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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청담동게이트가 허위라고요?

..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22-11-28 10:20:57
더탐사는 매일 청담동게이트 사실이라고 주장하는데
왜 한동훈은 고소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건가요?
주거침입,스토킹으로 즉각 고소하면서
청담동게이트는 조용....
허위인지 진실인지 법정에서 다퉈 보자고요
뭘 숨기려고 고소도 못 하는지
한동훈답지 않아요
IP : 175.114.xxx.12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8 10:26 AM (223.38.xxx.87)

    제가 생각하기에 한동훈 입장에서는 더탐사는 스토커껀으로 고발 되어있으니 협업했다고 말한 김의겸을 법적으로 고소고발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김의겸이 법적으로 고소고발 당하게 되면 더탐사가 온전할 수 없건든요.
    김의겸이랑 더탐사랑 책임공방으로 싸우던지 더탐사가 김의겸 책임지든지인데...
    어차피 둘은 같이 망하든지 하나만 망하던지 할건데 굳이 둘다 건드릴 필요없지요.

  • 2. 얼마 전
    '22.11.28 10:26 AM (218.39.xxx.130)

    제보자 압색 해서 핸폰도 압수 됐다니.
    증거 나오면 그에 대응하는 공작 하려고 지금 머리 짜는 중이라 생각중.

    그들이 언제 증거 있어서 수사 했나요
    증언이나 심증만으로도 공작 가능하다는 것 보여 주었으니..법으로 국민 겁박하는 일본 순사 같은 검찰!!!

  • 3. 글게요
    '22.11.28 10:27 AM (108.45.xxx.112)

    그리 고소 좋아하는 사람이 왠 일이까요.

  • 4. ..
    '22.11.28 10:29 AM (211.36.xxx.198)

    수사중이고 수사 결과에 따라 어떤 죄를 물을 지 견적이 나올꺼잖아요
    고소 안할 걱정 넣어둬요

  • 5. 아니라고 하니
    '22.11.28 10:32 AM (211.115.xxx.203)

    사실인 것 같네요.
    바이든도 날리면이라고 말 하는 사람들을 어찌 믿나요?
    그들이 말 하는 거 전부 반대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

  • 6. ㅇㅇㅇ
    '22.11.28 10:34 AM (120.142.xxx.17)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거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임.
    그거 들어보면 거짓말이란 말 못함.
    한동훈이 왜 저러겠음? 모지리들군단이 잘하는 짓을 안하는 것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음요?

  • 7. 211
    '22.11.28 10:34 AM (211.36.xxx.198)

    아니라고 해서 사실인거 같다구요? 어떤 반응에도 사실이라 할꺼잖아요 ㅎㅎ

  • 8. 걱정안해요
    '22.11.28 10:36 AM (108.45.xxx.112)

    논문 복사도 패쓰, 주가조작도 패쓰,
    바이든 휘날리든도 그리 들리는 집단을 왜 걱정해요.

  • 9. ㅇㅇ
    '22.11.28 10:38 AM (203.218.xxx.91)

    한동훈이 김의겸 법적책임문다고 했는데요?
    기둘려봐요 ㅎㅎ

  • 10. 허위는 무슨
    '22.11.28 10:39 AM (125.130.xxx.69)

    이세창도 그날 회식에 참가했다는 걸 더탐사에서 인정했잖아요.
    또, 200만원 입금 계좌 까도 확인되는 사실이구요.
    바보가 아닌 이상 첼리스트와 구남친과의 당시 통화내용을 들어보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죠.
    연출한 통화는 그런 식으로 대화하지 않죠.

  • 11. ..
    '22.11.28 10:41 AM (175.114.xxx.123)

    청담동게이트가 허위라 고소하면 끝날일을
    쥐죽은듯 조용하네요

  • 12. ㅇㅇ
    '22.11.28 10:42 AM (58.233.xxx.180)

    김의겸은 국회에서 말한거라 면책특권 있어요
    한 동훈이 고소 한다고 했다구요? 또 뻥카 날렸네요

  • 13. 그래서
    '22.11.28 10:42 AM (112.150.xxx.87)

    고소를 안 해서 진실이다 그런 뜻인가요?

  • 14. 뭐래?
    '22.11.28 10:44 AM (222.101.xxx.29)

    더 탐사 고소당했어요. 어제 가택침입건도 고발되서 현재 경찰서에서 수사중.

  • 15. 58
    '22.11.28 10:46 AM (211.36.xxx.198)

    허위인 줄 인식하고 말했다면 면책특권 해당 안돼요.
    그것에 대해 수사중이니 결과 나오면 고소 쎄게 들어갈테니 기대하셔요 ㅎㅎ

  • 16. ㅇㅇ
    '22.11.28 10:50 AM (58.233.xxx.180)

    뭘 모르시네~
    이세창이 술자리 인정한 녹취가 있었구요
    첼리스트 와 전남친이 이야기한 녹취가 있었구요
    취재하는 입장에서는 사실로 볼 만한 근거이기 때문에~
    설사 술자리 사건 자체가 없었다 해도
    처벌하기 어려워요

    허위 인식이라는 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 17. ..
    '22.11.28 10:53 AM (222.101.xxx.29)

    허위인식이라고 인정하는 거 보니 이젠 허위란 건 알았어요/ .
    아직도 청담동 못 잃어 몸부림치는 중인 줄 알았는데 많이 발전했네요. ㅋ

  • 18. ..
    '22.11.28 10:53 AM (121.190.xxx.157)

    211.36님
    김의겸이 허위라고 인식했다는 증거는 물론 갖고 있는거겠죠?
    고소쎄게 들어간다고 하는거 보니 한씨 측근 같은데요.

  • 19. ㅋㅋ
    '22.11.28 10:54 AM (223.62.xxx.233)

    기자였다는 양반이 국감에 나와 말하는데 사실확인조차도 안하고 ㅎ
    뻥인거 알고 확인안한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그거부터 악의적인데 뭘.
    잘가라 김의겸.

  • 20. ..
    '22.11.28 10:55 AM (121.190.xxx.157)

    김의겸은 2건의 통화녹취가 있다고 한건데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첼리스트와 이세창 이 2명의 통화녹취가 있는게 허위는 아니고, 100% 진실이잖아요.
    아무리 봐도 팩트를 근거로 질문한건데
    허위로 몰아봤자 소용없죠.

  • 21. ...
    '22.11.28 10:56 AM (14.42.xxx.215)

    김의겸은 그껀에 대해서 첼리스트에 확인절차를 한번도 안했다고 했어요
    그건 허위인줄 알고 의도적으로 했다는건데 거기에 대해 면채특권이 해당 안된다고 변호사나 패널들이 이야기하더라구요

  • 22. ..
    '22.11.28 10:56 AM (121.190.xxx.157)

    223.62님
    국회에서는 기자건 검사건
    국회의원과 국무위원으로 만나는거예요.
    거기서 기자가 왜 나오나요?
    김의겸이 취재하러 국회갔어요?
    한동훈이 취조하러 국회갔어요?

  • 23. ppp
    '22.11.28 10:56 AM (220.80.xxx.136)

    개딸들아!
    청담동 게이트에 사과하며 꼬리 내리는 민주당한테 뭐라하세요.
    신경민 전의원은 이사건에 ,김의겸은 당대변인을 사퇴해야한다고 했어요.
    정보입수가 빠른 민주당은 사과하며 손절하는데,
    왜 아무도 민주당을 비난하지 안은지?
    더탐사도 이젠 사실을 알았겠지만 ,
    일부러 그러는거죠.
    쪽팔리니까 ㅎ

  • 24. ..
    '22.11.28 10:57 AM (121.190.xxx.157)

    223.62님
    합리적인 의심은
    첼리스트와 이세창의 통화가 일치하니 그런 술자리가 있었나? 하는게 합리적 의심이죠.
    합리적 의심이 문제가 된다고 몰아부치더니
    님은 합리적 의심해도 되네요??

  • 25. 121.190
    '22.11.28 10:58 AM (223.62.xxx.233)

    그냥 지나가요 ㅋ
    말도 안통하겠구만.

  • 26.
    '22.11.28 10:58 AM (118.47.xxx.9)

    한동훈이 이번에는 가만 안있을테니
    팝콘 들고 기둘려 보세요.
    집까지 찾아 와서 도어락까지
    눌렀는데 그냥은 안끝날듯.
    더 탐사 같은 정신병자들은
    사회와 격리시키는게 답.

  • 27. 121
    '22.11.28 10:59 AM (211.36.xxx.198)

    고소 쎄게 들어갈 거란 추측은 개딸 아니면 누구나 다 해요.
    한씨 측근은 무슨 ㅋㅋ

  • 28. ..
    '22.11.28 10:59 AM (121.190.xxx.157)

    220.80님
    민주당 몇몇이 사과하고 꼬리내린다고 아주 신나셨네요.
    개딸들이 그 민주당 의견을 따라야 하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민주당이 통짜로 1개의 인격체인가요??

  • 29.
    '22.11.28 11:00 AM (118.47.xxx.9)

    이세창도 고발 당했죠.
    첼리스트 거짓말에
    이세창도 거짓말.
    둘 다 허언증 환자들.
    그것에 놀아난 머저리 민주당과
    쓰레기 물고 온 개쓰레기 더 탐사의
    막장 콜라보레이션.

  • 30. 58
    '22.11.28 11:00 AM (211.36.xxx.198)

    허위임을 몰랐다고 주장하기도 간단치 않아요
    우선 폭로 전후 첼로에게 한번도 사실관계 파악을 하지 않은점.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않았고 허위일지라도 면책특권 뒤에 숨어 저질러 본 걸로 볼 수 있고.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근무했던 최재성이 인터뷰에서 청담 술자리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황당하다라고 했기 때문에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김의겸 역시 청담술자리가 처음부터 허위란 걸 알았다고 볼 수 있음.
    첼로가 민주당지지자들로 부터 진실을 말하지 말고 묵비권을 행사할 것을 요구 받았다네요 ㅋㅋ

  • 31. ..
    '22.11.28 11:00 AM (121.190.xxx.157)

    118.47님
    그니까요.
    팝콘들고 구경하세요.
    더탐사를 청담동 술자리 건으로 고소하는지 못하는지요.
    이번 건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그거예요.

  • 32. ..
    '22.11.28 11:05 AM (121.190.xxx.157)

    118.47님
    첼리스트 통화와 이세창 통화에서 술자리는 새벽3시에 끝난걸로 되어있고요.
    더탐사는 그 통화를 근거로 보도했죠.
    그후
    1. 이세창은 기자회견에서 술자리 가지 않았고, 첼리스트모른다
    2. 이세창은 더 탐사 고소하면 그날 밤에 영등포에 있었다고 핸폰 제출,
    기레기들 대서특필
    3. 경찰 수사 결과 이세창은 첼리스트와 밤 10시에 청담동 술집을 나왔다고 밝혀짐
    기레기들 대서특필; 술자리 10시에 끝났다, 그 이후에는 각자 다른곳에 갔다
    4. 조선일보 기사내용 고침; 경찰수사 결과 새벽 3시에 술자리 끝났다.
    이 흐름을 한번 보세요.
    초지일관 술자리는 새벽 3시까지 였다는 더 탐사와.
    조선일보 기레기의 계속 바뀌는 기사
    이쯤되면 누굴 신뢰해야 할지 판단을 제대로 하셔야죠???

  • 33. 한동훈집
    '22.11.28 11:05 AM (222.101.xxx.29)

    초인종 누르는 거야 그냥 취재차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일상생활 가능한 지능이라면
    도어락 해제하려고 키패드 누르는 건 범죄란 건 알텐데요.
    심지어 더 탐사 방송 화면에 집호수까지 나왔다면서요.
    그런데도 더탐사가 뭐가 잘못이냐??
    한동훈 집 관련 글 보면 82에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잠재적 범죄자들 많은 것 같아 섬뜻해요.

  • 34. ..
    '22.11.28 11:05 AM (121.190.xxx.157)

    118.47님
    허언증은 조선일보 기레기들 같다는 생각은 혹시 안드세요??

  • 35. ..
    '22.11.28 11:07 AM (121.190.xxx.157)

    222.101님
    더탐사는 영상이 다 있잖아요?
    바이든-> 날리면 또 시도하는 기레기들에게 또 속으실건가요?
    타워팰리스 초인종이 헷갈리게 생겼다는 제보는 못들으셨나봐요?

  • 36. 제발
    '22.11.28 11:07 AM (222.120.xxx.110)

    한동훈님~ 더탐사 고소해주세요. 기자가 집앞에 가서 벨누른걸로 고소말고 윤씨랑 동행했다는 청담동술자리건으로 고소해주세요. 그래서 한동훈님이 그때 다른곳에 있었다는 증거 보여주고 더 탐사 엿먹여주세요. 네? 제발요~~~
    한동훈님. 고소왕아니셨어요? 고소안하면 실.망.할꺼에요.

  • 37. 118.47
    '22.11.28 11:09 AM (118.235.xxx.95)

    누가 머저리인지 구분안가요? 방송이라도 한번 듣고와서 머저리타령하셔야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 하고삽시다.

  • 38. 미치겠다.
    '22.11.28 11:09 AM (222.101.xxx.29)

    초인종이 헷갈리게 생겨서 키패드가 초인종인줄 알고 키패드 삑삑삑삑 눌렀다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역대급 팬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222
    '22.11.28 11:10 AM (211.36.xxx.198)

    층간소음 항의하러 윗집 초인종 누른 걸로 주거침입 인정된 사례가 있어요.

  • 40. ..
    '22.11.28 11:11 AM (121.190.xxx.157)

    222.101님
    뭘 역대급 팬덤이예요?
    두명의 통화녹취가 완벽히 일치해도
    전혀 의심하지 않는 윤한 지지자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새벽 5시에 일어나 신문 읽는다는것도 믿으시겠죠?
    그날 술자리 지목 그 시간인 밤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윤씨가 사무실에서 밤샘근무 한것도 당연히 믿으실거구요.

  • 41. 222
    '22.11.28 11:11 AM (211.36.xxx.198)

    기다려 보래두요 ㅎㅎ 수사 결과 곧 나오면 민형사 고소 다 들어갈텐데

  • 42. ..
    '22.11.28 11:14 AM (121.190.xxx.157)

    211.36님
    그러게요.
    진득히 기다려 보면 좋겠네요.
    ....
    조 전 장관은 자신의 책 에서 “조선일보 기자는 딸이 중요한 시험을 보는 날 시험장 입구에서 질문을 던지고,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까지 따라가 질문하며 답을 요구한 후 딸이 시험을 쳤다는 기사를 내보냈다”고 적었다.
    ...
    조선일보는 이렇게 취재하는거 참고나 하세요.
    이런걸 처벌대상도 아니더라구요.

  • 43. 이다
    '22.11.28 11:14 AM (125.185.xxx.9)

    윤명신 뚜껑이는 참 쉽게 산다 ..쉽게 살아....지지자수준이 꼬라지가 말아아니니...이런 거짓부렁을 해도 믿고 참나....바이든을 날려라는데...누가 믿냐??

  • 44. ㅋㅋㅋ
    '22.11.28 11:15 AM (222.101.xxx.29)

    아 미치겠다 초인종이 키패드랑 비슷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알겠어요. 왜 첼리스트 믿는지요.
    이 정도면 안 믿는게 이상하네요. ㅋㅋㅋㅋㅋㅋ

  • 45. ..
    '22.11.28 11:16 AM (121.190.xxx.157)

    106.102님
    보복이 아니라 취재라니까요?
    왜 보복이라는 단어를 쓰실까요?

  • 46. 121
    '22.11.28 11:21 AM (211.36.xxx.198)

    지들 사무실 주말에 압색 들어왔다며. 같은 심정 느껴보라고 한동훈네 간다고 지들이 말했는데요. 그게 보복이지 뭔가요.

  • 47. ㅡㅡㅡㅡ
    '22.11.28 11:38 AM (61.98.xxx.233)

    법원에서 영장받아서 법적절차에 따라 행하는 압색을
    똑같이 당해보라고 저런 짓을?
    정상이 아니에요.
    저건 범죄행위에요.
    범죄행위 처벌하겠다는데 보복이라고요?
    여튼 정상들이 아님.

  • 48. ㅉㅉ
    '22.11.28 12:00 PM (117.111.xxx.56)

    개딸때매 멀쩡한 82님들까지 도매급으로 무식한 아줌마소리 듣는겁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면 똑같이 해보세요.
    오피셜도 안믿고 판결문도 안믿고 뭐하자는겁니까

  • 49. ..
    '22.11.28 12:11 PM (121.190.xxx.157)

    117.111님
    청담동 게이트에 오피셜이 나오긴 했나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 기레기들 기사 뿐이던데요.
    다시 알려드려요?
    1. 이세창은 기자회견에서 술자리 가지 않았고, 첼리스트모른다 회견
    -> 기레기들 술자리 없었고 , 첼리스트 모른다 대서특필,
    2. 이세창이 더 탐사 고소하면서 근거로 그날 밤에 영등포에 있었다고 핸폰 제출,
    ->기레기들 이세창은 영등포에 있었는데 청담동이 왠말이냐 대서특필
    3. 경찰 수사 결과 이세창은 첼리스트와 밤 10시에 청담동 술집을 나왔다고 밝혀짐
    -> 이세창이 청담동 갔는데 술자리는 10시에 끝났다, 그 이후에는 각자 다른곳에 갔다고 대서특필
    4. 조선일보 기사내용 고침;
    ->경찰수사 결과 이세창, 첼리스트 새벽 3시에 술자리 끝났다고 조선이 슬그머니 보도,
    다른 어느 언론도 관심없음
    이 흐름을 한번 보세요.
    초지일관 술자리는 새벽 3시까지 였다는 더 탐사와.
    조선일보 기레기의 계속 바뀌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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