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과 월드컵 보네요
딸아이가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는데
실상은 우울한집안 분위기지만
애써 밝게 지내려하고있어요.
남편은 연락도 없고
동료들과 술마시며 밖에서 보는지 연락한통 없네요
직장사람들과 술마시는걸 너무 좋아하는 남편..
가정적인 남편..그게 제 이상형인데..
정말 이번생은
.ㅡㅡ
남편은 동료들과 밖에 있고, 집에서 아이들과 월드컵 보는 가정~~계세요,
지금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22-11-24 22:26:47
IP : 222.232.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11.24 10:29 PM (211.219.xxx.193)망했어요 ㅠ
2. ᆢ
'22.11.24 10:30 PM (211.219.xxx.193)아,저는 아들아이라 아들도 친구들과 보는 지라 같이 봐줄 강쥐도 없이 보고는 있어요. ㅋ
3. .....
'22.11.24 10:32 PM (221.157.xxx.127)그냥각자보는거지요 뭐
4. 토닥토닥
'22.11.24 10:35 PM (175.208.xxx.235)그래도 따님과 좋은 시간보내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제 남편은 매일술인 남자가 오늘은 어째 일찍 귀가했는데. 하루정도는 술을 쉬긴하죠.
스포츠 관심없는 남자라 축구도 안보고 영화인지 만화만 보고 있네요.
워낙 4차원이라~. ㅠㅠㅠㅠㅠ5. dlf
'22.11.24 10:39 PM (180.69.xxx.74)세식구 각자 방에서 봐요
저는 거실6. 나린
'22.11.24 10:46 PM (61.80.xxx.79)저희집은 거실에서 남편과 아들둘이 난리도 아니네요. 제가 티비를 안봐도 거실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축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 다되네요.
7. 저요
'22.11.24 10:52 PM (220.118.xxx.115)집왔다 나감요
가정있는데 같이봐야지 그러는게 어딨냐 했더니
다가정있는 친구들과본다고
그래서 좀전에 직구로 명품가방샀어요
남편카드로
20년만에 두번째 명품ㅋㅋ
화가안나요
축구보며 실실웃음~^^8. 울
'22.11.24 10:57 PM (112.166.xxx.103)남편도 어느 술집에서 보고 있을 걸요??
그러든지 말든지.
전 집에서 맥주 마시며 봅니다!!9. 저도 혼자
'22.11.24 10:59 PM (115.138.xxx.172)남편 은 친구들과 본다고 나갔구요 .아들은 본인 방에서 컴으로 혼자 보고요 전 거실 에서 맥주 마시면서 혼자 봐요. 그런거죠 뭐 ㅡㅡ;
10. 고딩이
'22.11.24 11:43 PM (106.101.xxx.86)이왕 보는거
딸들이랑 내기걸어보세요
인상구기고 수학학원가는 고딩이한테
축구우승팀 치킨내기하쟀더니
눈이 반짝반짝하더니
아르헨티나고르고
기분좋게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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