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안해본 일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고 비관적인 경향이 있어요
1. .....
'22.11.30 8:4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어른은 본인의 선택을 믿고 그 선택이 부정적인 결과를 냈을 때 그걸 받아들이고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엄마를 벗어나야 진짜 어른이 될 겁니다.
궁금한 건 엄마 사회생활 하시던 분인가요?2. dlf
'22.11.30 8:43 PM (180.69.xxx.74)우리도 그래요
그냥 의논하지 말고 지르세요
어머님 일은 그냥 두시고요3. 원글이
'22.11.30 8:44 PM (211.218.xxx.238)네 엄마는 결혼 전에도 지금도 사회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고집도 강하세요4. 그거
'22.11.30 8:47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불안장애에요
님도 가까우면 있을거에요
암수술하듯이
불안장애사람은 자르는거가 나은거같애요
유전적환경적으로
이두려움과 공포는
파도처럼 나를 죽입니다.
종교있으면 강추5. ㅇㅇ
'22.11.30 8:47 PM (106.101.xxx.158)중요한 일은 의논 마시고,
스스로 결정하세요.
완벽주의에다 트렌드 못읽으시니
할수없어요6. ..
'22.11.30 8:51 PM (223.39.xxx.125) - 삭제된댓글저랑 비슷하네요 불안장애가 심하고 완벽주의 기질이 있고 먼 숲을 보고 나무를 못보는 편이에요 실패에 대한 걱정 일어날 수 있는 온갖 확률에 대해 대비하려는 성향.. 그러다보니 회피성향도 심해지고요.
일의 착수가 어렵고 착수하면 추진하지만 그와중에도 남들보다 몇배로 걱정하고 대비하려하고 선택앞에서 아주 오래 고민합니다. 결정장애 심할 수 밖에 없죠..많은 가능성 중에 주로 부정적 상황이 펼쳐질 가능성을 신경쓰느라 생산성이 너무 낮아요7. ㄹㄹㄹㄹ
'22.11.30 8:51 PM (125.178.xxx.53)불안증 수준이시네요
환자다 생각하고
내 일은 내가 결정하셔야할거에요8. ..
'22.11.30 8:52 PM (223.39.xxx.125)저랑 비슷하네요 불안장애가 심하고 완벽주의 기질이 있고 먼 숲을 보고 나무를 못보는 편이에요 실패에 대한 걱정 일어날 수 있는 온갖 확률에 대해 대비하려는 성향.. 그러다보니 회피성향도 심해지고요.
일의 착수가 어렵고 착수하면 추진하지만 그와중에도 남들보다 몇배로 걱정하고 대비하려하고 선택앞에서 아주 오래 고민합니다. 결정장애 심할 수 밖에 없죠..많은 가능성 중에 주로 부정적 상황이 펼쳐질 가능성을 신경쓰느라 생산성이 너무 낮아요
그래도 일할땐 야근해서라도 성과는 냅니다만 사는게 지치죠 제 성향이 왜 이렇게 형성됐는지 원인은 모르겠어요9. 전염
'22.11.30 9:00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물어봐야 도움안돼요.내가 결정하기.
10. 전염
'22.11.30 9:30 PM (211.108.xxx.231)물어봐야 도움안돼요
11. 이뻐
'22.11.30 9:35 PM (210.178.xxx.233)사람들은 쉽게 안바껴요 특히나 나이들면 더하지요
어머니 성향 아셨으면
이제 어른이 된 님이 판단하고 처리하셔야지요.12. 비밀
'22.11.30 10:02 PM (116.37.xxx.10)그래서 친모한테 일절 그어떤 일상 이야기, 계획, 감정 말 안해요. 결과도 말 안하다가 어쩔수없이 알수밖에 없을때 공개하고 왜 말 안했냐고 지랄하면 중요하지않아서 말 안했다. 내가 말을 안했나? 이러고 말아요. 묵묵부답으로 있든지요. 친모가 내 인생 알 필요 없어요. 도움이 되고 힘이되면 안물어도 말할텐데 부모라고 다 힘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13. 제가
'22.11.30 10:51 PM (1.235.xxx.154)그래요
뭐라도 시작하기가 참 어렵네요
책임감은 강하지만
집에 돈한푼 달라고 하지말고
다 알아서 혼자결정내리고 끝내세요
저도 친정엄마가 그렇거든요
절대 좋은소리 못들어요
모른게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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