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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회사 육아시설 넘 좋은듯요

ㅡㅡ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2-11-20 16:31:04
저 아는 분 남편회사에 육아시설이 있어서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출근했다 퇴근할때 데려오신다네요

와이프 워킹맘이라 힘들지만
그나마 균형이 좀 맞는듯 보이네요
IP : 211.55.xxx.1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2.11.20 4:31 PM (110.70.xxx.192)

    균형이 맞다는건지?

  • 2. ㅡㅡ
    '22.11.20 4:34 PM (211.55.xxx.180)

    여자가 육아에서 더 힘든거 같아보여서 젊은 여자분들 안타까웠는데
    남편이 책임지는 시간이 느는거 같아
    육아의 균형에 그나마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다는거죠

  • 3. 가을
    '22.11.20 4:37 PM (118.219.xxx.224)

    맞아요 대부분 여자들이 육아에 집안살림에
    하는 일이 더 많기는 하죠
    남편들이 아이들 어린이집 케어만 해줘도
    좀 낫죠

  • 4. 흠흠
    '22.11.20 4:39 PM (182.210.xxx.16)

    와 너무 좋은데요!!
    워킹맘인데.. 그런시설있으면 진짜 행복할듯요ㅋㅋ

  • 5. 777
    '22.11.20 4:40 PM (221.149.xxx.161)

    직장어린이집이 최고죠 선생님도 좋고 밥도 다 먹고 오고 야근해도 맘놓고 맡길 수 있고

  • 6. ㅇㅇ
    '22.11.20 4:40 PM (223.62.xxx.216)

    맞아요~
    사실 사내 어린이집을 남자분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도 있는데, 보육 관련된 건 다 여자 직원들을 위한 특혜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 가끔 어이없어요.

  • 7. ㅇㅇ
    '22.11.20 4:41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직장어린이집 말인가요? 진짜 좋죠.. 태어나자마자 대기 겇어놔야하고 추첨으로 되기도 어렵고 ㅋㅋ 일단 되기만 하면 그것땜에 회사 못 그만둔다고 할 정도로 괜찮아요. 보통 직장 어린이집으로 계약해서 들어가는데는 선생님들 수준도 높거든요

  • 8. 저런경우
    '22.11.20 4:44 PM (39.7.xxx.169)

    남자 직업이 훨씬 좋아요.

  • 9. --
    '22.11.20 4:49 PM (211.55.xxx.180)

    저는 육아가 끝나서 별 상관없는데

    아빠 직장 어린이집인지.. 유치원인지.. 넘 좋아보이네요.

  • 10. ..
    '22.11.20 6:42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요즘 직장어린이집은 절반은 아빠가 등하원시킵니다. 아빠 직장이라서 그런 이유인 것도 많죠.

  • 11. ..
    '22.11.20 6:4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아빠 회식일 때는? 잽싸게 하원시키고 회식장소로^^
    직장 가까이 사니까요.

    여의도에 직장어린이집 좋고, 여의도에 전세사는 젊은 부부가 많죠.

  • 12. 판교
    '22.11.20 7:00 PM (210.123.xxx.144)

    아침에 보면 판교 전철안에서 아빠 손잡고 가는 애들 보여요. 사람도 많은데 쪼그꼬미들 고생한다..하는데 아빠들이 다들 친절하고 애들도 말 잘 듣고..

  • 13. 저희아이
    '22.11.20 8:0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가 남편 직장어린이집 다녔어서
    남편이랑 4년동안 같이 출근했었네요.
    하원은 제가 시켰는데 저는 좀 일찍 데리러 갔는데..나중엔 아이가 자기만 일찍 가는거 싫다고 늦게 데리러 오라해서ㅎㅎ 다른 집 퇴근시간에 맞춰 데릴러 갔었네요.

    직장어린이집이라
    대부분 1순위가 엄마가 그 직장 다니는 사람이어서 다른친구들은 퇴근시간 맞춰 어린이집도 끝났어요.
    심지어는 야근때는 9시까지 봐주기도 했지만..
    운이좋아 초등 전까지 직장어린이집 보내고
    그 시절 맘이 정말 편했어요.
    시설도 좋았고 선생님들도 다 좋으신 분들이었고 비용도 딱 법정비용 외에 들어가는 돈이 없었네요.
    동네 유치원 친구는 없었어도 어린이집에서 4년 내내 같이 다닌 친구들이 있으니 스케줄이 동일해서 같이 운동도 배우고..얘기하다보니 그립네요.

    그 애가 벌써 이제 고1 됨요ㅜㅜ 사춘기 미쳐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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