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치명적인척을 하는지..이게 원작이 있다보니까 유럽식으로 표현을 해서 그런지
자꾸 대사를 웅얼웅얼 읊조리며 뇌쇄적으로 ㅜㅜ 하는게 너무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근데 슬의생에서 참 자연스럽게 연기 잘한다고 생각헀는데
여기서도 연기를 못하는거 같진 않은데 못하는걸로 보여요.
왜일까요 조금만 더 역에 착 붙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아으...6회를 보니까 계속 옹알옹알옹알 그 안경쓴 세무조사 남자랑
흐느적대면서 쪽쪽거리는거 대사 옹알거리는거 보다가
뭔가 거부감들고 어색해서 씁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