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무시하는 후배

aa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2-11-24 14:11:26
저보다 3년 더 늦게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별로 안그러더니

인사해도 안하는경우 많고

갑자기 2~3개월후부터 점점 무시하기 시작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IP : 39.7.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4 2:15 PM (222.117.xxx.76)

    인사만 하고 업무적인거 말고는 기대도 뭐 권유도마세요

  • 2. 원글님도
    '22.11.24 2:17 PM (223.39.xxx.121)

    같이 무시하세요. 이유야 물어볼 수 았겠지만
    돌아오는 대답이 1. 본인은 무시한적 없다.
    2. 이율 얘기해도 원글님은 납득못할 냐용 일 가능성이 큼.
    좋아질래야 좋아질 수 없는 관계도 있더라구요.
    우리 사무실에도 한참 늦게 들어온 후배가(5년 이상)
    그런짓을 해서 무시당하는 사람들이 같이 거리감 두면서
    방어막 치고 있습니다.
    처음엔 의아애하면서 원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다 쓸데없는 짓이었어요.

  • 3. 그런
    '22.11.24 2:26 PM (124.49.xxx.188)

    싸가지 없는거 같으니라구..

  • 4. ..
    '22.11.24 2:31 PM (222.117.xxx.76)

    저 직원 두명인데 한명이 절 6개월 이상 무시하고
    그저 예 아니오만 말해요
    첨엔 내가 뭐 잘못했나? 물어보는데 없데요 ㅎ
    근데 제가 터진건 둘이 밥먹으러 갓는데 암말 안해요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서
    이건 끝난관계구나 싶더라구요(동료적으로..)
    그후 철저하게 업무파트너로만 대하고 인사만 해요 오히려 더 맘 편하더라구요
    밥도 사장없으면 혼자 나가서 먹습니다
    고립을 원하면 고립으로 밀어주는거죠

    웃긴건 거래처나 평소에 씹던 사람들하고 엄청 과하게 친해지던데요 ㅎㅎ
    제가 싫은건데 뭐 어쩌겠에요

  • 5. 참나
    '22.11.24 2:35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황당하네요
    그런 그지같은 인성이 있을까요?
    님에게서 원인을 찾지마세요
    제가 우연히 만난 아이친구맘에게 인사를 했어요
    고개를 돌리길래 다시 했어요, 근데 또 빳빳이 들고 있어서 저 모르시냐고 00이 엄마예요 아니까
    알아요 그러더군요
    참나 이유없이 날 싫어하는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똑같이 해줘야지요

  • 6. 그랭
    '22.11.24 2:43 PM (123.199.xxx.114)

    같이 투명취급
    먼저 들어오고 나중 들어오고의 차이가 아니고 무시하면 무시로

  • 7. 지나다
    '22.11.24 2:57 PM (211.197.xxx.68)

    개무시

  • 8. 저도
    '22.11.24 3:37 PM (39.7.xxx.100)

    후임이 저보다 몇년 늦게 들어왔는데 나이가 더 많아요. 저를 무시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까지 늘어놔요. 이럴땐 어떡할까요…하

  • 9. 직급이나
    '22.11.24 4:19 PM (223.38.xxx.63)

    일로 압박할수 있는 관계면 혼쭐을 내주고
    들어온 시기 관계없이 수평관계라면 어쩔수 없죠.
    같이 무시하는수 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8391 마켓컬리 오늘 새벽 주문했음 언제 올까요. 10 .. 2022/12/21 1,855
1408390 2살 동생이 “아빠~” 하고 따르던 17살, 장례엔 친구 수백명.. 13 가져옵니다 2022/12/21 6,339
1408389 H@M에서 빤스 ㅎㅎ 9 대설주의보 2022/12/21 2,446
1408388 이대는 내려가는게 한계가 있어요 12 음음 2022/12/21 3,561
1408387 아바타 여쥔공 캐릭터 13 ㅇㅇ 2022/12/21 2,447
1408386 사업 코칭 해준다면서 상담비 선입금 하라고 하는데요 9 Dd 2022/12/21 1,083
1408385 내일이 동지인데 팥죽은 4 .. 2022/12/21 3,044
1408384 그랜저 또 커졌네요... 12 ㅇㅇ 2022/12/21 6,032
1408383 결혼지옥 성추행이라고 확신한게 38 .. 2022/12/21 26,584
1408382 밑가슴 둘레 71이면 흉통이 적은거죠? 12 .. 2022/12/21 3,667
1408381 백화점매장서 산바지 한번입었는데 옷이 엉망이 됐네요 9 원글이 2022/12/21 2,719
1408380 친구 결혼전에 통장을 보관(?)해줬었어요 7 .. 2022/12/21 4,295
1408379 어제 아이 행사에서 눈물 훔쳤네요 ㅎ 9 꽃물 2022/12/21 2,619
1408378 결혼지옥 성추행. 그럼 친아빠가 아들한테 그러는건요? 29 결혼지옥 2022/12/21 8,044
1408377 사고휴우증으로 홧병 6 ㅠㅜ 2022/12/21 1,476
1408376 서울 외곽순환도로 2 2022/12/21 1,094
1408375 부동산 여러군데 내놔야할까요 10 ㅇㅇ 2022/12/21 2,837
1408374 단무지 보관 용기 좀 찾아주세요. 9 ㅇㅇ 2022/12/21 1,843
1408373 성탄절.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지정 6 휴일 2022/12/21 2,030
1408372 지난주 수요일 확진일때 이브날 여행 어떨지요? 2 유투 2022/12/21 839
1408371 오늘 홈쇼핑 사골곰탕 뭔한거 있나요? 3 ㄱㅌ 2022/12/21 1,139
1408370 에스콰이아 가죽 부츠 질 좋은가요. 2 .. 2022/12/21 948
1408369 단체보험 들면서 개인실손을 정지시키려고 하는데요 5 보험 2022/12/21 1,308
1408368 하루에 다 해도 되나 해서요 4 etttt 2022/12/21 1,659
1408367 이루 사고영상 보셨어요?? 30 ㅇㅇ 2022/12/21 18,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