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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엄마 정말 재수없네요

.... 조회수 : 4,960
작성일 : 2022-12-01 16:21:23
유치원생 아이엄마 그 집아이가 우리아이를 좋아했었어요
우리애학원 다니는데 어디다니냐물어봐서 알려주니
계속 몇시타임꺼듣냐 물어봐서 그냥 말했더니 일부러 똑같은시간타임에들어와서는 (그집아이가)
우리애는 그애 불편해하고 그애는 우리애랑 같은시간 듣겠다고해서 제가불편해서 일부러 그학원 해지했어요
전 그냥학원정보는 알려줄수있다고 생각했고 그런데 우리애 듣는시간타임에 일부러 들어올꺼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고

이번에 그아이엄마가 우리동네학원 다닌다길래
제가 이동네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어디학원 다니는지 물으니 안가르쳐주네요 ㅎㅎㅎ
전 그냥 학원정보나 알자고 물은거고 그집아이와 수업시간 겹치면 거기 안보낼생각이고
단순히 학원정보물어본건데 그아이엄마는 학원이름을 모르겠다 전화번호 도 대답안하네요
진짜 황당하네요
IP : 124.49.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해서
    '22.12.1 4:23 PM (223.38.xxx.157)

    같이따라하고 싶엇는데 학원끊으니
    그아줌마입장에선 자기애싫어하는거같아서
    그사람도 맘상햇나보죠
    원래 하수들은 남잘따라해요
    그냥님이 위너인걸로생각하셔요

  • 2. ...
    '22.12.1 4:24 PM (115.138.xxx.141)

    쌍방아닌가요.

  • 3. ....
    '22.12.1 4:24 PM (118.235.xxx.219)

    같이따라하고 싶엇는데 학원끊으니
    그아줌마입장에선 자기애싫어하는거같아서
    그사람도 맘상햇나보죠
    222222

  • 4. ....
    '22.12.1 4:25 PM (124.49.xxx.33)

    어떻게 쌍방일수있나요?
    전학원 정보를 알려줬고 그아줌마는 함구하는데요
    그리고 제가 그집아이 수업시간 따라가는 행동도 하지않구요

  • 5.
    '22.12.1 4:28 PM (175.197.xxx.81)

    그런사람은 앞으로 상종 마세요

  • 6. 엄마들세계
    '22.12.1 4:45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1번이라도 나나 울아이에게 맘상하게 했다 하면 돌아서요.
    그러니 잘해줄 필요도, 도움받으려고 하지도 말고
    아는 척 모르는 척 두리뭉실하게 지내야 서로 기대하는 바가 없어서
    감정상하지도 않아요. 전 대치 수영장에서 어떤 엄마둘이 한엄마에게 학원 물어보는데 끝까지 말 돌리며 안 가르쳐주는 현장 바로 옆에 있었어요. 헐~ 정말 말돌리며 요리조리 피해가는데 선수더라구요.

  • 7.
    '22.12.1 4:46 PM (59.23.xxx.71)

    진짜 미친년 소리 육성으로 발사되는년있어요
    저는 자기가 먼저 이사와서 친하게지내자면서
    문제집 학습지 뭐시키냐
    문센수업시키냐
    학원 큰애어디다니냐 책뭐읽히냐 하도 물어서
    다말해줬어요
    이웃이니까
    영어학원도 제가 가르쳐준데 등록한것도 반가웠어요

    근데 하...
    인스타에 굉장히 이쁜장소 놀러갔길래
    (지가먼저 인스타 안하시냐 하자해서 팔로맺음)
    그이야기하면서
    거기어디예요? 우리애도 좋아할거같아요 했더니

    응 우리가족만의 특별한추억이있어서 거긴좀...죄송해요
    하고 지랄을 떨어서
    사람취급안해요

    학원은 개나소나다묻고 온동네쑤시며 캐물어서
    진상스멜인가 해도
    호기심이 많고 신중한가보지 하고 가르쳐주었더니
    고작 맛집하나를

    그뒤로 진짜 사람인사씹는거 진짜 첨해봤네요
    어이털려요

  • 8.
    '22.12.1 4:52 PM (59.23.xxx.71)

    남하고 공유하기싫으면 캐묻지말고
    자기가 물어볼순있는데
    자기도 대답은 할 양심이있어야는데
    진짜 불쾌하고 이상한사람이었어요
    나쁜점만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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