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동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adhd일까요

ㅇㅇ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22-12-13 00:15:27
남자 동료이고 말을 하면 그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측하는게 거의 짧아요.
그냥 순간적으로 충동적으로 말하는게
그 나비효과로 여러사람 피해주고요.

또 반사회적 여혐적 말을 여자들 앞에서 하는데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사실이건 아니건
장애인 낲에서 장애얘기하면 상대가 기분나쁘고
여지앞에서 여자욕하면 여자들이 싫어하는걸 모를리없는데
말해놓고 여혐 발언을 해요

그래서 그때 그반 여자들이 전원 그사람과 말을 안해서
단톡방에서 스스로 나가더라구요.
또 자기을 도와준 사람을 이해관계자에게 함부로 말해서
그 도와준 사람 둘이 피해를 봤구요..
한마디로 충동이 이성을 이기더라구요..


만약 adhd라면 경계성 지능장애면 그 모든 이해안가는 행동이
다 설명이 되는거 같은데 아무튼 저런 경우
Adhd로 봐도 될지..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3 12:18 AM (115.21.xxx.164)

    그정도면 반사회적 인격장애같은데요 adhd는 여러양상있지만 저정도라면 너무 심해요

  • 2.
    '22.12.13 3:22 AM (67.160.xxx.53)

    ADHD는 대화에서 아마 집중이 어려워서 뜬금없는 말을 한다거나, 남의 말을 잘 안 들어서 대화가 산만해진다거나의 양상일 거에요. 대화에서 사회성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는, 아스퍼거에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말씀 하신대로 경계선 지능 아닌가 싶고요.

  • 3. 제목
    '22.12.13 3:22 A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수정하지 않고 있는 원글님도 뇌기능도 좀 의심스럽긴 해요
    남한테 뭐라할 처지는 아닌 듯

  • 4. 아니요.
    '22.12.13 5:14 AM (211.208.xxx.8)

    저건 겨냥해서 상처 주는 거잖아요. 반사회적이죠.

    충동은 이탈하는 거예요. 근데 이건 정확히 찝어서 날리는 건데요.

  • 5.
    '22.12.13 7:06 AM (211.224.xxx.56)

    의학다큐 프로서 한 성인 adhd사례자 애기 들어보니 adhd가 그냥 주의력결핍이고 덤벙대고 그런게 아니고 일상 모든것에 남의 말이 귀에 안들어와 남들과 트러블 일으키고 자기주장만 하고 그러다 친구,가족,직장서 사람들과 극한 트러블 나고 그러는거던데요. 주의력결핍이라 세상 모든것에 대해 이해력 딸리고 남말 안듣고 그러다보니 공부도 못하고 등등. 반사회적. Adhd가 그냥 주의산만해서 공부가 잘안돼는것만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알려지긴 그렇게만 알려진건데 넓게 보면 이게 심한 이들이 범죄하고도 관련돼어지나보던덕요. 교도소에 있는이들 반정도가 adhd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302 쇼파에서 쪽잠자면 1 깜놀 2022/12/12 1,839
1405301 모임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3 모임 2022/12/12 3,417
1405300 대입 합격자발표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7 ..... 2022/12/12 3,992
1405299 성인용 귀저기 마트에도 파나요? 22 ㅇㅇ 2022/12/12 3,360
1405298 기일은 음력으로 하나요 양력으로 하나요.. 20 음력양력 2022/12/12 10,353
1405297 건강 관련 기사들 지긋지긋하네요 ㅋㅋㅋ 8 ..... 2022/12/12 2,338
1405296 귀걸이 침..질문있어요 5 ㅇㅁ 2022/12/12 1,147
1405295 연말 정산을 위한 연금저축 추천해 주세요 2 아는 게 없.. 2022/12/12 2,386
1405294 그러면 그 빌라왕은요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큰거 아닌가요? 11 ㅇㅇ 2022/12/12 5,100
1405293 재벌집 어제 의문스러운점 도준이 아부지 4 ㅇㅇ 2022/12/12 4,482
1405292 성당 신부님 선물 추천해주세요. 11 예비신자 2022/12/12 5,392
1405291 설계사들이 주민번호만 알면 ... 9 보험 2022/12/12 5,428
1405290 걸어서 출퇴근하니까 단점이.. 3 ㅇㅇ 2022/12/12 3,408
1405289 아이 학원비가 다 오르네요 8 ㄱㅂㄴ 2022/12/12 4,169
1405288 저녁 9시쯤 만든 유부초밥 실온에서 다음날 오후까지 괜찮을까요?.. 10 아이엄마 2022/12/12 8,736
1405287 건보료 37만원 4 .. 2022/12/12 5,834
1405286 가족의 불륜... 조언이 필요합니다. 120 ........ 2022/12/12 39,567
1405285 50대초반 개인연금은 어떤 상품이 좋은가요 7 .... 2022/12/12 3,227
1405284 두부 과자 뭐 드시나요 5 .. 2022/12/12 1,493
1405283 판피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so 2022/12/12 1,632
1405282 "하지 마" 외쳤는데도 여중생들 성폭행한 3명.. 21 2022/12/12 8,008
1405281 초록 토란 튼튼맘 2022/12/12 735
1405280 저 요리 잘하는데요 14 하나마나한얘.. 2022/12/12 4,190
1405279 식욕억제 하는 방법이라도 ㅠ 9 2022/12/12 2,597
1405278 풍산개들 표정이 바꼈네요. 웃고 있어요 71 ........ 2022/12/12 7,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