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를 일주일만에 또 해요..

ㅇㅇ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22-11-28 10:20:28
45살이고 저번달에 건강검진했는데
자궁쪽 근종이나 뭐 별다른거 암 것도 없었어요.

최근 몇년 3-4일 정도면 거의 끝나는 느낌이었는데

저번에 일주일 꽉 채워서 양도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일주일만에 또 시작됐어요.

그냥 폐경으로 가는 수순일까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IP : 211.36.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1.28 10:22 AM (180.69.xxx.74)

    산부인과 가서 자세히 보고 피검사로 홀몬 수치
    확인하세요
    건강검진은 대충이라 못믿어요

  • 2. 푸른하늘
    '22.11.28 10:31 AM (118.219.xxx.22)

    질유산균이나 건강보조식품 추가했는지 산부인과가니 제일 먼저 물어봤었어오ㅡ 전 질유산균추가했다고하니 일단 끊어보라했엇고요

  • 3. ㄹㄹㄹㄹ
    '22.11.28 10:42 AM (125.178.xxx.53)

    저도 50일만에 했다가 10일만에 했다가 다시 정상적으로했다가 들쭉날쭉

  • 4. ㅇㅇ
    '22.11.28 12:01 PM (220.126.xxx.74)

    폐경전에 저도 끝난지 일주일만에 다시 하기도 하고
    양도 엄청나게 많이 한 몇달도 하다가,
    두달에 한번도 했다가.
    여기 82님들 말처럼 한 3년쯤 널을 뛰더라고요.
    생리전증후군도 나날이 심해졌었고
    그때가 젤 힘들었던거 같네요
    폐경된 지금은 빈혈도 사라지고.
    생리전증후군도 사라지니 더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대신 관절은 좀 약해지는거 같긴하네요^^;
    저의 경험은 그렇긴한데 출혈이 너무 심하시면 병원에
    가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5. ㅇㅇ
    '22.11.28 12:23 PM (211.36.xxx.240)

    감사합니다. 병원은 가봐야겠지만 폐경 수순인가보네요 ㅎㅎ

  • 6. 폐경전
    '22.11.28 1:22 PM (175.223.xxx.34)

    폐경전단계가 그런거 같아요.
    생리전에 허리도 뻐근하고 그러네요.

  • 7. 저도
    '22.11.28 2:53 PM (39.124.xxx.126)

    저도 완경 전에 한달에 세번 생리했어요.
    몇 달은 양도 많았고,
    또 몇 달은 한달에 두번하더니,
    마지막에는 세 번하고 완전히 끝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1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123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4 .. 04:23:25 448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1 서울형키즈 04:17:09 189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962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81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80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737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649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247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2 ... 01:28:31 3,404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076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87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92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3 ㄱㄴㄷ 00:59:27 901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1 식용유 00:50:46 2,198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647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591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7 ㅇㅇ 00:29:38 1,80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823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619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74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14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725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158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