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日 승리 맞힌 축구 전문가 "한국·우루과이 무승부"

대단 조회수 : 6,228
작성일 : 2022-11-25 00:44:17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이 독일을 2-1로 꺾을 것이라고 스코어까지 정확히 맞힌 영국의 축구전문가가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무승부'를 예측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로, 블랙번 로버스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BBC 축구해설가 크리스 서튼은 지난 19일(현지시각)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6경기의 결과와 16강 진출 팀을 예측는데, 현재까지 진행된 12경기 중 무려 9경기의 승무패를 맞혔다.

특히 3경기는 득점 결과까지 적중시켰다. 일본이 독일에 2대 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경기 스코어도 맞혔다. 서튼은 "많은 사람이 (일본이 속한) E조에서 독일과 스페인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기술적으로 재능있는 선수들이 모인 일본을 과소평가할 이유가 없다"며 "E조에서는 스페인과 일본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이 속한 H조에 대해서는 “H조는 예측이 쉽지 않다"며 "혼자 몇 번이나 결과를 바꿨다"고 했다. 그러면서 "1위는 포르투갈, 2위는 한국 그리고 우루과이와 가나가 각각 3위와 4위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객관적인 전력상 상대적으로 열세라 평가받는 한국 역시 이변을 연출할 것을 전망한 셈이다. "H조는 모든 팀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는 그룹"이라는 말도 했다.

다만 24일 열리는 한국-우루과이전은 1-1 무승부를 점쳤다. 그는 "우루과이의 베테랑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디손 카바니가 한국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은 볼을 점유하는 능력치로 경기를 컨트롤할 수 있으면서도 공격에서 날카로움이 부족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는 부상 전부터 이미 토트넘 홋스퍼 경기에서 폼이 완벽하지는 않았다"라고 했다.

한국의 우루과이전이 끝난 후 펼쳐지는 포르투갈과 가나전은 3-1로, 포르투갈이 크게 이길 것으로 내다봤다.

IP : 125.18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가천국
    '22.11.25 12:49 AM (116.121.xxx.196)

    오오
    우리16강 가는건가요

  • 2. ...
    '22.11.25 12:56 AM (118.37.xxx.38)

    어쩜 이렇게 용한 분이 다 있나요.

  • 3. 으싸쌰
    '22.11.25 12:58 AM (218.55.xxx.109)

    우리나라 선수출신도 있잖아요
    문어라던데

  • 4. ...
    '22.11.25 1:25 AM (121.169.xxx.185)

    명신이가 용하다고 찾아갈듯

  • 5. .....
    '22.11.25 1:44 AM (216.147.xxx.207)

    신내림을 받으셨네요 .

    축구글에도 나대는 정치병 환자들 ㅠㅠ

  • 6. 명신이는
    '22.11.25 2:55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찾아갈 듯

  • 7. ...
    '22.11.25 8:26 AM (1.225.xxx.115)

    이럴때 천공의 위대함을 이용해야 하는데
    정치병 환자가 아니라
    일이 바쁘면 부엌의 부지깽이도 한몫한다는 속담을 인용한것
    그만큼 지금 절박합니다
    부디 천공도사님 우리축구팀에게 님의 그 위대한 신력을 보여주십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112 마스크 거지가 왜 이리 많나요? 47 ... 2022/11/26 26,307
1401111 청룡영화제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2 2022/11/26 1,108
1401110 프리미엄 패딩 하나씩은 10 ,,,, 2022/11/26 4,124
1401109 저 지금 광주가는데 서너시간 뭐하고 놀면 좋을까요 1 ... 2022/11/26 714
1401108 김장양념 짠 맛의 정도는 새우젓과 간장 농도 어느 사이 일까요?.. 3 .... 2022/11/26 1,171
1401107 저밑에 신이 어쩌고 직장 소개 패스하세요 8 오수 2022/11/26 1,628
1401106 어쩌다 책읽는 아줌마의 어쩌다 고전 읽기^^ 6 모비딕 2022/11/26 2,335
1401105 모임에 한명 때문에 너무 피곤 8 어떤 2022/11/26 3,289
1401104 골다공증 초기라고 하는데요 4 ㄱㄴㄷ 2022/11/26 2,498
1401103 스텐 냄비 제발 추천 좀 해주세요. 답변해주시면 복 받으실꺼에요.. 25 ..... 2022/11/26 3,489
1401102 수험생 엄마 맘이 복잡하네요. 23 청승떠는중 2022/11/26 5,230
1401101 50대가 입을만한 100만원대 패딩 뭐가 이쁠까요 14 Aa 2022/11/26 5,875
140110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무서울까 .. 3 알고살자 2022/11/26 1,636
1401099 펌)신이 숨겨놓은 직장 소개합니다.(세금 줄줄 새는 중ㅠ) 74 ㅇㅇ 2022/11/26 17,925
1401098 오늘 아이가 임용시험을 보는데 작은 아기를 업는 꿈을 꿨네요ㅜ 31 꿈ㅜ 2022/11/26 6,389
1401097 왜 헤어질 결심이 가슴에 와닿지를 않는걸까요 13 저는 2022/11/26 4,388
1401096 올해 블프에는 뭘 사셨나요? 5 블프 2022/11/26 2,252
1401095 20대 남자에게 빠지긴 첨이에요 3 .. 2022/11/26 3,886
1401094 고터몰에 짐맡기는 사물함있나요? 4 모모 2022/11/26 1,188
1401093 설거지통 두고 쓰세요? 15 ㅡㅡ 2022/11/26 3,854
1401092 아이가 갓담근 김치만 먹는데요......김치속과 절인배추...... 21 김치 2022/11/26 3,640
1401091 아스퍼거 증상이 다분한 남자. 6 2022/11/26 3,322
1401090 당근에서 사고 싶던 걸 놓쳤어요 2 2022/11/26 2,303
1401089 이재명이 그렇게 무섭더나? 21 지나다 2022/11/26 1,614
1401088 이모? 1 김가 2022/11/26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