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쁜딸년이네요

갈등 조회수 : 5,971
작성일 : 2022-12-04 09:56:07
음성으로 자판 치는거 말예요
어제 어느분이 그런기능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에
댓글들이 이미 있다 스마트폰엔 다있다
근데 전 알고있었음에도 잊고 있었...ㅋ
그게 왜 필요하지? 생각해서 잊었나봐요
어제 글 읽다보니, 80대 친정엄마가
요즘 자판치는게 느려져서
성당이나 아파트 단톡방에서 대화에
낄 수가 없다고 한숨쉬시던게 생각나더군요
후딱 갈쳐드려야지 하다가 순간 떠오른게
그거 알려드렸다간...안그래도 연세드시면서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셨는데
단톡방서 할말 다 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괴롭지 않을까...그러다 왕따되겠다 싶은거예요
물론 저한테도 훨씬 더 많은 톡을 보내시겠죠 ㅋ
이걸 가르쳐드려야되나 모른척해야되나
갈등이네요
엄망이 편의보다 말폭탄 맞을 다른사람들이나
제 생각만 하는거, 나쁘죠? ㅜㅜ
IP : 121.133.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4 9:58 AM (117.111.xxx.87)

    발음 나쁘면 고치는것도 일인걸요

  • 2. ..
    '22.12.4 10:05 AM (118.235.xxx.150)

    연세 많으신분들은 오히려 음성인식이 제대로 안돼서
    별 편리함 못느끼실수 있어요..
    근데 글을 참 어렵게 쓰시네요.
    제목부터 본문까지 뭔소린가했네

  • 3. 뭔지
    '22.12.4 10:09 AM (119.64.xxx.75)

    알거같아요 ㅎㅎㅎ
    ㅠ.ㅠ 딜레마....

  • 4. 못알아듣게
    '22.12.4 10:20 AM (121.133.xxx.137)

    글을 썼나봐요 ㅋ
    이것도 노화일까요? 죄송해요 ㅎㅎ

    발음때문에 음식인식에 힘들일은
    없을듯해요
    백화점 안내방송 십년하실 정도로
    목소리 젊고 발음 명확ㅋ
    갈쳐드릴까요 말까요
    에휴...

  • 5. 분홍진달래
    '22.12.4 10:30 AM (112.161.xxx.192) - 삭제된댓글

    가르쳐드리세요
    나이드시면 외로워요
    즐거움을 찾아드리는것도 효도에요.

  • 6. 그거
    '22.12.4 11:03 AM (121.133.xxx.125)

    발음이 아나운서정도 또박또박 하지 않음
    소리나는대로 적혀져
    불편하죠. 쉼표. 마침표 이런거 다 일일이 해야되고

    가끔 운전중에 급할때는 보내기는 하지만
    집에서만 단톡보내야 할듯요.

  • 7.
    '22.12.4 11:07 AM (14.47.xxx.167)

    진짜 발음을 개떡으로 알아들어서...
    영어는 알아서 영어로 치기도 하고요
    저도 운전할때만 가끔 써요
    아무리 제대로 말해도 다른 단어만 써대서 목소리 점점 커져요 ㅋㅋㅋ

  • 8. ㅁㅁ
    '22.12.4 11:07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그냥 두세요에 한표
    손끝 꼬무락 꼬무락 움직이셔서 치매예방하시도록

  • 9. 그죠?
    '22.12.4 11:29 AM (220.75.xxx.191)

    소근육 움직이는게 낫다로
    결정했어요 ㅋ

  • 10.
    '22.12.4 2:38 PM (175.192.xxx.30) - 삭제된댓글

    그거 오타심해서 고쳐쓰다 홧병나요.
    그래서 안알려준거니 죄책감갖지 마세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64 차없이 공주가면 힘들까요? 7 소도시 투어.. 14:26:51 1,279
1803463 먹는 위고비 3 우리나라에도.. 14:23:59 1,513
1803462 김희애는 숏컷은 안어울리는것 같아요 28 .. 14:19:33 4,753
1803461 보면 자극?받는 브이로그 있나요? -- 14:13:44 241
1803460 이재명 등에 칼꽂고 안산출마? 5 수재 14:08:51 2,294
1803459 카페트 오염 제거 습식청소기 14:07:34 198
1803458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지키려 원룸 동거 16 111 13:53:14 10,932
1803457 갱상도 사투리로 13 ㅎㅎ 13:47:51 1,818
1803456 딸 지키려고 같이 살다가 맞아 죽은거래요 장모가 ㅠ 9 .. 13:46:25 4,910
1803455 미국과 이란의 차이점 3 돌럼프 13:35:21 2,231
1803454 오십견 문의드려요 19 ........ 13:30:36 1,564
1803453 경기도 성남..노모랑 벚꽃구경 추천해주세요 5 ... 13:28:40 812
1803452 대구 부울경 믿으시나요?? 68 .... 13:23:59 3,082
1803451 오전에 있었던 웃픈 얘기 13 나만 웃긴가.. 13:20:06 3,998
1803450 경희대 국제캠퍼스에 꽃구경 갈만한가요? 1 .... 13:20:06 964
1803449 와 뻔뻔한 논두렁시계 신동욱 좀 보세요 11 내란당수준 13:15:48 1,708
1803448 샤워안하고 나갈수있나요? 36 00 13:12:53 4,746
1803447 매번 가족 몰카 유튜브 5 ........ 13:09:34 2,011
1803446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까지 두둔하는거 현타 안오세요?? 37 ㅇㅇ 13:00:38 2,156
1803445 6살 조카의 이모 연애상담 2 ........ 12:59:19 2,593
1803444 정말 세입자 너무하네요. (해결되었어요) 22 ... 12:57:35 9,633
1803443 좀 이상한 유튜브... ... 12:54:26 917
1803442 본질을 회피하고 프레임 전환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정원오측과 민주.. 7 길벗1 12:48:02 805
1803441 고딩아이 아침메뉴... 13 조식 12:46:51 2,259
1803440 깍두기 13 깍두기 12:41:01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