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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깨달음 - 성격이 팔자

명리 조회수 : 5,996
작성일 : 2022-12-02 13:48:59
보고배운게 무섭다



이런글 보면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가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거나 하는건 못보시는건가요?







무식상 무인성



비겁다자



관다자



특히 격이 비겁이거나 월지에 비겁..



이런건



처음부터 내게 없는것



정해진 성격인거라



무엇이 잘못됬는지도 모릅니다ㅜ







그친구는 무인성



고민을 말한친구는 인성이 있겠죠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다



고민한 친구는



상대와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성격인것 뿐이죠










IP : 61.98.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 2:02 PM (14.56.xxx.179) - 삭제된댓글

    같은 부모 사이에서 자라도 아예 다른 경우가 흔해요.
    시모가 성격 완전 파탄급인데 시누가 똑!!! 닮았어요.
    근데 남편은 전혀 다른 부모가 낳은 자식같아요.
    어디하나 닮은 구석이 없고 둥글둥글해요.
    심지어 정치색도 아예 달라요.
    시모 시누 2찍에 극우인데
    남편은 노무현에 극우 너무 싫어해요.
    그런거보면 선입견이라는게 인간을 더욱 어리석게 만드는 거 같아요.

  • 2. .....
    '22.12.2 2:02 PM (14.56.xxx.179)

    같은 부모 사이에서 자라도 아예 다른 경우가 흔해요.
    시모가 성격 완전 파탄급인데 시누가 똑!!! 닮았어요.
    근데 남편은 전혀 다른 부모가 낳은 자식같아요.
    어디하나 닮은 구석이 없고 둥글둥글해요.
    심지어 정치색도 아예 달라요.
    시모 시누 2찍에 극우인데
    남편은 노무현 존경하고 극우 너무 싫어해요.
    그런거보면 선입견이라는게 인간을 더욱 어리석게 만드는 거 같아요.

  • 3. .....
    '22.12.2 2:07 PM (118.235.xxx.239)

    그럼 사주궁합 다 맞춰보고 결혼한 사라들이 안맞는건 왜 일까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 결혼 할때 궁합보고 결혼하는데
    왜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부부들이 적은 걸까요.
    서로 안맞는 부부들 많은데 사주나 궁합이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 4. ㄹㄹㄹㄹ
    '22.12.2 2:12 PM (125.178.xxx.53)

    사주따라 산다기 보다는
    타고난대로 산다고 이해하면 맞을 듯요

    고민들어준 잘산다는 친구가 꼭 더 현명하고 더 성숙하고 더 인격이 높아서가 아니고
    그냥 타고난 성격이 다른 거..

  • 5. 혁비
    '22.12.2 2:14 PM (61.98.xxx.84)

    궁합을 맞춰보고 결혼한다라...
    사주가 얼마나
    복잡하고 광범위 한건데 ㅜ

    사주는 맞춘다는 개념이 아녜요
    한마디로 정의할순 없지만
    나자신을 아는거죠..

  • 6. 사주궁합이
    '22.12.2 2:18 PM (45.146.xxx.169)

    쓸모없다는 얘기죠
    물론 사주궁합 믿는 사람들은 온갖 것 다 끌어다 거기에 맞춰 합리화하지만
    결혼 생활은 사주 궁합 필요없어요
    지겨운 얘기지만 이해, 양보, 배려, 인내, 감사, 협조.. 이게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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