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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에서 계속 통화하는 사람 싫어요

지하철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2-11-29 10:03:46
지하철인데 계속 통화해요
제가 이어폰 꽂고 있는데도 통화가 계속되니 거슬리네요
듣고 싶지 않은 음성 계속 듣기 괴롭네요
30대쯤 되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저러네요
지난번은 20대 여자가 그랬거든요
짜증나는 제가 예민한걸까요?
IP : 223.33.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10:05 AM (222.117.xxx.67)

    무매너죠 왜 사생활을 생중계할까요?
    오늘 아침 버스에서도 축구 이어폰없이 듣는 사람때문에
    버스기사님께 얘기하고 내렸는데

  • 2. ...
    '22.11.29 10:06 AM (115.138.xxx.141)

    지하철 안내방송하잖아요.
    뭐라더라 대충 쓸데없는 전화하지말라는 내용으로요.
    불편한게 맞다는 의미입니다.

  • 3. 사생활중계
    '22.11.29 10:07 AM (203.247.xxx.210)

    고문이죠.....

  • 4. ..
    '22.11.29 10:1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중요한 내용이면 이해라도 하죠
    99.9999%는 잡담

  • 5. 연령대
    '22.11.29 10:16 AM (121.133.xxx.137)

    상관없이 지만 아는것들이죠
    십대 애들도 엄마가 전화하면
    바로 통화거절버튼 누르고
    지하철이다 버스다 문자하는데 쯧

  • 6.
    '22.11.29 10:17 AM (211.114.xxx.77)

    공공장소에서 통화 길게 하는 사람 매너 없는거죠. 참...

  • 7. ㅇㅇ
    '22.11.29 10:33 AM (106.101.xxx.115)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통화하거나 일행이랑 만싸는 사람도 못배워보여요

  • 8. ......
    '22.11.29 10:41 AM (1.241.xxx.216)

    참으로 무매너 무경우지요
    잠깐 일적인 얘기 하고 끊는 것도 아니고
    주저리주저리 사적인 통화하는거 ㅉㅉ
    보통은 나 나와있거든 나 들어가는 중이거든 있다 전화할게 이러고 끊지요

  • 9. 연애하는것들
    '22.11.29 10:58 AM (203.237.xxx.223)

    조곤조곤 조용히 말하는 것도 거슬려요.
    응.. 응.. 아니.. 이런 추임새도 고속버스에서 1시간 내내 하면 지겹죠.
    KTX 기차에서 폰으로 세일즈나 상담 비슷한 업무하는 사람도 짜증나요.
    개념없는 인간들 중 연세들 수록 목소리 커지고 말 많아지고...

  • 10. ///
    '22.11.29 11:08 AM (125.191.xxx.48)

    생각이 없는거죠.....

  • 11. dlf
    '22.11.29 11:40 AM (180.69.xxx.74)

    버스 지하철 다 간단히 하고 끊어야죠

  • 12. 아—
    '22.11.29 11:47 AM (119.192.xxx.88) - 삭제된댓글

    이어폰에서 음악이 크게 새어나오는 것도 괴롭더라구요

  • 13. ,
    '22.11.29 12:11 PM (42.41.xxx.18)

    약간의 정신이상 같음 통화를 못하면 불안한 증상이랄까
    지하철 가는내내 통화하는 사람도 강적 받아주는 사람도 대단

  • 14. ...
    '22.11.29 1:36 PM (1.241.xxx.220)

    저도 얼추 업무상 전화나 잠깐 통화하는건 그런가보다하는데...
    심지어 지하철도 아니구... 저녁에 가는 광역버스인데... 진짜 조용하거든요. 그 1시간 동안 내내 전화로 수다 떠는 분 있더라구요. 칸 옮길수도 없고...

    엘리베이터에서도 조금의 소리 낮춤도 없이 같이 탄 사람들 투명인간인가... 사적인 얘기 하던 목소리톤 그대로 계속 하는 분들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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