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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이고 싶은) 영어원서 추천해 주세요.

팔이팔이 조회수 : 964
작성일 : 2022-11-30 18:13:32
출근길에 들고다니며 읽으려구요.
있어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또 소장가치가 있는
또 재밌는?
(바라는 것도 많지..)
소설 추천해 주세요.

저도 영어 잘 하고 싶어요. ㅎ

유튭에서 루머의 루머? 재미나다고
추천하는 컨텐츠를 봤는데
이미 영화로 보기도 했고
막 있어보이는 것 같진 않아서 글 써봅니다.
(지적 허영심이 많아요 ㅎㅎ)
IP : 211.109.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30 6:56 PM (116.34.xxx.184)

    파친코 ? 루머의 루머의 루머 그책도 샀어요 ㅋㅋ

  • 2. 킨들
    '22.11.30 7:29 PM (211.250.xxx.112)

    더 있어보이게 킨들을 사셔도 좋아요.

  • 3. ㅎㅎ
    '22.11.30 7:49 PM (114.205.xxx.231)

    웬만하면 북커버 씌워서 안 보이게 하는것이 당연한줄 알았는데
    독특????하시네요

    특히나 남의나라 말인데 일단 내가 이해하가 편한걸 고르셔야는거 아닌지, 일단 줌파 라힐리라는 인도 출신 영국인 Low land 추천요. 저는 무라카미 하루키 What I run when I talk about learning 수시로 읽어요

  • 4. ㄴㄴ
    '22.11.30 7:57 PM (59.6.xxx.68)

    많이 있지만 최근에 읽은 것들 중에 있어보이고 재미있고 소장가치 있는 책들 몇권이예요

    Sapiens, Yuval Harari
    Atomic Habits, James Clear
    Exhalation, Ted Chiang
    Lord of the Flies, William Golding

    The Absolutely True Diary of a Part-Time Indian, Sherman Alexie

    앞의 것들은 묵직하면서 메시지 강렬하고 재미도 있고 충격도 있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들이고
    마지막 것은 넘넘 재미있어서 킬킬대며 웃다보면 또 눈물 줄줄 울고 있고... 희한한 책이예요
    순식간에 읽게되어 아쉬운 책이죠
    윗분의 킨들 아이디어도 좋아요 ㅎㅎ
    있어보이기도 하고 책 수십권 넣어놓고 핸드백에 넣어다니며 한번씩 무심하게 꺼내보면 효과 짱!

  • 5. 태블릿
    '22.11.30 8:00 PM (211.250.xxx.112)

    태블릿에 킨들 앱을 다운받아 책을 보시면 모르는 단어 나올때마다 찾아보며 읽어나가기 좋아요.

  • 6. ㅎㅎ님은
    '22.11.30 8:06 PM (59.6.xxx.68)

    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 말씀하시는 건가요?

  • 7. 가을101
    '22.11.30 9:31 PM (58.236.xxx.210)

    제가 그동안 읽은 책 중 재미도 있으며 있어보이기까지 하는 책 추천합니다~
    Atonement, Ian McEwan
    Never let me go, Kazuo Ishiguro
    Stoner, John Williams
    The sense of an ending, Julian Barnes

  • 8. 체고
    '22.11.30 10:11 PM (211.109.xxx.49)

    감사해요.82체고체고
    메모하고 사러갑니다.
    크레마는 있어요.
    ㅋㅋㅋㅋㅋ
    킨들도 살까요?
    (하여간에 빈수레가 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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