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회사마다 있으나 마나 하는 존재
저랑 같이밥먹자고 하는경우는 절대 없고
다른사원들이
저한테는 뭐 안물어본다던지 등등
이런 회사에 있으나 마나같은 존재인데
성격 고쳐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
부모님은 직장 마련할때까지는 다니라 이런말하는데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1. .....
'22.12.1 3: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직장을 다니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잖아요.
우너글님말대로 이직을 하고나서 퇴사해야죠.
무시하던 말던 뭔 상관. 일하고 돈 받으면 회사에 기대할 것 없음.2. 회사는
'22.12.1 4:00 PM (123.199.xxx.114)일로 성과를 내서 존재감을 뿜어내는곳
3. ....
'22.12.1 4:01 PM (222.236.xxx.19)아뇨.회사 돈벌러 가는곳이지.. 나가라고하는것도 아닌데 왜 퇴사를 해요 .????
부모님 말씀이 맞고 어떻게든 정착해서 안정적으로 다녀야죠
제가 회사 다녀보니까... 괜찮은곳은 그냥 꾸준하게 다니는것도 돈 모으는 길이더라구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는거 돈 모으는데는 지장이 있죠...
오늘퇴사하고 내일부터 다른 회사로 바로 입사하는것도 아닐테구요4. ..
'22.12.1 4:01 PM (222.117.xxx.67)사이가 안좋아도
인사하면 무시하는 경우는 없던데5. ....
'22.12.1 4:02 PM (221.157.xxx.127)일만하고 월급만 받고 그럼되요
6. ...
'22.12.1 4:05 PM (222.117.xxx.67)가는 회사마다라니
이건 원글님께 문제가 있네요7. dd
'22.12.1 4:06 PM (39.7.xxx.197)222.117//제가 그래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8. ᆢ
'22.12.1 4:07 PM (112.144.xxx.3)자신감을 가지고 존재감을 키우세요
목소리를 지금보다 크게 하세요9. ....
'22.12.1 4:20 PM (222.236.xxx.19)퇴사를 고민할게 아니라 이 회사만큼은 어떻게든 동료들이랑 사이 좋게 잘 버티어야겠다 이생각을 해야죠
어디가나 그런 분위기라면 원글님도 본인이 문제가 있는거잖아요
나이마흔넘어가면 그렇게 갈만한곳도 잘 없어요
제가 지금 마흔인데... 저는 그렇거든요
저희 회사 60세까지 다닐수 있는데 저는 저희 회사 만족하는편이라서
동료들하고는 최대한 사이 좋게 지낼려고 해요 ....
상사한테는 왠만하면 안찍힐려고 하구요... 그럴려면 제가 악착같이 열심히 일을 해야겠죠..ㅎㅎ10. ..
'22.12.1 4:33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쓴 문장 그대로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일거에요.
님처럼 남도 남한테 큰관심 없어요. 내가 중요하고 돈벌러 가는거고 최대한 덜피곤한 사람과 최소한의 관계를 맺는거지.11. ᆢ
'22.12.1 4:41 PM (59.23.xxx.71)누구나 빛나고 에이스인 회사도 없는거겠죠
사장이 갈구고 나가라고 하는거아님
걍 버티세요
쉽지않은거압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살다보면좋아지겠죠12. hh
'22.12.1 4:43 PM (39.7.xxx.197)한번 나가라는식으로 혼자 아무도 없는 책상에 앉힌적은 있습니다
13. hh
'22.12.1 4:44 PM (39.7.xxx.197)222.236//사이좋게 해보려는데 잘 안됩니다
14. 학교다닐때
'22.12.1 4:55 PM (106.102.xxx.36)어땠나요?
교우 관계가 궁금합니다15. ...
'22.12.1 5:08 PM (221.151.xxx.109)몇번 글 올리셨죠
성격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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