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보면 젊을때 연애 경험 많아야 된다고 생각함

ㅇㅇ 조회수 : 7,321
작성일 : 2022-12-07 22:56:04
모솔같은 여자들은 생각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진짜 문제가 많음
남자 다룰줄도 모르고 답답....하네요

옥순도 정숙도 나이는 먹고 경험은 없고 감정처리도 미숙하고

정숙도 옥순도 울기는 왜울어

연애 많이 해야함
IP : 112.152.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7 10:57 PM (125.240.xxx.160)

    정말 왜들 저렇게 우는지 못봐주겠네요

  • 2. 그니까요.
    '22.12.7 10:57 PM (211.36.xxx.101)

    둘다 왤케 급하고 피곤한 스타일들.
    남자들이 다가가기 싫게 행동하네요.

  • 3. ...
    '22.12.7 10:59 PM (109.146.xxx.234)

    동감해요. 그 나이에 맞게 해야 할 것들은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4. 그냥
    '22.12.7 10:59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성격이 저런 거 같아요
    연애 많이 해도 저런 성격 안고쳐지더라구요...

  • 5. 많이
    '22.12.7 11:01 PM (124.57.xxx.214)

    미숙하네요. 둘다...
    목표를 향해 돌진하며 살아온 스타일이라
    그런가 목표가 좌절되면 폭주하네요.

  • 6. ....
    '22.12.7 11:13 PM (210.220.xxx.161)

    정숙하고 옥순은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오은영선생님부터 만나야혀

  • 7. ㅇㅇ
    '22.12.7 11:25 PM (112.152.xxx.69)

    둘다 말투나 화법 표정이 남자들이 호감을 느낄만하지 않아요

  • 8. 근데
    '22.12.7 11:41 PM (123.199.xxx.114)

    상대의 반응이 나의 말과 행동에도 영향을 미쳐요.
    남자들힌테 인기있으면 도서관에서도 연애합니다.

  • 9. **
    '22.12.7 11:50 PM (223.62.xxx.106)

    와 화면보기 불편하네요


    여자분이 남자 입에 음식넣어주는ᆢ것

    본인 젓가락으로 반강제적?ᆢㅠ
    먹여주는 것 좋아한다믄서~~

  • 10.
    '22.12.7 11:52 PM (221.142.xxx.166)

    싫더라구요.. 자기 밥은 자기가 먹어야지..

  • 11. 식사라이팅
    '22.12.7 11:56 PM (175.212.xxx.163)

    순자의 반강제적인 떠먹여주기
    정말 보기 싫어요
    정도껏 해야지
    애기도 아니고 자기기분대로
    하는 식사라이팅
    한마디로 밥맛이네요
    연애해도 자기식대로 할 스타일
    과유불급이네요~

  • 12. ㅇㅇ
    '22.12.8 12:03 AM (106.102.xxx.70) - 삭제된댓글

    방송은 안봤는데
    걍 성격이죠
    뭔 연애경험없다고 까시나요
    연애많이했다고 다 좋은것도 아니고요

  • 13. ㅡㅡ
    '22.12.8 12:08 AM (1.232.xxx.65)

    저건 경험부족 문제가 아니에요.
    개인 성격의 문제가 더 큼.
    지난기수 돌싱들은 김치찌개로 싸우잖아요.
    경험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듯.
    이 사람들도 총체적 문제임.
    특히 옥순은 오은영샘 만나야하고
    정숙은 자기객관화와 눈치를 키워야...

  • 14. ..
    '22.12.8 12:31 AM (125.138.xxx.203)

    방송은 안봤는데
    걍 성격이죠
    뭔 연애경험없다고 까시나요
    연애많이했다고 다 좋은것도 아니고요22222222

  • 15.
    '22.12.8 3:24 AM (211.206.xxx.180)

    연애 많이 해본 사람에게도
    막상 연애 모습 카메라 들이대면 싸이코 같은 모습 많아요.
    다 끼리끼리 만나는 거라서.

  • 16. ㅇㅇ
    '22.12.8 6:32 AM (189.203.xxx.64)

    맞아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 보라고 했더만 싫다고. 노처녀 가망이 참 많아요. 연애도 거의 못하고 관심도 없고.. 반면 딸친구는 어릴때 부터 알았는데 탈랜트하겠다던 아이에요. 공부못하니 예체능 돌려 대학나오고 나오자마자 바로 아주 돈많은 남자 잡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어요. 연애를 끊임없이 하던 아이라 확실히 결혼까지 잘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9768 여의도 더현대에서 강남 차 갖고 움직이면 1시간 더 잡아야할까요.. 6 ..... 2022/12/13 1,454
1409767 연애시대 보고 자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3 ㅠㅠ 2022/12/13 1,521
1409766 소아과 의사 부족. 소아과만 부족할까요? 42 2022/12/13 4,490
1409765 오늘 서울에 미세먼지 심한가요? 8 00 2022/12/13 1,247
1409764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2 딩딩 2022/12/13 1,111
1409763 더우면 옷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 3 왜? 2022/12/13 1,155
1409762 2030세대가 노조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지 않나요? 9 ........ 2022/12/13 1,268
1409761 호떡이요 2 요즘은 2022/12/13 1,187
1409760 수다 떠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취미 가지면 좋을까요? 3 취미 2022/12/13 1,531
1409759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7 고민 2022/12/13 933
1409758 딸이 쓰는 샴푸 하고 나왔더니 향 때문에 괴롭네요 6 .. 2022/12/13 3,297
1409757 안정환 이혜원네는 자식 자랑 심한거죠?? 70 켈리그린 2022/12/13 22,538
1409756 조수미 공연 후기 10 하루 2022/12/13 4,649
1409755 재벌집 1화봤더니 다시보이는게 있어요 6 ㅇㅇ 2022/12/13 4,002
1409754 어찌할까요 .. 2022/12/13 468
1409753 넘넘 충격이예요 7 ㅇㅇ 2022/12/13 5,199
1409752 다음 연극 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4 연말모임 2022/12/13 645
1409751 직장갑질119 "주당 최대 69시간 노동?…야근공화국 .. 2 00 2022/12/13 815
1409750 남편 답답해요 3 답답 2022/12/13 1,286
1409749 조수미 첫사랑 같이 들어요 2 추억 2022/12/13 1,612
1409748 돈 글을 보니, 돈에 관한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12 ..... 2022/12/13 3,429
1409747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따뜻해요 14 ... 2022/12/13 2,937
1409746 감사일기써볼까요 ^^ 6 감사합니다 .. 2022/12/13 669
1409745 라면이 이렇게 기름졌다니.. 5 0011 2022/12/13 2,204
1409744 추워져서 운동가기 꾀날때 5 하아 2022/12/13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