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하시는 분들..유감
1. ....
'22.11.28 1:39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요새 똑단발이 유행인가요??
2. 그래서
'22.11.28 1:40 PM (116.40.xxx.27)사진보여주고해요.
3. ㅠ
'22.11.28 1:42 PM (211.251.xxx.209)사진보여준 것 만큼 정확히 알려드렸어요..그리고 어렵거나 복잡하거나 잘 안하는 스타일이 아니니 바로 알아서 해줄줄 알았습니다.
4. 저도
'22.11.28 1:51 PM (222.120.xxx.60)사진 보여주며 했는데도 자기 맘대로 해놨더라구요.ㅠㅠ
웬 고집인지...5. ....
'22.11.28 1:53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이게 어쩔 수 없는 게 미용사들이 자기 스타일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더라고요 다행히 나랑 그 스타일이 맞으면 다행인 거고 아니면 안 되는 거고 결국 여러 미용실을 다녀봐야 되는거 같아요
6. ㄹㄹ
'22.11.28 1:54 PM (211.252.xxx.100)비싼데서 컷 했는데 잘하지도 않더라구요
7. 뭐든
'22.11.28 1:55 PM (223.38.xxx.57)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에요
저도 머리하면서 맘에 안들면 나도 누군가 일시키고 이렇게 맘에 안들겠지?
하면서 나와요ㅎ
어느분야나 실력차가 존재하죠..8. ᆢ
'22.11.28 1:56 PM (118.45.xxx.222)머리는 그렇다치고
염색삼퓨 쓴다하니
화내는건 뭔지..9. ...
'22.11.28 1:56 PM (220.116.xxx.18)그게 미용사와 나의 궁합이 맞아야 하는데, 그런 사람 찾기 힘들어요
전 머리 예쁘게 한 사람들마다 미용실 어디 다니냐고 물어봐요
정말 몇년간 100명도 넘게 물어봤는데 아쩜 한명도 같은 곳이 안나와요 ㅎㅎㅎ
정말 그것조차 신기해요
미용실 미용사가 그리도 많다는거
문제는 남 머리는 이쁜데 내 머리는 꽝이고요
사진 보여주고 설명해도 똑같이 안해줘요 놀라워라
특히 연예인 사진으로 보여주면 이건 다 나중에 드라이 한 거예요 이렇게 안되요 라고 하는 미용사는 걸러야 한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드라이빨 몰라서 보여주는 거 아니고요
어딜 자르고 어딜 자르지 말아야 하는지 그걸 잘 모르는 거더라구요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두상을 볼 줄 아느냐 모르느냐가 관건 같아요
제가 최근 긴 머리에서 숏컷하면서 느낀 점이예요
미용사와 궁합이라 했지만, 두상을 보는 미용사를 찾아야하는데 그런 분이 많지가 않아서요
미용 비용이 비싸냐 아니냐하고 별개로...10. ...
'22.11.28 2:02 PM (121.135.xxx.82)요새 30대 정도의 젊은 미용사들이 생각보다 실력이.좋더라구여
아예 요새 유행하는 머리스타일 연구 교육을 받는지.딱 말하는데로 잘라줘서 놀랐어요. 그전에 하는 미용사도 실력좋고 꽤 비싼 샵이었는데(청담동 유명샵있다가 강남쪽 동네와서 샵차린) 그래도 항상 자기 스타일로 했거든요. 제말이 60프로만 전달된 느낌이라 그냥 포기였는데 집앞새로운 샵이 다들 30대로 젊어보여 기대안했는데 정말 딱 사진처럼 해줬어요.11. 왜그걸까요
'22.11.28 2:03 PM (211.251.xxx.209)예전보다 일을(어느 부분에서든지) 더 못하는 것 같아요.
성실하지도 않고요..12. 윗님..맞아요
'22.11.28 2:05 PM (211.251.xxx.209)어딜 자르고 어딜 자르지 말아야 하는지 그걸 잘 모르는 거더라구요
13. 그런데다가
'22.11.28 2:05 PM (211.251.xxx.209)금액은 그냥 올려요..그 만큼 금액 지불하고도 이쁘면 아깝지 않죠..
14. 부럽
'22.11.28 2:08 PM (211.251.xxx.209)점셋님..저는 오히려 젊은 디자이너들이 숙련되지 못해서 미덥지 않더라고요
이제 가위 잡은 지 얼마안된 수련생 느낌..
님이 경험하신 그런 미용사사 계신데 가고싶네요 ㅠㅠ15. ....
'22.11.28 2:21 PM (203.144.xxx.54) - 삭제된댓글눈썰미,손재주,센스 없고,좌우대칭 안 맞는 거 못 보고,고집 센 사람들은 헤어나 반영구 화장 쪽 일하면 안 돼요.
누구 인생 망치려고 작정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16. ㅇㅇ
'22.11.28 2:25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원래 컷트가 어렵잖아요
전 동네 이십년 넘은 미용실 다니는데 그 원장이 딸한테 물려줄 생각인지 언제부터 같이 다니는데요
그 딸 오년 봐왔지만 염색 파마만 하지 아직도 손님들 머리 컷 손 안대거든요
근데 새로운데 가끔 가보면 염색도 제대로 못하는 초짜인 사람들이 머리컷 하고 있고 비용은 또 엄청 비쌈 ㅎㅎ17. 네네
'22.11.28 2:30 PM (211.251.xxx.209)그래서 충분히 숙련된 다음에 오픈을 하던지 했음 좋겠어요..
물건 사는 거야 반품하면 그만인데
머리는 시간이 꽤 걸려야 복구가 되니..
그걸 온전히 소비자가 검증해야하니 여러가지 면에서 너무 낭비에요.18. ᆢ
'22.11.28 2:51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완전 공감해요
미용사 진입장벽이 낮은가봐요
미용실 들어갈때는 왠만했는데 나올때 되려 촌빨 날리는 경우가 많아요ㅠ
제발제발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세요19. ᆢ
'22.11.28 2:52 PM (211.224.xxx.56)컷트 잘하기가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각 스타일마다 깍는 방법이 따로 있고 그걸 교육받아 실습해도 어떤이는 정말 간지나게 결과물 만들고 어떤이는 그 모양 비슷은 한데 투박하고 촌스럽고.
유트브서 보브컷으로 해외 유명 미용사들 영상보면 컷 잘하는거 쉬운거 아니고 3d로 인식하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컷도 잘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명 미용사 대다수가 남자인게 남자 뇌가 더 3d로 인식하는 능력이 좋아서 같아요. 공간감각 이런게 남자가 좋잖아요. 거기다 미적감각.
유트브로 보브컷 검색하면 호주서 미용실하는 홍콩남자 있는데 정말 거기 가서 한번 깍아보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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