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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 있는데

어후ㅜ 조회수 : 5,980
작성일 : 2022-12-12 14:50:53
좀 좋은 4인 자리가 있어요.
널널해서 앉았는데
노인 넷이 들어오더니
저를 자꾸 쳐다봐요
다른 자리 많은데
일어나라는건가봐요
싫어서 그냥 있는데
옆쪽에 넷이 앉더니 사과와 칼을꺼내
깍아먹어요
쯥쯥거리며 이에낀 섬유질 빼요
더러워 죽겠어요
IP : 218.155.xxx.2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2 2:52 PM (39.7.xxx.219)

    일어나세요.
    왜 4명자리 혼자 차지하고 기싸움을 해요.

  • 2. ㅇㅇ
    '22.12.12 2:52 P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

    아오 극혐 어째요....

  • 3. 아니
    '22.12.12 2:54 PM (218.155.xxx.21)

    자리많다니까요

  • 4. 여기
    '22.12.12 2:55 PM (218.155.xxx.21)

    다 4인석에 혼자앉아있어요
    노트북자리말고는

  • 5. 넘해
    '22.12.12 2:55 PM (211.234.xxx.56)

    사과까지 가져와서 깎아먹다니...헐

  • 6. 다른자리
    '22.12.12 2:56 PM (112.171.xxx.169) - 삭제된댓글

    많은데 이미 앉은걸 옮기나요? 담에 자리좋은 2인용 앉으면되지 .. 일산스벅에 1인용 창밖뷰보도록 조로록 의자배치해둔거 보고 아이디어 좋다 생각했어요 보통 1,2인용은 답답한 구석자리나 화징실 앞이 많아 별로였거든요

  • 7. ..
    '22.12.12 3:02 PM (221.147.xxx.153)

    짜증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너무 노인혐오모드로 글을 쓰니 좀 읽으면서 그러네요. 어차피 원글님도 별로 안 젊으시잖아요? 젊은 대학생 4명이 들어와서 저 아줌마는 왜 4인용 의자에 앉아 있어? 이러면서 아줌마혐오모드를 보여도 기분 별로시잖아요.

  • 8. 설마
    '22.12.12 3:04 PM (211.58.xxx.8)

    과도까지 가지고 가서 노인들이 사과를 깍아드신다구요?
    스벅 갈 정도면 웬만큼 사는 노인들이고
    나름 깔끔할텐데ㅡ믿어지지 않네요.

    원글님 사실이라면 도대체 어느 동네 스벅에서 그런답니까?
    직원들이 암말 않나요?

  • 9. 제가
    '22.12.12 3:06 PM (218.155.xxx.21)

    아줌만지 어찌알고
    테이블 절반이상 비어있어요
    2층이라 직원들 올라오지도 않아요

  • 10. 원글님
    '22.12.12 3:08 PM (211.58.xxx.8)

    그러니까 도대체 어느 동네 스벅이냐구요?

  • 11. @@
    '22.12.12 3:11 PM (14.56.xxx.81)

    저는 스벅말고 식당에선 많이 봤어요
    밥먹고 가방에서 과도랑 쟁반 꺼내고 과일 깍아서 먹고 떠들고 ... 식당 점심시간이라 붐비는데 서빙 하시는분은 계속 눈치주시고 ㅎㅎ
    그놈에 과일!!!! ㅠㅠ

  • 12. 여기
    '22.12.12 3:12 PM (218.155.xxx.21)

    분당예요 곧일어납니다

  • 13. 와우
    '22.12.12 3:13 PM (211.58.xxx.8)

    분당 노인들이 그러다니…
    귤도 아니고 과도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사과를 ?

  • 14. ㅎㅎㅎ
    '22.12.12 3:15 PM (121.129.xxx.186) - 삭제된댓글

    이건 편들어 주기 어렵다

  • 15. 대단
    '22.12.12 3: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사과 까려고 눈치보느라 쳐다봤나봐요

  • 16. 사과는
    '22.12.12 3:37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껍질 째 먹어야 맛있는데 바부

  • 17. ㅇㅇ
    '22.12.12 3:37 PM (183.78.xxx.32)

    미치겠다.
    전 절대 자리 안비켜줘요.

    속으로 다짐해요.
    난 절대 나이들어 저러지 말아야지.

  • 18. ....
    '22.12.12 3:40 PM (121.163.xxx.181)

    아 사과...
    좀 너무하네요.

    빈자리 있으면 거기 않는거죠.
    남이 앉은 자리 왜 자꾸 쳐다보는지 원.

  • 19. ㅇㅇ
    '22.12.12 3:46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그냥 사과 깍기전에 눈치보여서 주변 살핀걸수도

  • 20. 뱃살러
    '22.12.12 4:35 PM (221.140.xxx.139)

    짜증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너무 노인혐오모드로 글을 쓰니 좀 읽으면서 그러네요. 어차피 원글님도 별로 안 젊으시잖아요? 젊은 대학생 4명이 들어와서 저 아줌마는 왜 4인용 의자에 앉아 있어? 이러면서 아줌마혐오모드를 보여도 기분 별로시잖아요.2222

  • 21. ...
    '22.12.12 4:36 PM (39.117.xxx.195)

    ㅋㅋ 사과 먹으려고 눈치 본거네요

  • 22. 그러지마요
    '22.12.12 5:14 PM (1.232.xxx.66)

    노인혐오 조장하려고 주작인거같아요
    과도 꺼낸건
    혼자 4인자리 차지하니 몇번 쳐디봤겠죠
    저자리가 탐나는데 하고
    그게 싫어서 저런글을

  • 23. ...
    '22.12.12 5:56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ㅎㅎ 해외에서 한국인 많은 동네 살았는데 한국 아줌마들 무리로 애들 학교 보내고 우르르 스벅가서 김밥 까먹고 신발 벗고 발 올려놓고 한 거 생각나네요.
    나이와 상관없이 추접스러움

  • 24. 쳐다보니
    '22.12.12 8:32 PM (114.201.xxx.27)

    서로 쳐다본거죠.
    자리때문은 아닌듯.
    사과먹기 좋은데 한사람이 눈치줄듯한 분위기 이미 받음

  • 25. 노인들도
    '22.12.12 9:49 PM (49.164.xxx.143)

    비매너 이지만..
    원글님도 제발 혼자 왔으면 자리 아무리 많아도
    2인용 자리에 좀 앉으세요..
    좀 좋은자리 4인자리..
    앉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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