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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도 저럴때가 있었죠.
조~~~~~용하면 꼭 뭔가 작업중ㅋㅋ
그래도 물티슈 몽땅 뽑아놓고 뭐 그정도였지
저 사진들만큼은 아니어서 다행다행.
다시 못올 저때네요.ㅜㅜ
내 일 아니라고 귀여워죽겠다는..
보는데 계속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오 ㅎㅎㅎ
애기들 사고친 사진보는데 귀여워죽겠네요 ㅋㅋㅋ
..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22-11-20 17:46:58
IP : 125.187.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20 5:48 PM (125.187.xxx.209)댓글에 있는 프린트 잉크 친구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2. 울아들
'22.11.20 5:50 PM (211.109.xxx.118) - 삭제된댓글애기때 재우려고 같이누웠다 저만 잠들었는데
자다가 넘 찝찝해서 일어나니 이불위 온통 식용유로 범벅되어있더란….이불 고대로 들어서 버린기악이 있네요 ㅋㅋ3. TV는
'22.11.20 5:5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진짜 위험. 깔려서 119타고 응급실 가고 난리였었음.
ㅡ 아들 쌍둥이 지인 에피소드4. ㅋ
'22.11.20 6:26 PM (118.235.xxx.113)사고치고 웃고있는 아이들..남의 아이니 웃음이 나지 내아이가 저랬으면~~~~~~~ 으...ㅋㅋㅋ 암튼 다 지나간 일이 되었네요 다른 사고 치지말고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5. 저거
'22.11.20 6:27 PM (220.117.xxx.61)저정도야 보통이죠
그래도 안다쳐 다행이요6. 손재주방
'22.11.20 6:31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핸드메이드 정보 공유할께요.
손재주방
https://open.kakao.com/o/gJy9g2Oe7. ㅋㅋㅋ
'22.11.20 6:52 PM (118.45.xxx.47)어머 쪼꼬미들이
저렇게 스케일이 큰 저지래를 하는군요~~ ㅋㅋㅋㅋ8. …….
'22.11.20 7:27 PM (114.207.xxx.19)저 정도면 어른들이 너무 오래 눈을 돌리고 있었던 거 아닌가요? 어차피 그 벌은 다 받으신 듯 ㅎㅎ
9. ㅋㅋㅋ
'22.11.20 7:50 PM (182.210.xxx.178)마지막 아이 포즈 너무 웃기네요 ㅋㅋ
저게 부모들은 고성 지르게 되는 끔찍한 일인데..
남이라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웃음이 나오네요.
옛날 아이 키울때 그냥 좀 너그럽게 봐줄걸 아이한테 소리질렀던거 지나고 생각하니 미안해요.10. ㅋㅋ
'22.11.20 8:32 PM (125.190.xxx.180)씽크대에 낀 아가 어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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