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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런 남편의 태도…. 죽고싶다

우울한 밤 조회수 : 19,561
작성일 : 2022-11-27 22:12:01
남편이 카톡으로 예전 여자동기한테 밤11시에 톡을 보낸걸 제가 알게 됐고…. 저랑 대판하고 근데 남편이 오히려 자기가 죄를 졌으니 집을 나가겠다고 해서 제가 울면서 나가지말라고 하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빌게 됐어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남편은 제가 자기 역점을 잡고 저를 괴롭힐거라면서 이렇게 못산다고 해서 일단 애 생각해서 빌었어요… 그 후 저도 잘하려고 노력했어요…그런데 어제 제가 그 여자 이름을 언급했어요.남편과 저은 주말부부라서 남편이 그곳에서 뭘 할지 알게 뭐냐며 제가 퉁퉁거렸더니 남편이화가 나서 풀어주려고했는데 저에게 이렇게 죄인취급당하고 살수없고 제가 또 빌었네요…
저 바본가요? 남편이 저를 빈정대면서 남들이 저를 좋아하고(엄마들) 밖에 나가서 항상 인기 많고 그러니 필요할때 나편노릇은 해줄테니 각자 잘 살자고 하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 남편이 비번을 바꿔놨길래 제가 그 여자 이야기를 꺼내게 됐는데 저보고 믿음없는 관계는 끝난거라고…남편보러갔다 교통사고가 났는데 블랙박스가 확인이 잘 안됀다하니 자기도 잘 모르는데 왜 저꾸 그러냐고 하는데 계속 아렇게 살아야하나싶네요
IP : 218.48.xxx.21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톡
    '22.11.27 10:15 PM (211.58.xxx.161)

    내용이 뭐였는데요?

  • 2. 그냥
    '22.11.27 10:15 PM (123.199.xxx.114)

    두시지 왜 잡으셨어요?
    어차피 님은 이제 계속 남편을 의심하면서 사실텐데
    마음편하게 사는 길을 찾아보세요.

  • 3.
    '22.11.27 10:16 PM (118.32.xxx.104)

    엄청 사랑하시나보다

  • 4. 원글
    '22.11.27 10:16 PM (218.48.xxx.216)

    내용은 잘지내니?
    여자는 너는 거기 어때?

  • 5. 남편이
    '22.11.27 10:22 PM (175.123.xxx.2)

    간이 부었네요 뭔가 있으니 배짱이 두둑한거에요

  • 6. 모모
    '22.11.27 10:23 PM (222.239.xxx.56)

    아니 왜 잡아요?
    나가게 그냥 두시지
    이제 을이 됐으니
    어쩔수 없어요

  • 7. ....
    '22.11.27 10:26 PM (118.235.xxx.226)

    주말부부면 직장더니시는거에요?
    그냥 양육비받고 이혼하면되지 왜 그런놈한테 빌고 사세요??
    어유 답답.
    직장없이 주말부부면 차라리 따라가서 꽉 잡던가요.

  • 8. ..
    '22.11.27 10:26 PM (14.35.xxx.21)

    같이 사는 부부도 밖에서 뭔 짓 하는지 모르는데 하물며 주말부부야..
    그냥 두고 님 인생 사세요. 그 정도 강단은 있게 살아야 주말부부합니다.
    정 불안하면 살림을 합치던지요. 어느 쪽이든,
    이 시간도 지나고보면 소중해요. 님을 더 아끼세요.

    ㅡ 지나던 주말부부

  • 9. 내가
    '22.11.27 10:33 PM (175.123.xxx.2)

    통제 못하는 남자는 함께살기 힘들어요
    이미 다른여자의 남자에요
    아내가 의심 한다고 짐싸서 나가는 남자인데
    이혼하자고 하세요

  • 10. 이분
    '22.11.27 10:37 PM (211.224.xxx.56)

    저번에 남편 이메일인가 열어봤던 분이네요. 그런 증거를 잡혔는데도 저렇게 나오다니.

  • 11. Aaa
    '22.11.27 10:40 PM (112.169.xxx.184)

    제가 바람남들을 연애하며 몇번 겪으며 느낀건. 절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안된다는 거였어요.
    가장 먼저 해야할건 내가 헤어질 생각이 있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움직여야 되더라고요. 원글님같은 경우를 연애하면서 겪어봤어요. 헤어지던지 아니면 바람 용인하고 그냥 본부인 인것에 만족하며 살지 두가지 밖에 없어요. 두번째 방법은 원글님 성격에는 추천 안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일테니까요.

  • 12. ...
    '22.11.27 10:47 PM (123.215.xxx.126)

    그 남자는 이미 끝났네요. 힘들겠지만 버리세요. 더 이상 지옥속에 들어가지 말아요.

  • 13. 그냥
    '22.11.27 10:49 PM (124.54.xxx.37)

    남편을 잊으세요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애들 교육비 생활비나 잘보내게 냅두고 님은 님노후 따로 준비하시길..

  • 14. ..
    '22.11.27 11:02 PM (219.255.xxx.153)

    원글님 태도가 문제 같은데요

  • 15. ..
    '22.11.27 11:07 PM (218.235.xxx.228)

    약점을 이용하는건 남편같은데요
    남편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네요

  • 16. ㅇㅇ
    '22.11.28 12:26 AM (1.243.xxx.125)

    남편은 반성이 전혀 없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맞고요 적반하장 이네요
    초반에 기선제압해서 꺽어나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 17. 그여자를
    '22.11.28 1:07 AM (223.39.xxx.223)

    족쳐요 어떻게든 끝내고 새로 시작하고 싶은거 아니예요 너가 이딴식으로 나오면 지던말던 상간녀 소송할거고 그여자 끝장낸다고 ...어디서 머리써

  • 18. 돈챙기고
    '22.11.28 10:03 AM (211.234.xxx.114)

    실속있게 버린다에 한표
    딴짓 한 남편 고쳐 살 수 없더라구요
    결국 이혼하게 되더군요
    제 경험담예요

  • 19. ㅇㅇ
    '22.11.28 1:35 PM (211.206.xxx.238)

    방귀뀐놈이 성낸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왜 울면서 빌었나요?

  • 20. ...
    '22.11.28 2:17 PM (1.241.xxx.220)

    제 기준 카톡은 별내용 아니긴한데...
    기분 나쁜 건 맞고, 남편도 지가 잘못했다 해야죠..
    원글이 그걸 왜 사과해요?

  • 21.
    '22.11.28 3:25 PM (14.50.xxx.28)

    카톡 내용 말곤 다른거 없어요?
    카톡은 별 내용 같지도 않은거네요
    그리고 원글님은 남편을 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그러면 눈 감고 사세요
    설사 남편이 바람 피고 이혼 직전까지 가도 원글님이 매달릴것 같네요

  • 22. ㅇㅇ
    '22.11.28 3:52 PM (182.216.xxx.211)

    아… 정말 자존심은 어디 갔나요…
    제가 옥떨메같이 생기고 남편이 송강 송중기처럼 생겼어도
    그런 놈은 정뚝떨이고 쓰레기입니다.

  • 23. ㄹㄹㄹㄹ
    '22.11.28 3:59 PM (125.178.xxx.53)

    방귀뀐 놈이 성내고 있군요 뻔뻔..
    님이 매달리는 형국이니 ..

  • 24. ㅋㅋ님 바보자나
    '22.11.28 4:26 PM (112.167.xxx.92)

    시작을 님이 먼저 했잖음 왜 저녁 늦게 여자와 톡을 했냐고 해놓고는 되레 사과를 했다니ㅋㅋ 이거 완전 코믹버전인데

    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 남편한테 오히려 까여 사과를 하메 벌벌되고 있으니 뭐지 이거 그러니 나 죽었소 하는 모양새라 남편이 걍 지맘대로 이혼해도 난 알바아냐로 치고 나가잖음 님은 벌벌떨고 눈치 보고

    그럴거면 뭐하러 톡을 거나 하거나 말거나 신경 끊지 님이 치고나가질 못하는구만 뭘 거냐고 걸길

  • 25. ㅇㅇㅇ
    '22.11.28 4:37 PM (223.62.xxx.119)

    지능이 낮으시나요??

  • 26. hap
    '22.11.28 4:39 PM (211.36.xxx.35)

    으이궁
    잡은 사람이 을이죠

  • 27. 그냥
    '22.11.28 4:45 PM (115.135.xxx.38)

    저라면 알았다 .애들때문에 이혼은 안되니 각자 사생활 존중하며 살자 하시고 .....님도 딴남자.찾아보세요.
    찾다찾다 마땅한놈 없으면 그냥 남편 델고 사세요

  • 28. ㅇㅇ
    '22.11.28 4:53 PM (106.102.xxx.9)

    남편 방귀낀 놈이 성내는 거네요
    근데 뭘 질못했다고 허구헌날 빌어요
    나가겠다는 넘 그대로 나가면 유책 배우자고
    위자료 양육비 다 청구하고 소송하겎다 해요
    뭐가 무서워서
    벌벌 떨고 살아여?
    이미 원글님 한테 맘 떠난거 같은데

  • 29. 가스라이팅
    '22.11.28 4:56 PM (211.234.xxx.231)

    제가 가장 혐오하는 부부클리닉 클리쉐가
    바람핀 남자 폰 열어보고 추긍하니
    본질은 어디가고 폰봤다고 남자가 펄펄뛰고 고소하는거요.
    물론, 연인.부부간에도 폰 몰라보면 불법이라는거 알아요.
    하지만
    바람피운건 폰 열어본것보다 지 잘못이 큰거죠.

    님 남편도 마친가지에요.
    의심스러운 행동은 다 해놓고
    결국 그걸 추긍하는게 신뢰가 없다면서 님잘못으로 뒤집어
    씌우잖아요.

    님 남편은 이미 바람났고
    님 남편이 먼저 신뢰를저버렸으니 끝났어요.
    무늬만 부부로 육십세쯤 졸업하시든지
    아예 증거잡아서 유리한 이혼 하시든지 하세요.
    행복한 부부는 끝이네요.님 남편때문에.

  • 30. ...
    '22.11.28 4:57 PM (76.169.xxx.10)

    카톡 내용 보면 암것도 아닌데
    일을 크게 만들어서 남편이 화가 나는 상황이 아닌가요?

  • 31.
    '22.11.28 4:57 PM (125.176.xxx.224)

    원글님이 왜 빌어요?
    읽는 제가 다 짜증이 나네요

  • 32.
    '22.11.28 5:02 PM (122.36.xxx.160)

    남편분은 뭘로 핑계를 잡던간에 별거하고 자유롭게 살고싶은가보네요. 울고싶은데 때려준 모양새로 판을 짠거고 원글님도 억울한 상황인데 남편분의 심리가 이러니 판세를 읽고 윗님들의 조언대로 마음 정리하시고 실익을 따지셔야겠어요.

  • 33. 님은
    '22.11.28 5:20 PM (223.38.xxx.57)

    남편 못이겨요
    그냥 그렇게 사셔야죠뭐...

  • 34. ... ..
    '22.11.28 5:43 PM (121.134.xxx.10)

    이혼하자
    애는 니가 맡아라
    양육비 주겠다

    눈동자 흔들리지 말고
    눈 똑바로 뜨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처음 세줄처럼 하세요

  • 35. 경험자
    '22.11.28 6:38 PM (175.117.xxx.89)

    원글님이 제 댓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제 글을 꼭 보셨으면 해요
    얼마전 까지 제 모습이 그랬어요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남편을 잡고 잘해보자고 먼저
    손내밀고.
    알죠 알아요. 이런 내모습이 멍청이인걸.
    내가봐도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못나보였으니까요.
    남편은 오히려 은근슬쩍 절 가지고 논거 같았어요
    내가 다 알고 있는데도 뒤에서 이중생활을 했었고 그걸 캐고
    추궁하는 나를 정신병자로 보고.
    날이 갈수록 집착이 심해지는 저의 모습은 정말 정신병자였어요
    멈춰야한다는걸 아는데 다 아는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았어요
    남편. 그게 뭐라고.
    그냥 놔버리면 되는데 못놓겠더라구요
    매일매일 지옥속에서 정말 미친년 처럼 살았고 결국엔 남편은
    집을 나갔어요.
    매일매일 분노와 집착으로 엉망인 채로 살았고 아이도 어느새
    방치가 되버렸어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고 아무것도 먹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더
    라구요.
    하루의 시작을 왜 나는 남편에 대한 분노로 시작해서 내 인생을
    엉망으로 망치며 살고 있는걸까?
    그때 저는 더 확실한 증거를 잡겠다고 남편 카톡도 pc에
    깔아서 보고있었어요
    매일 계속 확인을 했었고 그것도 손에서 못놓았었는데
    어느날 새벽 갑자기 내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면서
    그렇게 못끊었던 남편의 pc카톡을 지울수있었어요
    더이상 이렇게 살지 말자!
    내가 남편한테 사랑을 받아야만 내 존재가 인정되는게 아니라는
    늦은 깨달음을 통해서 모든것에서 빠져나올수있었어요
    저는 이혼했고 남편은 아이를 못만나고있어요
    이제와서 남편이 친절하게 연락을 자주하는 웃긴 상황이
    생기고 있지만 저는 이제 그사람 없이도 잘살고 있습니다.
    원글님도 지금 모든 포커스가 남편한테 맞춰져있고
    사랑을 구걸하고 있는 모습.
    거울속의 원글님 모습을 자세히 보세요
    원글님이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였는지.
    남편에게 더이상 원글님의 사랑을 구걸하지마세요
    원글님 자신을 지키세요.
    모든걸 다 잃어도 원글님 자신을 지키시기 바래요
    남편? 그거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금 원글님이 보석을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게 보석이 아니라 하나의 돌멩이에 지나지 않았
    다는 사실을 깨달을 날이 올겁니다.
    원글님.. 남편을 만나기 전의 원글님 모습으로 사세요
    밝고 빛나던 내 모습.
    다시 찾으세요.
    원글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원글님의 남편은 과거에는 존재했지만 현재도 미래에도 다시는
    없을 사람입니다.
    남편 때문에 죽을거 같지만 죽지 않아져요
    다 이겨냅니다.
    행복해지실거에요.
    일어나서 밥드시고 억지로라도 거울보면서 웃으세요
    웃다가 눈물이 나와도 웃으세요.
    원글님이 빛나는 인생을 사시길 바래요

  • 36. 초대
    '22.11.28 8:24 PM (59.14.xxx.42)

    님이 을이네요. 남편은 님이 절절매는거 알았고 아쉬울게 없는 입장이니 아주 뻔뻔하게 나올거예요. 블랙박스 지웠고 카톡 비번 걸려있으면 뭐 뻔하지요. 주말부부니 님 하루하루가 지옥일거예요. 이제 남편 못 믿어요. 그러니 계속 의심하고 확인할거고 남편은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이렇게는 못 산다 이혼하자 그럴거예요. 남편은 이 가정에 대한 애착도 님에대한 애정도 없고 홀가분해지고 싶은 것 같아요. 재산분할해서 이혼도 생각하고 준비하셔야겠어요. 만약 가정 지키고 싶으면 남편 원하는대로 눈감고 입닫고 너는 너 나는나 따로 인생 즐기며 사시는 수밖에요.
    22222222222

  • 37. ..
    '22.11.28 8:42 PM (49.168.xxx.187)

    잘지내니?
    너는 거기 어때

    ㅡㅡㅡㅡㅡ
    내용만 보면 이게 트집잡을 일인가 싶기는 해요.

  • 38. ...
    '22.11.28 8:50 PM (211.234.xxx.149)

    죽고 싶을일이 아니라
    화가 나는 일입니다. 본인을 좀 아끼세요
    자식있는데 뭐가 무서우세요?

    빌기는 왜 빕니까? 빌며 잡는다고 잡히나요 우습게보지
    이혼 원글이 유책아니면 쉽지 않아요.

  • 39. ㅇㅇㅇㄷ
    '22.11.28 9:01 PM (106.102.xxx.133)

    남편이 그 여자랑 살고 싶어서 환장 했네요
    증거 잡아서 위자료라도 받으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40.
    '22.11.28 9:43 PM (116.32.xxx.237)

    절대 자기 인생 살아야함
    뻔뻔하네요
    에휴

  • 41.
    '22.11.28 10:04 PM (125.176.xxx.182)

    신박한 개색끼네요ㅎㅎㅎ강하게 나가세요. 증거 수집하고 이혼소송 하세요.

  • 42. ??
    '22.11.28 10:20 PM (211.105.xxx.68)

    앞에 다른 히스토리가 있나요??
    밤11시에 저정도 카톡 예전 여사친하고 못하나요?
    여사친쪽도 그냥 말 받아준 수준인데요.
    결정적 증거를 잡은 것도 아니고 그냥 여자랑 카톡하는게 불쾌하다ㅡ정도로 남편 잡아대면 갈수록 질리고 보기싫은 사람돼버립니다.
    반대로 님이 그냥 예전 알던 직장 남자한테 우연히 밤에 카톡안부와서.. 대답한번 해준걸로 남편이 그놈하고 무슨사이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너무 눈감고 지내다 사단나는 일도 많겠지만 어느정도는 한쪽눈 감고 한쪽귀 닫고 지내야하는겁니다. 특히 부부간에는요.
    저정도 카톡도 못참고 잡아대는건 어떻게보면 컨트롤프릭으로도 보이는 행동이에요.
    기본적으로는 남편을 믿어주는게 필요해요.
    날 못믿는 사람과 어떻게 평생을 같이 사나요.
    분노는 참아뒀다가 결정적일때 터트려야 남편도 무서워하는거에요.

    그리고 주말부부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살림 합칠 방도는 없으신가요? 아무리 아이교육이 좋고 내 직장이 좋아도 가족은 항상 같이 자고 같이 밥먹어야 가족인건데요..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 있으신거 아니면 살림 합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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