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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밥먹고 바로 할일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22-11-27 12:46:47
집에서 밥먹으면 늘어져서 밍기적거리거나 자게되요
폰으로 영상보면 계속 다른거 찾게되고..
직장이나 밖에서는 그럴 수 없는 환경인데
집에서는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IP : 210.96.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바로
    '22.11.27 12:48 PM (121.176.xxx.164)

    먹으면 바로 치워요.
    저말고 나머지 세명은 절대 안 그래서 은근 스트레스 ㅎ
    제가 왜 바로 치우냐면 안 치우면 한없이 늘어지고 더 하기 싫어서 바로 치우기로 했어요.
    중딩딸은 엄~~~~청 늦게 치우는데 저보고 엄마는 여유가 없다고 여유를 가지고 살라고 혼내네요. 으..안 치우는 게 여유인가?

  • 2. ㅇㅇ
    '22.11.27 12:49 PM (121.66.xxx.94) - 삭제된댓글

    밍기적 거리다가
    밥 먹으면
    바로 씻고
    설거지하고 냉장고정리하고
    청소쬐금 하는척? 합니다
    밥 먹고 바로 앉거나 눕지않기가
    제 규칙이라 걍 서성거려요
    최소1시간

  • 3. ㅇㅇ
    '22.11.27 12:50 PM (210.96.xxx.232)

    저만 밥먹고 졸리고 늘어지는거 아니죠?
    누우면 달콤한데 2시간 가있고 밤에 잠안오고 기분 안좋아요ㅜ

  • 4. ...
    '22.11.27 12:53 PM (220.75.xxx.108)

    누웠다가 뭔가 일어날 일이 생겼을때 주섬주섬 모아놨던 일거리를 한번에 처리해요. 머리맡에 물컵이나 찻잔, 쓰고 버린 티슈 같은 거 들고 가고 지나가다 설거지할 거 있음 바로 장갑끼고 해버리고 다시 돌아와서 눕죠 얼른...

  • 5. ㅡㅡ
    '22.11.27 12:53 PM (211.209.xxx.130)

    바로 치우거나
    시간 보고 지금부터 20분 뒤에 움직인다 정해놔요

  • 6. 뜨끔!
    '22.11.27 12:54 PM (122.44.xxx.114) - 삭제된댓글

    저는 집안 일은
    즐길수 없다면 피하라! 입니다.
    직업으로 하는 일을 할 때는 아닌데
    집안일은 몰아서 하는 편이에요.
    설거지 거리는 도망가지 않는다는 위로로
    오늘도 점심까지 먹고 슬슬 치울거예요.

  • 7. ㅎㅎ
    '22.11.27 1:07 P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

    전 늘어지는게 별로인 성격이라
    할일은 그냥 바로해요.부지런한건 아닌데 그냥 늘어지면 별로.
    집안일 사실 많지 않아서 그냥 바로 하고 쉬는게 낫고
    전 너무 할게 없음 지겹고 집에서 하는거 없이 계속 있음 별로어서. 오전에 알바. 운동다녀요.

  • 8. ...
    '22.11.27 1:10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바로 치워요..쌓여 있는거 못보는 성격이라요.
    그리고 공원 나가서 걷기 1시간하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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