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모는 미혼인데 누가보면 자녀들인지 알려나요?
직장근처라 조금 신경쓰이네요.
조카들 부모(동생네)가 출근해서 데리고가서 맛있는거 사주려고요.
조카들데리고 삼촌조카가 외식하면 좀 그런가요?
조카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2-11-20 10:54:25
IP : 106.102.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지마
'22.11.20 10:55 AM (222.233.xxx.123)요즘 누가 신경쓴다구요^^
2. ?????
'22.11.20 10:5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노 프라블럼.
미혼인데
기혼으로 보일까와
근데 미혼으로 알려져 있는데
어머어머 애 있나봐... 대박사건
이렇게 보일까봐 걱정인건가요????
그런거 들키면 안되는 사람이면 직장근처에서 먹겠어요? ㅎㅎㅎㅎㅎ3. 남
'22.11.20 10:55 AM (119.201.xxx.252)조카밥사줄수있죠
당연히
남눈의식해본적은없어요4. 새가슴
'22.11.20 10:56 AM (59.6.xxx.68)불륜 들킬까 걱정도 아니고 조카를 내 아이로 볼까봐 걱정하시는 분은 처음 보네요 ㅎㅎ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82…5. 조카
'22.11.20 10:56 AM (106.102.xxx.40)ㅎㅎㅎ괜한 걱정이죠.제가 그러네요
6. 정말
'22.11.20 11:08 AM (121.167.xxx.88)다양한 인간 군상이 있는 82
망상증 환자도 사실은 꽤 흔한거구나 느낀답니다
원글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괜한 걱정이세요
누가 본다면 당당히 말하시면 되죠
조카라고
내겐 너무 이쁜 아이라고
뭔 걱정이세요~~~7. ..
'22.11.20 1:24 PM (211.186.xxx.27)불륜 들킬까 걱정도 아니고 조카를 내 아이로 볼까봐 걱정하시는 분은 처음 보네요 ㅎㅎ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82…222228. 근데
'22.11.20 1:54 PM (211.219.xxx.121)예전에 탈랜트 성현아가
조카 데리고 동네 매일 돌아다녔더니 숨겨둔 애 있다고 소문 났단 얘긴 들었네요9. 조카
'22.11.20 7:48 PM (106.102.xxx.109)회사에서 하도 조카얘기를 많이하고 이뻐해서
누가 농담으로 엄마아니냐고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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