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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보면 이상한 계산법

...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22-12-01 09:09:22
친정에 보내는돈 내가 벌어 내돈으로 보낸다함
시가에 보내는돈 우리가 보낸다함
시가 행사 지들 형제끼리 의논 안하고 남인 며느리 끼운다 난리
어제 시부모 칠순글에 자식들 지들끼리 돈들어가는거 의논한다 난리...댓글에 시부모 칠순돈 친정에도 보내라 댓글 달림( 시부모 칠순에 왜 친정에 똑같은 돈 보내지???? 친정 칠순에 시가에도 보낼건가? 암튼 요상한 계산법 많음
IP : 175.223.xxx.19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1 9:11 AM (220.94.xxx.134)

    남자세요?

  • 2. ..
    '22.12.1 9:12 AM (210.218.xxx.49)

    뭐가 불만?
    그래봤자 남의 집 일인데요.

  • 3. ㅇㅇㅇㅇ
    '22.12.1 9:13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여자 계산법을 모르다니, 남자세요?

  • 4. ㅇㅇㅇㅇ
    '22.12.1 9:14 AM (211.192.xxx.145)

    남자세요?
    이건 여자 계산법을 모르다니 넌 남자구나, 에요.

  • 5. ㅎㅎㅎㅎ
    '22.12.1 9:14 AM (39.7.xxx.141)

    저 남잔가봐요 ㅎ

  • 6. ㅋㅋㅋㅋ
    '22.12.1 9:16 AM (113.199.xxx.130)

    반박이 불가한.... ㅋ

  • 7. ㅇㅇㅇㅇ
    '22.12.1 9:16 AM (211.192.xxx.145)

    여자들 유리한 거에 딴지를 걸다니 넌 남자구나 따위.
    뻔뻔하느니 남자 하죠 뭐.

  • 8. 어느정도ㅇㅈ
    '22.12.1 9:17 AM (14.46.xxx.144)

    어쩌겠어요. 여자들 사이트인걸 ㅋㅋ

  • 9. 여기
    '22.12.1 9:18 AM (211.177.xxx.209)

    계산 이상하게 하는데 맞아요 ㅋㅋ
    양심없는 여자들 많죠
    한심

  • 10. ....
    '22.12.1 9:20 AM (221.154.xxx.34)

    친정에 보내라는 댓글 하나 있던데요
    그걸 82계산법이라니...
    그리고 친정 칠순때 똑같이 하라는 얘기겠죠

    일부를 전체로 부풀려 생각하는것도 병입니다.

  • 11. ==
    '22.12.1 9:21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아~ 욱껴 둑는줄 알았어요.
    원글님 동감 백배예요.
    저도 오늘는 남자 할래요.

  • 12. ...
    '22.12.1 9:22 AM (118.235.xxx.172)

    친정 칠순때 똑같이 하라는 얘기겠죠22222
    시모들 많아서 남자위주 계산이 많은 곳이죠.
    82쿡은.

  • 13. ===
    '22.12.1 9:22 AM (59.21.xxx.225)

    아~ 욱껴 둑는줄 알았어요.
    원글님 동감 백배예요.
    저도 오늘은 남자 할래요.

  • 14. ㅇㅇㅇ
    '22.12.1 9:23 AM (39.7.xxx.99)

    진짜 양심 없는 사람들 넘 많아요
    얼마전 자기 엄마 일주일에 두 어번 오전에 치울 것도 없는 집 와서
    집 치워주고 매달 200씩 보내준다는 글도 있었잖아요
    거기 댓글이 그 정도는 애교로 생각하라고

    그리고 자기랑 똑같다고
    나는 전업이라 내가 해도 되는데 이러면서~
    모녀가 기생충처럼 사위 뽑아 먹고 살면서
    그 정도는 애교래요 ㅋㅋㅋㅋㅋ
    남편이 시모한테 저랬으면 별 쌍욕 다 나왔죠

  • 15. .....
    '22.12.1 9:23 AM (39.7.xxx.78)

    전반적인 글도 아니고 이상한 댓글 하나가지고 몰아가는게
    딱 시모 마인드네요.
    그럼 시부모 칠순에 지들끼리 정해서 돈만 내라는게 정상이에요?
    며느리가 친정에 그렇게 한다면 미친년 싸가지없는년
    온갖 욕을 다 할꺼면서

  • 16. ===
    '22.12.1 9:26 AM (59.21.xxx.225)

    .....님
    이상한 댓글 하나가 아니고요 전반적인 글들이 그래요

  • 17. 그게
    '22.12.1 9:26 AM (106.101.xxx.216)

    처가집들어가는돈은 쌩돈취급하고
    본가에 들어가는돈은
    당연히라 생각하는 분위기조성때문

  • 18. 여기만의
    '22.12.1 9:28 AM (203.142.xxx.241)

    문제가 아니라,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죠. 계산이.. 남자들은 둘중 하나,, 쿨하게 신경안쓰는 축이 있고, 여자보다 더 계산법이 정확한 사람이 있고.. 극단적이죠..

  • 19.
    '22.12.1 9:29 AM (180.65.xxx.224)

    여적여라더니
    여자들이 계산 이상하게 하는것같죠?
    남자들도 똑같은 생각해요
    각자가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남자들은 내가 번돈 다 와이프돈이라고 생각하는줄 아나봄

  • 20. 한발빼기 메너
    '22.12.1 9:33 AM (61.105.xxx.165)

    모든 결정엔 회의가 들고
    행사 끝나고 나면 아쉬움이 있어요.
    그런데 며느리가 결정에 참여했다?
    수고했다.소리 듣기 힘듬.
    그러니
    시가 일은 한발빼고
    그 집 출신들끼리 결정하게 둬야
    나중에 서로 좋아요.

  • 21. 결혼안하는게답
    '22.12.1 9:38 A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맞벌이 안해 보셨죠??? 여자가 맞벌이하면 애도 여자차지라 갈수록 진급도 늦어지고 벌이가 낮아져요
    그런데 각자 버는 거 각자 쓰자하면 공평한가요???
    솔직히 전업이더라도 시집에 그 정도 보내면 친정에도 그 정도 보내는게 맞지 않나요?
    칠순에 가족전체 여행 가놓고도 잔치 열자는 염치 없는 시모 꼴을 봐서요. 거기에 친정 칠순에는 나몰라라 하는 등신 남편도 있다보니 시누글같은 이글은 불편하네요

  • 22. ㅎㅎ
    '22.12.1 9:40 AM (223.62.xxx.16)

    그래서 다들 딸좋아하는거 아니에요?
    그런딸

  • 23. 글쎄요
    '22.12.1 9:44 AM (211.221.xxx.167)

    외벌이 하는 남자는 불쌍하고
    혼자 육아살림하는 여자들은 남자한테 기생해서 사는거라면서요.
    그런데 집안일도 안하고 애들 케어도 안하는 백수 남자는
    잘도 우쭈쭈 해주는 아들 맘들
    내 아들 같으서 맘이 쓰이나?

    남자가 버는 돈 남자 맘대로 쓰는데 돈도 안버는 여자가 왜 참견이냐면서요.

    여자가 애 키우고 살림하는거 힘들다고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고 욕하는 사람들이
    남자 나가서 일하는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남자편들고
    맞벌이 여자가 남편이 가시일 안한다고 하소연하면
    남자들은 원해 그런다며 편들어주는곳 아닌가요?

    내 아들 내가 공고해서 키워놨으니 아들한테 돈 받아야겠다는
    사람들 82에 많았던거 이억나는데

    시모들 눈에는 그런 글만 보이나보죠.

  • 24. ...
    '22.12.1 9:46 AM (211.234.xxx.60)

    요즘은 며느리 눈치보여 딸한테기대고 그런 딸이 어느집 또 그런 며느리고 그냥 효도는 각자하고 명절에나 모임 될텐데요...
    그런데 그게또 예전처럼 친정멀어 일년에 한두번 가는것도 아니면서 곁에 친정두고 평소에 내집처럼 드나는 친정을, 명절에 시댁먼저간다 빼액하는게 구시대적인것을...하나하나 따지고 계산하고 그럴거면그냥 사는것도 각자살지~

  • 25. 맞아요
    '22.12.1 9:47 AM (222.103.xxx.217)

    맞말이예요.

    아전인수식 해석이 심하죠.

    자기비판은 없고 남만 욕하기 ㅋㅋㅋㅋ

  • 26.
    '22.12.1 10:02 AM (116.37.xxx.63)

    다 그런건 아닌데
    전부터 조금씩 댓글들이
    중심을 잃은 게 보여요.
    여자니까 무조건 여자편을 안들면
    여적이 아니라
    어느정도 상식전인 성찰은 필요하다고 봐요.
    지나친 댓글들이 만선일때는
    댓 안달고 눈돌리는 회원들도
    다수있으니
    82는 한마디로 정의하기엔
    넘 다채롭죠.

  • 27. ....
    '22.12.1 10:09 AM (221.154.xxx.34)

    다 그런건 아닌데
    전부터 조금씩 댓글들이
    중심을 잃은 게 보여요.
    여자니까 무조건 여자편을 안들면
    여적이 아니라
    어느정도 상식전인 성찰은 필요하다고 봐요.
    지나친 댓글들이 만선일때는
    댓 안달고 눈돌리는 회원들도
    다수있으니
    82는 한마디로 정의하기엔
    넘 다채롭죠.2222222

  • 28. 욱겨
    '22.12.1 10:16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보라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29. 이중성 쩔어
    '22.12.1 10:19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보라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0. 82
    '22.12.1 10:24 AM (222.97.xxx.39)

    이상한 계산법이 아니라 그때마다.상황마다
    계산이 다를수 있다생각해요 꼭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집집마다 상황이 다르니 저집은 저렇게 하는구나로 봐지지
    다른글 썼는거에 비교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는 말아야지
    그러니 글 쓰면 분란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 31.
    '22.12.1 10:32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 딸 들먹이면서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보라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2. 이중성 쩔어
    '22.12.1 10:32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 딸 들먹이면서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보라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3.
    '22.12.1 10:34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 딸 들먹이면서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봐야한다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4. 이중성 쩔어
    '22.12.1 10:34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 딸 들먹이면서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봐야한다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5. 이중성 쩔어
    '22.12.1 10:36 AM (218.55.xxx.242)

    일 못해 전업하는거니 친정에도 똑같이 보내야한다면
    남편도 일 하느라 아픈 시부모 간호 어려우니 전업하는 아내가 대신하는게 맞죠
    왜 남에 자식이 간호 하냐고 아들 딸 들먹이면서 아들이 주말이라도 병원가봐야한다면서
    돈은 남편이 번 돈으로 친정에 똑같이 줘야한대
    아들이 시간 짬짬이 내서 병원 가봐야하듯이 친정 생활비는 본인이 짬짬이 알바해가며 직접 벌어 드리세요

  • 36. 저도
    '22.12.1 10:43 AM (223.38.xxx.114)

    여자인데 여기 댓글 달린거랑 생각이 다를때가 많아서 한번씩 내의견쓰면 남자냐는 소리 듣더라구요
    아직은 여자가 약자이고 남성중심인 사회에서 점차 공평하게 가는듯하니 임신 출산은 전적으로 여자몫이라서 딱 공평하게 나누기 힘들어요

  • 37. 솔직히
    '22.12.1 11:38 AM (106.101.xxx.11)

    넷상엔 특히나 불행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 38. ㅎㅎ
    '22.12.1 11:41 AM (203.229.xxx.12)

    평생을 시가에 몰빵하고 사는 전 남자,여자도 아닌 머저리
    시가에 생활비 내며 딸보다 더 잘하고 친정엔 여력이 없어 못하는 여자도 있어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 39. 맞아요
    '22.12.1 12:09 PM (121.140.xxx.182)

    어이없는 여자들 많고 이중성 쩔죠.
    종종 느껴요.
    근데 남초사이트에선 또 남자들 이중성 쩔어요
    그냥 남녀 떠나 인간이 그런가보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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