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젓갈 안넣고 김치 담그시는 분
젓갈 안넣으시는 분 계신가요?
젓갈 안 좋아하는데
대신 뭘 넣으면 될까요?
평소에 김치를 거의 안먹는데
김장하신 글 막 올라오니
저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1. ..
'22.11.23 8:41 PM (222.104.xxx.175)절에서 먹는 김치에는 젓갈 안들어가죠
절 근처에서 도자기 하시는 분 댁에 가면
늙은 호박 넣고 만드는데 맛있어요
저는 젓갈도 넣고 늙은 호박도 넣어요2. 그럼
'22.11.23 8:41 PM (125.187.xxx.44)소금이지요
소금으로
간맞추심됩니다3. 음
'22.11.23 8:44 PM (180.65.xxx.224)새우젓만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맞춰보세요 그렇게 비리지않아요
4. ...
'22.11.23 8:48 PM (118.37.xxx.38)사찰김치 검색해 보세요.
5. ..
'22.11.23 8:53 PM (14.32.xxx.34)진짜 사찰 김치가 있겠군요~
몇 년 전에 낙산사에서 먹은 김치가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서 지금도 생각납니다6. …
'22.11.23 9:10 PM (121.163.xxx.14)소금과 고춧가루만 넣어도 발효되요
채식김치 검색해 보세요
저 외국 생활할 때
젓갈 못 구해서 그냥 담아먹곤 했어요
시원깔끔한 김치됩니다7. ..
'22.11.23 9:19 PM (125.130.xxx.233)채식김치죠
8. ..
'22.11.23 9:25 PM (1.227.xxx.55)조선간장. 흔히 국간장이라고들 하죠. 집에서 담근 전통간장이요. 소금만으론 좀 쓴맛이 나기도 하는데 조선간장
넣으면 쓰지않고 맛있어요.9. 미원요
'22.11.23 9:26 PM (14.32.xxx.215)저희 친가가 불심이 깊어서 ㅎㅎ
젓갈도 안넣고 그렇게 김치가 시원한데 미원 한국자 푹!!!10. ...
'22.11.23 9:32 PM (218.234.xxx.192)젓갈 안 넣어요. 액젓만 조금. 새우젓 혹시 넣어도 푹익혀 갈아넣으면 냄새 안나요. 그래도 김치 괜찮습니다
11. ᆢ
'22.11.23 9:39 PM (218.49.xxx.99)절에서는
표고버섯 우린물과
다시마 우린물
섞어서 한다고 들었어요12. ...
'22.11.23 9:53 PM (118.235.xxx.111)제 지인은 배를 한박스 다 갈아서 넣어요.
처음 김치는 싱거워서 맛이 없는데
익으면 너무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예요.13. ..
'22.11.23 10:00 PM (14.32.xxx.34)좋은 팁 많네요
도전~14. 육수물
'22.11.23 10:12 PM (39.7.xxx.84) - 삭제된댓글20킬로 분량 배추 6포기 .. 소금물에 절여 놓고 .. 자기전에 뒤집어 준후 다음날 8시쯤 씻어서 2시간 물빼고
표고버섯,다시멸치,다시마, 무, 양파를 물 3리터에 고듯이 끓이고
체에 받쳐서 육수물 식혀서 만들어 놓고,찹쌀 한그릇 물 넣고 미음처럼 쑤세요.
양파 한개와 배2개 , 무우도 반개 갈고 체에 걸러 쥬스만들고
무우 2개 채칼로 채썰고 갓 두주먹과 쪽파 1킬로 쫑쫑썰어
버무릴 다라에 식혀둔 육수물에 찹쌀풀 한그릇 , 갈아서 즙낸
액기스 넣고 고추가루 한주걱 넣어서 불린후 무우채 썰른거 넣고
고추가루 넣고 소금 한주걱 넣고 버무리고 쪽파 넣고 버무리고 고추가루 한주걱 넣고 설탕 4수저와 라면스프 있음 라면스프 한개 넣으세요. 소주도 반컵 넣고요. 매실액도 한주걱 넣고요.
색깔봐가며 고추가루 넣으시는데 600그램 쯤이면 될거 같아요.
간보셔서 달며 짜야해요.
이거 배추 옷입히듯 발라주면 되죠뭐... 백긴치 담글깨 액젓도 새우젓 안넣어도 시원해요. 소금과 과일 쥬스와 찹쌀풀, 육수가 일은 다해요.15. 육수물
'22.11.23 10:15 PM (39.7.xxx.84) - 삭제된댓글20킬로 분량 배추 6포기 .. 소금물에 절여 놓고 .. 자기전에 뒤집어 준후 다음날 8시쯤 씻어서 2시간 물빼고
표고버섯,다시멸치,다시마, 무, 양파를 물 3리터에 고듯이 끓이고
체에 받쳐서 육수물 식혀서 만들어 놓고,찹쌀 한그릇 물 넣고 미음처럼 쑤세요.
양파 한개와 배2개 , 무우도 반개 갈고 체에 걸러 쥬스만들고
무우 2개 채칼로 채썰고 갓 두주먹과 쪽파 1킬로 쫑쫑썰어
버무릴 다라에 식혀둔 육수물에 찹쌀풀 한그릇 , 갈아서 즙낸
액기스 넣고 고추가루 한주걱 넣어서 불린후 무우채 썰른거 넣고
고추가루 넣고 소금 한주걱 넣고 버무리고 쪽파 넣고 버무리고 고추가루 한주걱 넣고 설탕 4수저와 라면스프 있음 라면스프 한개 넣으세요. 소주도 반컵 넣고요. 매실액도 한주걱 넣고요.
색깔봐가며 고추가루 넣으시는데 600그램 쯤이면 될거 같아요.
간보셔서 달며 짜야해요.
이거 배추 옷입히듯 발라주면 되죠뭐... 백김치 담글때 액젓도 새우젓도 안넣어도 시원해요. 소금과 과일 쥬스와 찹쌀풀, 육수가 일은 다해요. 요기에 고추가루만 더들어갈뿐요~~16. ..
'22.11.23 11:26 PM (118.235.xxx.123)채식김치,고맙습니다.
17. ‥‥
'22.11.24 12:19 AM (122.36.xxx.160)채식김치,고맙습니다.22223
18. 감사해요.
'22.11.24 12:19 AM (124.53.xxx.169)이 글 저장합니다.
김장은 늘 어려워요.19. lllll
'22.11.24 12:55 AM (121.174.xxx.114)와우~~~놀라워요
채식김치에 미원 한국자 푹!!!20. 30년
'22.11.24 9:21 AM (27.177.xxx.124)결혼하고 쭈욱 젓갈 한방울도 안넣고 합니다.
젓갈 안넣은김치는 숙성되어야 맛있어요. 예전엔 찹쌀풀에 소금간만 했는데 제가 주도 하고나선 멸치다시마표고 등으로 육수내서 넣습니다. 조미료 안넣어도 됩니다. 외식많이하는 남편이나 아이들도 김치만은 우리집것이 제일이라네요.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