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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삭제할게요.

...... 조회수 : 7,434
작성일 : 2022-11-29 14:26:36
본문 삭제할게요.
답변은 살려둡니다.

IP : 210.223.xxx.6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2:27 PM (118.221.xxx.29)

    올림픽공원에는 실제로 무지개다리가 있어요.
    그정도는 괜찮죠 뭐

  • 2. ....
    '22.11.29 2:28 PM (14.46.xxx.144)

    반려견 키우는 분들이나 그런생각하지
    저처럼 아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보편적으로 무지개 하면 꿈 희망 이런것들 상상하지 않나요?

  • 3. ....
    '22.11.29 2:28 PM (210.223.xxx.65)

    아 그렇군요.
    전 안키워도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 4. whkgl
    '22.11.29 2:28 PM (118.221.xxx.161)

    괜찮은데요, 무지개

  • 5. 마치
    '22.11.29 2:29 P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치킨집에 치킨이 앞치마두르고 웃으며 후라이드 들고 있는 느낌?

  • 6. ㅇㅇ
    '22.11.29 2:30 PM (106.102.xxx.113)

    요단강이면 몰라도 무지개는 별 생각없네요

  • 7. ㅇㅇ
    '22.11.29 2:31 PM (211.193.xxx.69)

    무지개가 이름도 이쁘고 환상적인 모습 자체도 아름다운데
    그래서 그런가 상징적인 의미로 많이 차용해서 쓰더라구요
    근데 그 상징적인게 다 좀 그래서...

  • 8. 특이하시네요
    '22.11.29 2:31 PM (59.6.xxx.68)

    무지개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만 쓰는 단어가 아닌데요
    이 세상엔 애완동물과 상관없이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무지개란 단어도 애완동물 키우기 이전부터 쓰이던 단어고요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들 보면 답답해요

  • 9. 더한 것...
    '22.11.29 2:32 PM (23.240.xxx.63)

    미국에선 동성연애를 상징합니.......

  • 10. ㅇㅇ
    '22.11.29 2:33 PM (223.38.xxx.39)

    요즘 애들은 바로 퀴어 떠올릴 거 같아요
    퀴어를 상징하는 무지개는 남색빠진 6개라지만…

  • 11. ...
    '22.11.29 2:33 PM (14.39.xxx.125)

    차별없는 일곱색깔 무지개
    여러 뜻이 있는데 각자 해석하기 나름요

  • 12. ...
    '22.11.29 2:33 PM (218.155.xxx.202)

    무지개는 다문화죠

  • 13. ,,,,
    '22.11.29 2:33 PM (59.22.xxx.254)

    무지개유치원도 많이 본것 같은데요...

  • 14. 요단강에서
    '22.11.29 2:35 PM (123.214.xxx.132)

    나도 모르게 ㅜㅜ

    크..으 흐윽흐윽흐규...
    으흑흑흑흑....
    으...헝헝...

  • 15. ....
    '22.11.29 2:35 PM (211.221.xxx.167)

    무지개 이쁘기만 한대요?
    희망의 상징 아닌가요?

  • 16. ..
    '22.11.29 2:37 PM (222.117.xxx.76)

    저도 동성애 생각이..

  • 17. ,,,
    '22.11.29 2:37 PM (118.235.xxx.129)

    개 키우는 사람들은 온 세상이 개 관련 한 것으로 보이나 보네요
    저도 개 키우지만 무지개 하면 차라리 퀴어를 떠올리지 반려견을 떠올리진 않아요

  • 18. ditto
    '22.11.29 2:38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무지개는 그래도 인간미가 있어요 희망적이기도 하고 저 세상을 그나마 덜 무섭게 연상시키기도 하고

    저는 참 비정하다 생각드는게 데이케어 센터나 요양원 같은 건물에 장례식장 있는 거.. 아무리 인간사가 그렇다 쳐도, 아무리 한국인들이 효율성을 중시여긴다 해도 요양원이랑 장례식장이 같은 건물에 있는 건 노인 학대같단 생각이..

  • 19. ...........
    '22.11.29 2:40 PM (210.223.xxx.65)

    세상을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그만큼 다중적인 의미를 지닌 말이라서요.
    죽음,동성,퀴어......
    희망이라는 단일적인 의미만 지닌 단어가 아니잖아요

  • 20. ㅇㅇ
    '22.11.29 2:40 PM (193.176.xxx.54)

    저도 동성애 생각이 나네요...

  • 21.
    '22.11.29 2:41 PM (115.136.xxx.138)

    위에 어떤분처럼 저도 동성애생각이 제일 먼저 났어요
    퀴어축제때 봤던 색감이 너무 강렬..
    굳이 연관 짓자면요

  • 22. ㅇㅇ
    '22.11.29 2:42 PM (156.146.xxx.38)

    이름별로... 시대에 뒤떨어진 이름같아요

  • 23. ??
    '22.11.29 2:42 PM (223.62.xxx.32)

    무지개하면 동성연애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그만큼 전세계적인 호응도가 있는거라서요

  • 24. 픟ㅎ하
    '22.11.29 2:42 PM (112.140.xxx.215)

    요단강 센스대박

  • 25. .....
    '22.11.29 2:42 PM (210.223.xxx.65)

    그래서 단어도 신중하게 선택해야해요.
    중의적인, 다의적인, 이중적인 의미를 지닌 단어는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힘들지요.

  • 26. ......
    '22.11.29 2:49 PM (211.217.xxx.233)

    무지개가 너무 희망적이다보니
    다 들 갖다 쓰는데
    결론은 안좋게 가네요.

  • 27. ㅇㅇㅇㅇ
    '22.11.29 2:51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무지개다리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 같아요 보통 퀴러 떠올리죠. 빨간색 보면 누구는 국힘 떠올리고 누구는 코카콜라 떠올리고 그런삭르로 생각하면 다의적이지 않은 상징은 없어요. 무지개는
    보편적인 상징언어로 희망 입니다. 무지개다리도 무지개가 긍정적 상징이라서 좋게 이야기하느라 무지개 갖다 붙인거죠

  • 28. ㅇㅇㅇ
    '22.11.29 2:52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무지개다리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 같아요 보통 퀴어 다양성 떠올리죠. 빨간색 보면 누구는 국힘 떠올리고 누구는 코카콜라 떠올리고 그런삭르로 생각하면 다의적이지 않은 상징은 없어요. 무지개는
    보편적인 상징언어로 희망 입니다. 무지개다리도 무지개가 긍정적 상징이라서 좋게 이야기하느라 무지개 갖다 붙인거죠. 저도 개키운 사람인데… 보편적이지 않은 사고를 보편적인것처럼 주장하는건 비약이라고 하죠…

  • 29. ㅠㅜ
    '22.11.29 2:58 PM (211.58.xxx.161)

    무지개는 좀 그런게 연상되는데 ㅠㅠ

    무지개유치원 그런건 괜찮은데 죽음앞둔분들한테 쓰는건 좀 그래요
    많고많은 단어중에 하필 왜그런거에요

  • 30. ...
    '22.11.29 3:04 PM (1.241.xxx.220)

    무지개와 요양원이 합쳐지니 그런 연상이 자연스레...
    그냥 밝게 생각해야죠모. 이름 지으신 분이 애완동물 안키우시는걸로....;;

  • 31. 요단강
    '22.11.29 3:06 PM (136.226.xxx.117)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
    '22.11.29 3:08 PM (122.32.xxx.176)

    요즘 무지개는 성소수자 표시로 훨씬 많이 쓰이는 느낌....
    강아지 고양이 안키워서 그런지 무지개다리 그런 느낌은 전혀 안들어요

  • 33. ....
    '22.11.29 3:15 PM (112.145.xxx.70)

    개 고양이 안 키워서

    무지개다리라른 생각은 전혀 안 들었어요.
    저도 성소수자쪽을 잠깐 생각했고


    무지개가 나쁜 이름이라고는 생각 안해요.

  • 34. dlf
    '22.11.29 3:15 PM (180.69.xxx.74)

    요단강에 뿜었어요
    노인들 편한 이름으로 지은걸거에요

  • 35. ,,
    '22.11.29 3:15 PM (221.149.xxx.179)

    허리쫙펴 요양원 어떠세요?ㅋㅋ

  • 36. ㅋㅋㅋㅋ
    '22.11.29 3:22 PM (14.32.xxx.186)

    무지개 괜찮은데 왜 그러세요~ 요단강 데이케어...ㅋㅋㅋㅋㅋ

  • 37.
    '22.11.29 3:29 PM (118.235.xxx.82)

    무지개는 동성애

  • 38. 쓸개코
    '22.11.29 3:33 PM (121.163.xxx.229)

    아이고 요단강 ㅎㅎㅎㅎ;

  • 39. 저도
    '22.11.29 3:35 PM (59.6.xxx.86) - 삭제된댓글

    당연히 동성애라고 생각했는데...

  • 40. ...
    '22.11.29 3:37 PM (220.116.xxx.18)

    무지개는 죄가 없다
    모두 자기 편견대로 해석하면서 굴레를 씌울 뿐이지...

  • 41. 티니
    '22.11.29 3:52 PM (116.39.xxx.156)

    무지개 요양원 어때서요~ 무지개 유치원 무지개 피아노학원
    다 좋은데요. 요단강에서 저도 커피 마시다 사레들렸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ㅋㅋㅋㅋ

  • 42. 요단강
    '22.11.29 4:58 PM (116.126.xxx.23)

    때문에 육성으로 웃음발사..ㅋㅋ

  • 43. 정말
    '22.11.29 5:01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요단강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 44. ...
    '22.11.29 6:20 PM (118.37.xxx.38)

    나혼산 무지개 회원이라는 건 어떠세요?
    그냥 아롱이 다롱이란 뜻 아니에요?

  • 45. ..
    '22.11.29 9:15 PM (110.15.xxx.251)

    무지개라는 단어에 반려견을 연관시키는 글을 보니 참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이 있다싶네요

  • 46. ...
    '22.11.29 9:31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이름지은분이 연세가 있으신듯요
    연세있는뷴들은 요즘 어떤 상징인지 모르시겟죠

  • 47. ㅇㅇ
    '22.11.30 1:41 PM (220.117.xxx.78)

    김포공항 근처 초등학교를 하늘길초등학교라고 지으려다 난리날 뻔 했다는 얘기 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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