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장이사면 굳이 같이 지켜볼 필요 없는지요?

... 조회수 : 3,754
작성일 : 2022-11-30 01:56:53
포장이사 처음 해보는데요(반포장만 해봄)



포장이사면 이사짐 나갈때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되나요? 그냥 집에서 나가 있다가 짐 들어올때(가구배치를 위해서) 바로 새집으로 가도 되는지요? 그리고 새집으로 가면 청소까지 꼼꼼히 해주시고 제자리에 다시 놔주시나요? 아니면 제가 또 청소 해야할까요? 청소하는 사람을 따로 또 구해야할까요?



냉장고안이나 장롱안도 청소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241.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1.30 2:18 AM (122.35.xxx.62)

    지겨봐야 됩니다 파손 분실 도난 많습니다
    청소 대충 해줍니다
    다시 다 해야됩니다
    냉장고 청소 해줍니다
    장롱안 정리까진 해줍니다

  • 2. ...
    '22.11.30 2:22 AM (110.11.xxx.138)

    한사람은 지켜보셔야해요. 포장하다가 이삿짐에 문제가 있음 업체에서 주인한테 확인시키고 짐싸요. 나중에 파손책임 문제생길까봐.
    이삿짐싸고 가구밑 묵은 먼지 청소기로 한번 당겨주긴하는데 이건 오신분들마다 달라요.
    새집 들어갈때 청소 안해요. 보강재깔고 짐 옮기고
    짐 다 정리되면 청소기, 보강재 깐 곳 걸레질 한번 휘릭해주는데 이것도 케바케.
    저흰 꼼꼼히 잘해줬는데 친정 이사는 이사부터 꼼꼼하지 않더니 마무리도 별로였어요.

  • 3. ㅇㅇ
    '22.11.30 5:16 A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아끼는 물건은 전날 차에 옮겨 놓으세요
    가족은 다 출근하고 혼자이사 하다보니
    분실물건이 꽤 되더군요
    살다보면 없어진게 자꾸 생각나요

  • 4. ㅇㅇ
    '22.11.30 6:58 AM (115.86.xxx.36)

    포장이사 이름 있는곳에서 상품권 도둑 맞았어요
    방 정리하던 직원이 딱 잡인떼니 방법 없구요
    안 챙긴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적선했다 했어요
    주방용품도 많이 없어져요
    그 일을 알바로 하는 사람들 많아요 손버릇 안좋은 사람들
    오래 소속되어 있지 않으니까 책임도 안지구요

  • 5. ㅇㅇ
    '22.11.30 7:55 AM (118.235.xxx.93)

    중요한 것은 따로 챙기시구요
    tv 액정 파손이 의외로 많이 돼요.
    혹시 대형 tv인가요.
    아침에 tv 액정 위주로 사진도 찍어놓고
    동영상도 촬영해놓으세요.
    이사 직원이 왔을 때 tv 켜놓으세요.
    tv 잘 돌아가는 거 보여주는 의미로.
    현장에서 깨지는 걸 직원, 소비자가 같이 보지 않는 한
    업체에서는 절대 인정 안해요.
    tv는 이사 후에 전원 연결해서 화면 들어오는 거
    꼭 확인하시구요
    iptv 설치기사 온 뒤에야 액정에 문제 생긴 걸
    알게 되는 경우 많아요.
    그때는 이미 늦었어요. 원래 그런 거다, 이사 후에
    니네가 충격을 준 거다.. 이런 식으로 빠져나갑니다

  • 6. dd
    '22.11.30 8:29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앞에선 사모님 사모님 하면서 잘하는척하고
    뒤돌아 다른 방으로 가니 물건 집어던지고
    가구 조립도 엉망으로 하더라고요
    가급적 식구들 다같이 돕는다고 지키세요

  • 7. ....
    '22.11.30 10:02 AM (24.141.xxx.230)

    전 중요 물품이나 손 탈 거 같은 물건들은 제 차에 싣고
    부동산 은행 일 보고 끝나면
    이사 갈 집에 미리 가서 짐들어 오는 거 자리 잡아줬어요

  • 8. 여름철
    '22.11.30 11:04 AM (221.149.xxx.179)

    밀짚모자 조금 써보는 척하다 그대로 쓰고 가시기도 했고
    수건 얇은거 예뻐서 많이 사두었는데 그 담은 박스채로
    사라졌어요. 포장이사 안하고 일부러 옮겨만 달라했구요.
    그릇도 이사다닐 수록 점점 줄어갑니다.
    중요품목 챙겨도 아닌것 중에 손타더군요.
    친정엄마 미처 못챙긴 토실한 돼지저금통 하나 가져갔구요.

  • 9. 놉!
    '22.11.30 12:17 PM (125.143.xxx.211)

    열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냄비세트가 사라지기도
    티비가 안나오기도합니다.위에 님도 말씀하셧네요
    이거 좋다~좋다~하더니 새 집엔 그게 없기도..
    귀중품, 돈 아니 여도 손 많이 탑니다~

  • 10. 포장이사시
    '22.11.30 1:30 PM (211.234.xxx.247)

    이사갈집에 가있으라해서 가있었어요
    잃어버린물건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816 Mbn 아나운서들이 잘 하는 편인 것 같아요 6 ㅇㅇ 2023/01/15 2,388
1416815 비행기 안에서 영화볼수 있나요? 5 여행 2023/01/15 2,738
1416814 50세 이상인데 아직 명품옷이나 가방,신발 등등 없는 분~~ 76 음.. 2023/01/15 14,794
1416813 가출한 딸이 여의도대...라는 곳에서 4일에 육십몇 만원씩 131 가출 2023/01/15 35,795
1416812 더글로리 색맹 이해못하는 사람들보니 14 2023/01/15 5,764
1416811 저탄고지 시작했는데 이기 아파서 그만 하려고요 15 ㅇㅇ 2023/01/15 4,136
1416810 지금 서울 눈 오나요? 4 여쭤요 2023/01/15 2,870
1416809 장제원 아들내미 아주 잘 키웠네요..ㅋ 6 2023/01/15 6,943
1416808 이탈리아에서 에러랩 사면 5 한국에서사용.. 2023/01/15 2,892
1416807 대치동 망하는 소리 24 .. 2023/01/15 21,263
1416806 경제 공부 주식하시는 분들 28 참신 2023/01/15 3,938
1416805 유트브 영상 2 방법 2023/01/15 859
1416804 서울 아파트 매매 전셋값 낙폭 다시 커져 23 ㅇㅇ 2023/01/15 5,271
1416803 저 두번 유산하고 한의원갔는데 11 옛날에 2023/01/15 6,843
1416802 초등 어머니들 연산에 너무 목숨(?)걸지 마세요 53 중3 2023/01/15 13,137
1416801 카톡 안하는 사람 22 2023/01/15 9,135
1416800 한강뷰 말고 한강변 도로 걷는 것도 전 시끄럽던데 7 ㅣㅣ 2023/01/15 2,678
1416799 학교기숙사 사감 보조 6 ㅇㅇ 2023/01/15 1,835
1416798 캐나다든 호주든 이민을 생각하기전에 8 이민자 2023/01/15 3,596
1416797 죽 추천해주세요 6 ..... 2023/01/15 1,279
1416796 이불 백년만에 사요 3 ㅇㅇ 2023/01/15 3,210
1416795 김혜자님 마더로 청룡여우주연상 못받고 누가 받았냐면 12 .. 2023/01/15 8,175
1416794 융자 있는 집 전세 45 전세 2023/01/15 5,919
1416793 한국 수학자, 이산수학계 난제 '칸칼라이 법칙' 증명하다! 5 ../.. 2023/01/15 2,425
1416792 결혼)조건 안좋고, 나한테 잘해주기만 하는 남자 거르세요. 21 하아. 2023/01/15 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