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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분양받으면 암컷숫컷중

지나다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2-12-09 10:13:17
어느 성별이 나을까요

혹 두마리 키울경우 여여 남여 남남 어떻게 해야될까요

키우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해요~~
IP : 211.197.xxx.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매
    '22.12.9 10:19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키우는데 성격이 달라서 재밌긴해요.
    여아는 애교가 많아 사랑스럽고
    남아는 병맛스러워서 귀엽고.

  • 2. ..
    '22.12.9 10:28 AM (39.119.xxx.19)

    도도하고 독립적이면 여아.
    개냥이에 빙구미는 남아.
    제가 꼴랑 6마리 임보나 탁묘 해온 바로는 그랬어요..

  • 3. 제경우
    '22.12.9 10:32 AM (112.150.xxx.193)

    키우려면 어차피 중성화 수술 시켜야 하는데
    여아는 개복수술이라 회복이 더디고
    그거 지켜보는게 너무 힘들것 같아
    남아로 데려왔어요.
    남아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데도 지켜보기 힘들어서 혼났네요. ㅠㅠ
    현실적인 문제니 참고하세요.

  • 4. 오!!
    '22.12.9 10:33 AM (121.154.xxx.195)

    최근 남아1,여아1 아깽이들 구조하면서
    집에 5남1녀 되었는데요,
    위엣분 말씀처럼 여아는 도도하고 독립적/ 남아는 개냥이에 빙구미 딱 맞아요 ㅋㅋㅋㅋ

    이번에 구조하면서 처음으로 여아를 키워보는데 이렇게 도도할수가 없네요.
    개냥이는 남아들이 많은거같아요.
    여아만 도도하고(와, 지 몸 만지지말래여 ㅋㅋㅋㅋ)
    나머지 다섯마리 남아들 전부 개냥이거든요(서로 먼저 만져달라고 막 들이대로 비벼대고 아주 부담스러워요 ㅋㅋㅋㅋ)

  • 5. 집사 21년
    '22.12.9 10:33 A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좋은 말씀은 다른 분들이 해줄테니 저는 걱정되는 부분만 써보겠습니다.
    수컷은 스프레이를 합니다. 중성화를 해도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도 스프레이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은 발정이 주기적으로 나는데 보통 아기울음소리라고 하지요. 난소기형으로 아주 가끔 중성화에 실패해 평생 발정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남여인 경우 중성화를 빨리 해야합니다. 새끼고양이를 보고싶기도 하고 너무 예쁘지만 좋은 주인 찾아주기가 정-말 힘듭니다.
    남아든 여아든 10살 전에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평생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비가 말도 못합니다.
    가족 중에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없다가도 생깁니다.
    가구와 벽지가 망가지는 것도 각오해야 합니다. 우리애는 안 그런다는 집은 복받으신 겁니다.
    생명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돌볼 수 있을지를 고민 또 고민해주시길 바랍니다.

  • 6. 집사 21년
    '22.12.9 10:34 A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좋은 말씀은 다른 분들이 해줄테니 저는 걱정되는 부분만 써보겠습니다.
    수컷은 스프레이를 합니다. 중성화를 해도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도 스프레이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은 발정이 주기적으로 나는데 보통 아기울음소리라고 하지요. 난소기형으로 아주 가끔 중성화에 실패해 평생 발정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제가 그런애 키웠습니다.
    남여인 경우 중성화를 빨리 해야합니다. 새끼고양이를 보고싶기도 하고 너무 예쁘지만 좋은 주인 찾아주기가 정-말 힘듭니다.
    남아든 여아든 10살 전에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평생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비가 말도 못합니다.
    가족 중에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없다가도 생깁니다.
    가구와 벽지가 망가지는 것도 각오해야 합니다. 우리애는 안 그런다는 집은 복받으신 겁니다.
    생명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돌볼 수 있을지를 고민 또 고민해주시길 바랍니다.

  • 7. 집사 21년
    '22.12.9 10:36 AM (14.32.xxx.186)

    좋은 말씀은 다른 분들이 해줄테니 저는 걱정되는 부분만 써보겠습니다.
    수컷은 스프레이를 합니다. 중성화를 해도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도 스프레이 하는 녀석은 합니다.
    암컷은 발정이 주기적으로 나는데 보통 아기울음소리라고 하지요. 난소기형으로 아주 가끔 중성화에 실패해 평생 발정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제가 그런애 키웠습니다.
    남여인 경우 중성화를 빨리 해야합니다. 새끼고양이를 보고싶기도 하고 너무 예쁘지만 좋은 주인 찾아주기가 정-말 힘듭니다.
    남아든 여아든 10살 전에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평생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비가 말도 못합니다.
    스코티시 폴드나 먼치킨은 쳐다보지도 마십시오. 유전적으로 튼튼한 녀석이 최고입니다.
    가족 중에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없다가도 생깁니다.
    가구와 벽지가 망가지는 것도 각오해야 합니다. 우리애는 안 그런다는 집은 복받으신 겁니다.
    생명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돌볼 수 있을지를 고민 또 고민해주시길 바랍니다.

  • 8. ㅁㅁ
    '22.12.9 10:45 AM (59.8.xxx.63)

    나머지 다섯마리 남아들 전부 개냥이거든요(서로 먼저 만져달라고 막 들이대로 비벼대고 아주 부담스러워요 ㅋㅋㅋㅋ) ----> 아 너무 부러워요 ㅠㅠ

  • 9. 냥바냥인가봐요
    '22.12.9 10:58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우리집 여아는 온순 개냥쪽이고
    남아가 독립까칠.
    근데 얘들 할머니가 엄청 도도독립까칠.
    엄마는 온순.

  • 10. 구글
    '22.12.9 11:03 AM (118.32.xxx.35)

    남아들 빙구미 ㅋㅋㅋ

  • 11. ::
    '22.12.9 11:31 AM (1.227.xxx.59)

    남여 두마리 같이 키우세요.
    어차피 나중에 한마리 더 입양하실거예요^^
    제 경우가 그랬고요.주위 분들도 그렇고요.
    두마리 데려와서 5개월쯤에 중성화수술 하시면됩니다.예방접종 3번 하시고요

  • 12. ,,
    '22.12.9 11:43 AM (68.1.xxx.86)

    집사 21년님, 리스펙! 동물 늘리기 싫어 랜선 냥이로 만족중

  • 13. 그냥이
    '22.12.9 11:43 AM (124.51.xxx.115)

    https://youtu.be/5YJWRcM0FFQ
    고양이 조합에 대한 내용 나와요 참고하세요

  • 14. 숫냥3
    '22.12.9 12:48 PM (1.224.xxx.104)

    집사예요.
    덩치 크고 애교 많은건 숫냥.
    빙구미는 기본 탑재(사람이나 괭이나...ㅠㅠ)
    이쁘고 도도한건 암냥

  • 15. ..
    '22.12.9 1:51 PM (220.78.xxx.153)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잘 놀아줄 자신있으면 수컷
    얌전하고 새침 도도 좋아하면 암컷
    둘다 매력있어요 ㅋㅋㅋ

  • 16. ..
    '22.12.9 3:12 PM (39.119.xxx.19)

    고양이 암컷과 수컷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https://youtu.be/hbIxLH0WHqM
    2년전 꺼지만 전 이거보고 성향차이 확실히 알았었어요.^^
    tnr하려고 통덫 설치하면 그렇게 숫냥들이 더 잘들어 오더라구요. 한번 된통당했으면 그만 들어와야 하는데 왜 또 들어가 앉았는지 ㅋ

  • 17. ㅋ님 부럽쥬?^^ㅋ
    '22.12.9 5:41 PM (121.154.xxx.195) - 삭제된댓글

    근디, 주인님들이 아주 집사가 누워있으면 즈그들 지나가는 징검다리나 도움닫기 발판쯤으로 보구요 ㅋㅋ
    캣타워에서 바닥으로 점프를 하는게 아니고 아주 당연한듯이 집사한테해여 ㅋㅋㅋㅋ
    아주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미치겄다요ㅋㅋㅋㅋ

  • 18. ㅁ님 부럽쥬?^^ㅋ
    '22.12.9 5:42 PM (121.154.xxx.195)

    근디, 주인님들이요~
    집사가 거실에 누워있으면 즈그들 지나가는 징검다리나 도움닫기 발판쯤으로 보구요 ㅋㅋ
    캣타워에서 바닥으로 점프를 하는게 아니고 아주 당연한듯이 집사한테해여 ㅋㅋㅋㅋ
    아주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미치겄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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