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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스타들의 속물스러움이 적은거같아요.

ㅇㅇ 조회수 : 5,793
작성일 : 2022-11-26 21:53:44
성형 시술 안한건 단적인 예이고,
광고도 SK2 정도밖에 기억 안나고,
박해일과 더불어 농사짓는 배우라하고.

송혜교, 전지현, 김태희처럼
갑질이나 세금 안내려고 법인만들어 부동산쇼핑,
탈세, 절세로 신문에 오르내린적 없고.
그런게 표정이나 연기에 나타나요.

우리나라 배우중, 신민아, 서현진, 장나라 등도
배우라기보다, CF스타가 더 적절한
위의 세명처럼 속물스러움이 적은게
표정이나 연기에 드러나구요.


IP : 106.101.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6 10:10 PM (14.42.xxx.245)

    동의해요.
    중국 사회가 언제가부터 대놓고 재물을 밝히는 분위기라 연예인들도 극단적으로 속물적인 느낌이 강한데 탕웨이는 완전 정반대의 느낌이에요.
    두보 시 같은 그득한 정취.
    장합니다, 김태용 감독.

  • 2. 맞이요
    '22.11.26 10:12 PM (14.32.xxx.215)

    혼자 저세상 사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 3. 맞아요
    '22.11.26 10:19 PM (1.232.xxx.29)

    가장 자본과 대중의 평가의 칼질이 난무하는 곳에서 그런 세계의 때는 거의 묻히지 않고
    일할 때 빼곤 자기 세계로 ㅆ고 사라져 버린달까요.
    보통 연예인이 연기자의 자의식을 일상에서도 계속 가져가서
    좀 이상하다던가 현실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과장된 행동이나
    얘길 하는데 대표적으로 최민수

    이 사람은 일과 자기 생활을 정말 잘 병립할 줄 아는 것 같아요.
    김태희도 그렇고 일 때문에 자기 실제 생활, 삶이 침해받지 않고
    철저히 구분을 하고 대중의 평가를 받는 직업임에도 대중의 평가와 상관없이 자기 삶을 꾸려나갈 줄
    아는 것 같아요.

  • 4. ..
    '22.11.26 10:22 PM (175.223.xxx.68)

    그러니 결혼도 좋아하는 사람과 하지요

  • 5. ...
    '22.11.26 10:29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어제 수건에 눈 파묻고 눈물닦으며 펑펑 우는 모습도 정말 화장안하고 남 의식 안하는듯 했어요
    다른 여배우들은 화장 지워질까봐 휴지로 찍어내잖아요

  • 6. 조금 알아요.
    '22.11.27 12:06 AM (220.121.xxx.175)

    결혼하고 개인적으로 직접 사탕 포장해서 지인들에게 돌렸어요. 정말 소박하죠^^ 평소에는 아주 평범하게 결혼생활해요

  • 7. ....
    '22.11.27 12:15 AM (223.38.xxx.205)

    신민아, 서현진, 장나라 등도
    배우라기보다, CF스타가 더 적절한
    위의 세명처럼 속물스러움이 적은게
    표정이나 연기에 드러나구요.

    이건 동의하기 어렵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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