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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6강 남고 기숙사 상황

미소 조회수 : 6,489
작성일 : 2022-12-04 11:03:03
얘네 넘귀여워요
IP : 175.195.xxx.1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2.12.4 11:03 AM (175.195.xxx.148)

    https://youtu.be/De6Amw2juO0

  • 2. ....
    '22.12.4 11:05 AM (211.58.xxx.5)

    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 3. ..
    '22.12.4 11:05 AM (223.39.xxx.168)


    너무 귀여워요
    망아지들같아요 ㅋ

  • 4. 아놧
    '22.12.4 11:10 AM (125.182.xxx.47)

    저 어제 공고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요즘 특강 땜에
    애들이 주말에도 학교에 있거든요.

    제가 가니까 쫑알쫑알 축구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사감쌤
    특강쌤
    애들...죄다 남자라
    온종일 쬥알쬥알~~감탄사~~
    점심먹고 간식먹고 저녁 먹을 때도
    계속 수다 삼매경ㅎㅎ
    지금 또 가볼까 하는데

    오늘은 가라 앉았을까요?ㅎㅎ

    수요일에 기말고사 시작인데
    화요일에 어찌해야하나 고민도 하고ㅋ

    16강인데
    브라질
    그것도 네이마르랑 뛰는데
    져도 영광이다~~~어러는데
    우리집 입축구 아저씨보다
    더 기특했어요.

  • 5. 아놧
    '22.12.4 11:12 AM (125.182.xxx.47)

    축구하는날
    전국 남자기숙사라면
    어디든 무너지게 뛰었을 거에요.

  • 6. ㅋㅋ
    '22.12.4 11:16 AM (118.235.xxx.3)

    주말인데 집에도 안가고 ㅋ 아 기말고사기간이랬나요? 저날은 사감들도 같이 뛰었을듯 ㅋㅋ

  • 7. 우리집 반응
    '22.12.4 11:17 AM (175.195.xxx.148)

    고1딸ᆢ 아윽 쟤네 극혐
    중1아들ᆢ나는 꼭 남고 기숙 갈래요

  • 8. ㅋㅋㅋ
    '22.12.4 11:19 AM (1.227.xxx.55)

    너무 귀여워요.

    근데 질문 있어요.

    2002년 당시 골인 하면 아파트 베란다 나와서 다들 손 흔들고 난리였는데

    혹시 복도식 아파트는 복도로 사람들이 뛰쳐 나왔나요?

  • 9. 군대도
    '22.12.4 11:25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가나때는 골 넣었을때 다들 침대위에서 풀쩍 풀쩍 뛰다가 내려와서 강강술레하는데
    당직사관이 오길래 같이 했었다고...그러다가 3-2에 다들 탄식.
    어제는 더 난리난리 가나와 우루과이 결과 기다리며 다들 조용히 기도했었대요.
    시벽 3시 넘어서 겨우 잠 들었다고 ..

  • 10. 핑크복도
    '22.12.4 11:25 AM (121.169.xxx.108)

    ㅎㅎㅎㅎ 핑크복도가 더 눈에 뛰어요

  • 11. 쓸개코
    '22.12.4 11:28 AM (121.163.xxx.229)

    핑크복도의 망아지들 ㅎㅎㅎㅎ
    귀여워요.

  • 12. 좀비
    '22.12.4 11:36 AM (116.40.xxx.2)

    좀비들인 줄 ㅋㅋㅋㅋㅋㅋㅋ

  • 13. rosa7090
    '22.12.4 11:41 AM (222.236.xxx.144)

    너무 너무 귀엽네요.
    2002 같아요

  • 14. 뭔가
    '22.12.4 11:4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억압된 분위기의 남고 기숙사에
    해방의 쓰나미가 몰려왔나 봅니다
    일년에 두세번쯤 저런 환호하는
    감정의 돌파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5. ㅋㅋㅋ
    '22.12.4 11:58 AM (183.104.xxx.76)

    전에 어디서 보니까.. 외국에 감옥 페인트 색을 핑크로 했더라구요. 이유가 재소자들 재범율이 낮기 때문이라고 ㅋㅋ
    남자애들 넘치는 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려고 일부러 핑크로 골랐나봅니다.

  • 16. ..
    '22.12.4 12:11 PM (221.142.xxx.130)

    학창시절 기숙사 생활도 나쁘지 않네요. 항창 뛸 나이에 아파트 충간소음으로 저리 기쁨을 표현하지 못 할텐데. 저렇게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미소가 절로 나와요.

  • 17. 귀요미들
    '22.12.4 12:5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겠네요.
    저런날도있어야죠 ㅎ

  • 18. ....
    '22.12.4 1:10 PM (116.35.xxx.101)

    울 대학생 아들은 친구들이랑 가나전까지 끝나고
    좋아서 편의점가서 가나초콜렛 박스로 사서 아무나 막 나눠줬다고..
    다들 고맙다고 하면서 받아가더래요.

  • 19. ㅋㅋ
    '22.12.4 1:10 PM (124.54.xxx.37)

    군대도 그런다구요? ㅋㅋ 하긴 저 열정을 막으면 큰일나죠 ㅎㅎ 다들 귀여워요~ 난 어느새 엄마마음이 되어 보고있네요 ㅋㅋㅠㅠ

  • 20. ㅇㅅㅇ
    '22.12.4 1:23 PM (119.71.xxx.86)

    아웅 귀여워요 ㅎㅎ

  • 21.
    '22.12.4 1:26 PM (112.152.xxx.177)

    웬지 본듯한 복도라 아들에게 물어보니 아들학교 맞네요ㅋㅋ
    귀여워요

  • 22.
    '22.12.4 1:43 PM (49.161.xxx.218)

    2002년도에는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아무나
    대한민국~~
    이러면
    사방에서 짝짝~ 짝짝~~~
    박수들 쳤어요
    빨간티는 기본으로 입고다니구요

  • 23. Fhjk
    '22.12.4 1:58 PM (175.114.xxx.153)

    고1딸아이 그새벽에 친구들이랑 통화하고 난리 ㅋㅋㅋㅋ

  • 24. 귀여워요 ㅎ
    '22.12.5 5:56 AM (211.208.xxx.8)

    국가 대항전 스포츠는 이맛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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