일 먹은게 얼마인데 배가 그리 고프냐....
IP : 223.3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16 6:20 PM (121.183.xxx.85)

    저희 강아지도 하루종일 굶긴 돼지같네요 ㅎㅎ

  • 2. ...
    '22.12.16 6:27 PM (182.224.xxx.68)

    우리집 갱얼쥐도 식탐이 을매나 많은지
    사료통 여는 소리라도 나면
    우사인볼트급으로
    날라옵니다
    장난하려고 안주면 급실망 표정
    안줄수가 없어요ㅎㅎ
    그나저나 저녁시간이 울 갱얼지랑 같네요
    8시에서 7시에서 6시30으로 변경했답니다
    밥을 줘도 항상 허기져 있는 상태라
    계속 땡기는중 ㅎㅎ
    애기가 약을 먹나보네요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 3. 에잉?
    '22.12.16 6:30 PM (124.59.xxx.101) - 삭제된댓글

    울집 강아지도 그런데..ㅋ
    불쌍하게 얼굴 들이 민다고 속으면
    안되겠네요.

    그런데 보면
    강아지들 상상 이상으로 똑똑하고 영리하지
    않나요?
    키워보면 영악하면서 귀엽고 사랑스럽고요♡

  • 4. dlf
    '22.12.16 6:37 PM (180.69.xxx.74)

    ㅎㅎ 우리앤 자율배식으로 쌓아놔도 잘 안먹어요
    오로지 제 옆구리에 붙어있고요
    그래선지 날씬해요

  • 5. 주둥이로
    '22.12.16 6:37 PM (59.10.xxx.175)

    쿡쿡 찔러요..

  • 6. 플랜
    '22.12.16 6:43 PM (125.191.xxx.49)

    울집 강쥐도 배고프면
    얼굴 들이밀다가 냉장고 박박 긁다가
    그래도 모른척 하면 애절하게 울어요

  • 7.
    '22.12.16 7:02 PM (118.235.xxx.140)

    우리집 강아지도 그런데. ㅋㅋㅋ
    우리집도 돼아지라..ㅋㅋ

  • 8. 순돌
    '22.12.16 7:03 PM (221.150.xxx.122)

    저희 강아지는 아침 6시30분쯤 되면 제 앞에 앉아서 기침해요. 그러다 안 일어나면 살짝 짖어요.

  • 9.
    '22.12.16 8:35 PM (61.4.xxx.26)

    우리집 강아지도 밥시간 되면 내 얼굴 한번 본후 눈 마주치면
    지 밥 쳐다봐요. 못 알아듣는척 하면 계속 반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7804 아이가 기침하다 기절했는데 어디 병원 가야하나요 18 아픈아이 2022/12/19 8,235
1407803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게 왜이렇게 귀찮은지...ㅎ 2 귀챠니즘 2022/12/19 1,436
1407802 생방송 중 실수한 대통령을 보도한 기자가 실종되는 나라.gif .. 11 까만 모자 2022/12/19 4,788
1407801 도준 기사님 궁금증 2 4 .. 2022/12/19 2,554
1407800 엄마와의 관계 14 겨울 2022/12/19 3,702
1407799 시린 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 2022/12/19 1,757
1407798 척추 협착증 수술 잘하는 곳 18 허리 2022/12/19 3,005
1407797 [재등록]대학생 아이 자취방 구해야 하는데, 어디서 찾아보나요?.. 8 학부모 2022/12/19 1,756
1407796 제 체력은 아침밥에서 나오나봐요 1 2022/12/19 1,772
1407795 어제 재벌집 보는데...젊은 여주 둘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를 않.. 23 놀람 2022/12/19 7,397
1407794 마사지 받고 눈이 커졌는데 어디를 눌러서 이렇게 된걸까요 14 맙소사 2022/12/19 5,678
1407793 고양이 알러지.. 16 ... 2022/12/19 1,477
1407792 부정적인 기운이 다가오는 것 같을 때 하시는 자신만의 방법 있을.. 9 2022/12/19 2,958
1407791 넷플에서 자녀보호 성인콘텐츠설정 안되나요? 1 잘될 2022/12/19 677
1407790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30 ... 2022/12/19 8,147
1407789 진도준이 지금 살고있는 현재에 17 ㅇㅇ 2022/12/19 4,892
1407788 코고는 소리가 층간소음으로도 들릴 수 있나요? 6 코고는 소리.. 2022/12/19 3,346
1407787 오늘의 첫손님 26 2022/12/19 5,130
1407786 패딩 품이 4cm면 차이 많은 걸까요? 5 .. 2022/12/19 1,379
1407785 고명딸로 살아보고 싶어요, 16 ffff 2022/12/19 4,534
1407784 다이슨 편편한 브러쉬 영상 잃어버려서요 2 십년뒤1 2022/12/19 1,082
1407783 무주택자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60 어휴 2022/12/19 16,881
1407782 재벌집 둘째 아들이 갯마을차차차 오춘재예요?? 9 ㅇㅇ 2022/12/19 3,523
1407781 세탁실 천장-윗집에서 세탁실 물 내리는 무슨 파이프 같은것 주위.. 9 2022/12/19 2,866
1407780 전세가 급락에 집주인 수억 토해내야…보증금 떼일라 3 ... 2022/12/19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