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런거 아닌가요?
집에가면 피곤하고 아침에도 일어나기 힘들고요.
듣기싫은데 다들리게 병원가봐야겠다고 열번 말하네요.
어떻게 잊어야할지ㅜㅜ
직장동료가 아침부터 피곤하단말을 계속해서 잔상이 남네요
동료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2-11-24 14:16:57
IP : 210.95.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24 2:21 PM (218.50.xxx.219)야! 네 피곤 옮겠다. 앓는 소리 고마해라!!
2. 저희
'22.11.24 2:21 PM (211.252.xxx.103)사무실에도 혼자서 입으로만 일하는 사람있어요.
하루에도 "에구 피곤하다" 라는 말을 몇 번이나 함.
혼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척 ㅋㅋ3. 못들은척
'22.11.24 2:27 PM (112.145.xxx.70)절대 반응해주지 마세요
4. 동료
'22.11.24 2:27 PM (210.95.xxx.142)그러게요
누구는 안피곤하다고 생각하는지
ㅜㅜ5. 동료
'22.11.24 2:28 PM (210.95.xxx.142)아예 옆에와서 그러니 무반응할수도 없고
아 참6. ㅠ
'22.11.24 2:28 PM (220.94.xxx.134)어디 아픈거 아닌가요? 제가 항상 피곤해있다 검사에서 병 발견 병원가보라하세요
7. 투정
'22.11.24 2:37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어구 아퍼요
우쭈쭈해달라는거죠
반사해주세요
피곤해?병원가봐야겠다고?
이따가 점심시갼에가봐
내가 연락오는콜받아줄게지금가봐
아직도안갔어?
아침에도피곤하다너니
왜안가?빨리병원가봐
내친구 피곤하다고 입에달고살더니
병원가보니갑상선이더래
늦게갔으면 큰일날뻔했대
빨리가봐
어머 내친구친구
계속피곤하다더니
병원가보니 큰병이더래
빨리안가서 고생했대 빠리가봐
호들갑떨며 옆자리다들리게 하세요8. ...
'22.11.24 3:03 PM (175.196.xxx.78)윗님 ㅋㅋㅋㅋ
9. 징징이
'22.11.24 3:06 PM (202.166.xxx.154)주변에 저희 엄마부터 아프다는 말 달고 사는 분들이 있어서 심지어 암 환자 앞에서도 어디가 아프다 주절주절 거리는 거 보고 아프면 병원 가야지 절대 남한테 아프다고 안 해요
그것도 습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