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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어찌 뺄지?

11살다이어트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2-11-27 19:32:39
아이가 초고도비만입니다.
운동을 해도 아마 식습관과 웬종일 폰을 보니,
더한거같아요. 이젠 중등생옷도 맞을 정도니
자신도 스트레스인데 의지가 없어요.

국도 미역국하나만 먹고 골고루도 안먹어요.
이제라도 저녁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이고 싶은데

어떤걸 주면 좋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9.64.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캠프
    '22.11.27 7:43 PM (219.248.xxx.53)

    조카가 어릴 때 고도 비만이라 놀림받아서 방학 때 경희대 의대에서 하는 캠프 보냈어요. 그 때 기본 슺관 잡고, 중고등 때 운동 열심히 해서 몸짱으로 사춘기를 보냈어요. 얘가 지금 32살이니 요즘엔 이런 캠프 더 많지 않을까 싶어요.

  • 2. 아직
    '22.11.27 7:50 PM (222.236.xxx.112)

    어리니까 키로 가게 하면서 살 뺄수있을거 같은데요.
    세끼를 배부르지않게 먹고, 간식먹지말고, 간식먹으면 끼니로 간주. 너무 음식제한 두지말고 다 먹되 양을 줄이도록하고. 저녁에 엄마랑 같이 점핑다이어트 다녀보시는건 어때요? 영상으로 보니까 너무 재밌어보이더라고요. 애는 의지가 없으니 뭐든 같이 다니세요.

  • 3. 일단
    '22.11.27 7:52 PM (220.75.xxx.191)

    치킨 피자 음료 끊게하세요
    특히 음료요
    탄산은 물론 주스 요쿠르트 다요
    물 마시게하세요 무조건

  • 4. 일단
    '22.11.27 7:53 PM (220.75.xxx.191)

    피자도 또띠아로 만들어주시고
    치킨도 구운닭으로 대체하셔야돼요

  • 5. ..
    '22.11.27 7:53 PM (39.7.xxx.58)

    저도 딸이 어느순간 어 이렇게 가다간
    위험해보여서

    같이 먹고 같이 운동했어요.
    난 누워서 티비 보면서, 너 운동해, 운동 갔다와
    하던 저를 발견하고.. 뭐든지 같이 했어요.

    솔직히 워킹맘으로서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시간 될때마다 직간접적으로 몸 움직이는 쪽으로
    주말이든 방학이든 휴가든 시간나면 뭐든지
    액티브한 걸로..
    음식도 포만감 있고 배부르게 일찍 끝내고
    애한테 자라고 하고 나는 드라마보고 폰하다
    늦게 안자고 진짜 불끄고 같이
    잤어요.

    결론은 둘다 살빠짐.. 애는 싹다 키로 갔어요.
    그때 이후로 지금 171에 58유지하는 성인 됐어요

  • 6. ㅇㅇ
    '22.11.27 8:17 PM (49.175.xxx.63)

    저녁한끼만이라도 닭가슴살이랑 고구마, 토마토 이런거 주세요 닭가슴살을 한입크기로 잘라 마늘, 후추,소금에 재놨다 올리브유에 구우면 맛있어요 밥 주지말고 이렇게 식단하면 의외로 배가 안고파요

  • 7. 베드민턴
    '22.11.28 12:10 AM (223.39.xxx.131)

    줄넘기 산책30분같이해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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