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22-11-27 22:42:03
다이어트중인데
입짧은햇님 먹방보믄데 부럽내요

먹고싶눈거 실컷먹고 싶어요 ㅋㅋㅋ
쭈꾸미 대창 삼겹볶음 진짜맛있겠네요
IP : 118.235.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7 10:47 PM (1.235.xxx.28)

    저도요. 저희 외가가 대식가인데 다들 말랐어요.
    엄마도 하루에 남자 먹는 양으로 세끼 많으면 네끼씩 꼬박꼬박 드시고 간식 커피 케익 과자등 맘껏 드시고 평생 55사이즈..
    저는 아빠 닮아서 먹는 족족 살로 ㅠㅠ

  • 2. dlf
    '22.11.27 10:49 PM (180.69.xxx.74)

    살도 살이지만
    맘대로 먹어고 안움직여도 병 없는 사람이
    더 부러워요

  • 3. ㅇㅇ
    '22.11.27 10:55 PM (119.198.xxx.18)

    저는 아예 처음부터 식욕없는
    무식욕자들이 더 부러워요.
    세상 아무것도 맛있는것도 먹고싶은것도 없고
    배가 평생 고프지가 않아서(직접 제 귀로 이 말하는걸 들음)
    뭘 먹어야겠다는 생각조차 안든다는 사람들이요

    그런데 안먹으니 날씬한데 아프지도 않더군요.
    모태 무식욕자들이라
    몸이 알아서 장기간 적응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 4. 근데
    '22.11.27 11:34 PM (118.45.xxx.47)

    먹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으로 잘 살지 않나요?
    특히 직접 요리해서 야무지게 드시는 분들치고
    무기력한 사람을 못봤음..

    저는 먹는거에 관심이 없고
    만사 무기력하고 힘이 없어요.

  • 5. ㅇㅇ
    '22.11.27 11:50 PM (175.193.xxx.114)

    저두요 맨날 뭐 먹고싶다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도 안들것 같아요

  • 6. ㅇㅇ
    '22.11.28 12:15 AM (112.163.xxx.158)

    저도 그랬는데 친정어머니 갑상선항진증으로 고생하시는 거 보니 먹는대로 살찌는게 어쩜 정상적이고 건강한건가 싶기도 해요
    일단 쪄서 고민은 그때가서 하면 되고 건강하고 싶어요 나이 들었나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850 화~목 비오고 추워요 1 ../.. 2022/11/28 2,117
1400849 초밥사다 냉장고에 넣었다 먹어도 될까요? 3 ... 2022/11/28 1,582
1400848 원유철·최흥집 가석방으로 출소…김경수는 또 무산(종합) 5 2022/11/28 1,013
1400847 주말부부+재개발+거주지역 등등 고민 있습니다. 5 기도 2022/11/28 1,387
1400846 제가 코로나 걸린걸까요?? 4 ---- 2022/11/28 1,709
1400845 베이비까페 가보셨어요 4 .... 2022/11/28 1,740
1400844 저 조직검사결과 괜찮다하네요. 7 .. 2022/11/28 2,412
1400843 에어팟 이거 무엇~ 2 애플 2022/11/28 1,650
1400842 마지막 한 술까지 다 드시나요 11 식사 2022/11/28 1,555
1400841 여자들도 큰 키가 대세네요. 29 ... 2022/11/28 7,047
1400840 저도 55세 퇴직이 목표인데요 10 고민 2022/11/28 3,432
1400839 장염인데 수액맞으니 식사안해도될까요??? 5 ㅡㅡ 2022/11/28 1,063
1400838 일상에 생기가 없고 사는게 자신이 없어요 8 ㅇㅇ 2022/11/28 2,421
1400837 출산한다면.. 5 ... 2022/11/28 930
1400836 구안와사 일경우 처음엔 무조건 침보다 병원이죠? 19 .. 2022/11/28 2,261
1400835 아버지가 80이신데 95살로 보이신데요 15 ㅇㅇ 2022/11/28 3,742
1400834 고마운분께 간식 보내드리고 싶은데 60대 여성분 뭐 좋아하실까요.. 16 간식 2022/11/28 3,033
1400833 웬만해선 하기 어려운 일을 했군요 10 놀라움 2022/11/28 2,073
1400832 유툽 올리버샘은 자꾸 일을 크게 만드는 22 2022/11/28 7,429
1400831 갱년기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4 방법 2022/11/28 2,455
1400830 시어머니를 직장상사로 생각하라는 말 19 .. 2022/11/28 3,987
1400829 정말 애들이 없나 봐요. 20 ... 2022/11/28 5,966
1400828 꿈해몽... 전남편의 잠자리를 정돈해 주는 꿈... 4 꿈해몽 2022/11/28 2,316
1400827 광명.부천.등 서쪽 7호선라인에요 3 여쭤요 2022/11/28 1,728
1400826 에어랩 배럴로 단발머리 웨이브, 중간은 불룩 하단은 윗방향 컬,.. 4 중단발 2022/11/28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