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심리는 뭘까요

ㅇㅇ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22-11-19 23:41:49
직장 상사가 있는데요 같이 있을때는 엄청 챙겨주고
업무적으로도 잘해줘요
근대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는 함부러 하는 말투도 쓰고
막 그러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
IP : 121.130.xxx.2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시요
    '22.11.19 11:45 PM (211.234.xxx.1)

    전에 제 업무 파트너(1년 선임, 동갑)이 그랬어요.

    사람들 앞에서 유독 그랬어요.
    제 이미지 깎아내려고 노력을

  • 2. 일하는건
    '22.11.19 11:47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잘해서 나한테 피해 입히지마
    그런데 너 잘 난것도 싫어 ㅡ 이런심리?

  • 3. 일하는건
    '22.11.19 11:47 PM (211.234.xxx.1)

    잘해서 나한테 업무적으로 피해 입히지마
    그런데 너 잘 난것도 싫어 ㅡ 이런심리?

  • 4. 근대
    '22.11.19 11:48 PM (121.130.xxx.235)

    둘만 협업하고 할때 잘해주고 존중해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가끔가다 왜 그러는지 의아해요

  • 5. 님을
    '22.11.19 11:50 PM (123.199.xxx.114)

    이용하기도 하고
    너같은건 그닥 중요하지 않아
    그들의 이목이 더 중요한

    자기필요에 의해서 왔다리갔다리

  • 6. 기회주의자
    '22.11.19 11:52 PM (68.1.xxx.86)

    원래 그런 인간인 거죠. 이익이 될때 살살거리다가 필요없을때 안면몰수하는 인간.

  • 7. 습관이예요
    '22.11.19 11:53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내가 주가 되어야 한다는 심리.
    나보다 잘하는 것도 싫고
    나보다 못해서 나한테 피해 주는것도 싫고
    주인공은 나야 나!

    제 동기중에도 있어요.
    둘이 있을땐 안 그런데 여러사람 있을때 갑자기 면박는 습관이 튀어나오는데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한테 더 심해요.

  • 8. 습관이예요
    '22.11.19 11:55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내가 주가 되어야 한다는 심리.
    나보다 잘하는 것도 싫고
    나보다 못해서 나한테 피해 주는것도 싫고
    주인공은 나야 나!

    제 동기중에도 있어요.
    둘이 있을땐 안 그런데 여러사람 있을때 갑자기 면박주는 습관이 튀어나오는데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한테 더 심해요.
    저 그 동기한테 동기들 앞에서 하마소리까지 들어봤어요.
    제가 그정도로 덩치가 크진 않아요. ㅎㅎ

  • 9. 습관이예요
    '22.11.19 11:57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내가 주가 되어야 한다는 심리.
    나보다 잘하는 것도 싫고
    나보다 못해서 나한테 피해 주는것도 싫고
    주인공은 나야 나!

    제 동기중에도 있어요.
    둘이 있을땐 안 그런데 여러사람 있을때 갑자기 면박주는 습관이 튀어나오는데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한테 더 심해요.
    저 그 동기한테 다른 동기들 앞에서 하마소리까지 들어봤어요.
    제가 그정도로 덩치가 크진 않아요. ㅎㅎ
    ( 제 동기는 주로 외모를 공격해요. 저보다 키가 많이 작은데 그런 열등감인지 당췌 )

  • 10.
    '22.11.20 12:36 AM (1.236.xxx.165)

    이해하려하지 마세요. 그런 도라이들이 있어요

  • 11. 일 잘하면
    '22.11.20 3:38 AM (118.235.xxx.66)

    자기한테 도움이 되니 이용하는 거고

    남들 앞에서는 내가 잘났다를 표현하는 거잖아요. 이해 안 가세요??

  • 12. 님이
    '22.11.20 6:14 AM (217.149.xxx.111)

    싫은거에요.
    그냥 이용만 해먹고 남들 앞에선 님의 무능을 광고하는.

  • 13. …..
    '22.11.20 9:36 A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

    이해할 필요 없어요. 도움된다 싶음 신경써서 잘하다가 여럿이 있을땐 안중에 없는거죠.
    쟤는 앞뒤가 다른 인간이구나
    본인도 자신의 행동을 인지하지 못할테니 말해봐야 소용없어요
    확인하는 방법은 적당히 선긋고 행동해보세요. 이미 그사람은 원글님이 자기 입맛대로 움직이는 만만한 상대로 인식된것같네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무조건 잘해줘보라는 말이 있어요. 좋은 사람은 고마움을 알고 잘하려는 사람 그마음을 잊지 않는 사람 반대로
    당연하다 생각해서 함부로 하는 사람 구분된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233 LG정수기 4 555 2022/11/23 1,231
1399232 달리기하시는 분들 정확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6 어려워요 2022/11/23 1,411
1399231 남편 성매매 걱정하시는분들 .. 15 ... 2022/11/23 8,182
1399230 질문....출퇴근시간 비교.. 어떤게 더 나아 보이세요? 3 출퇴근 2022/11/23 743
1399229 김민경씨 태국 사격대회 출국했네요 2 ... 2022/11/23 3,204
1399228 거짓말,궤변,그리고 개소리 ㅎㅎ 4 x소리 2022/11/23 1,410
1399227 내일 월드컵 우루과이전 전망들이 역시 좋지는 않군요 4 ㅇㅇ 2022/11/23 1,569
1399226 식당 민심도 MBC 떡상했더라고요 12 ........ 2022/11/23 5,442
1399225 설레임은 언제 느껴지시나요? 7 ... 2022/11/23 2,057
1399224 운전면허학원 원래 이래요? 14 어렵네요 2022/11/23 3,055
1399223 유족이 공개한 이태원 희생자, '흐림'으로 가린 KBS·YTN .. 10 ... 2022/11/23 3,450
1399222 마음 맞는 친구 있으니 좋아요 16 ........ 2022/11/23 5,163
1399221 저는 오늘밤에 치킨 시키려구요 5 ..... 2022/11/23 3,096
1399220 스트레칭 마사지기 ... 2022/11/23 726
1399219 새마을 금고 돈 넣으신 분들 잘 살펴보세요 언론이 침묵하는데 5 건설사들 2022/11/23 5,505
1399218 뜨거운 물 주머니 대체품은? 16 ... 2022/11/23 2,838
1399217 교정 8개월째인데 통증도 없고 변화가 거의 없어요ㅜ 8 50세 비발.. 2022/11/23 1,839
1399216 MBC 뉴스데스트 시청율 급등. 지상파 1위 49 이심전심 2022/11/23 6,708
1399215 4차백신 맞으려 하는데... 5 백신 2022/11/23 1,749
1399214 집에서 입을 따뜻하고 편한 바지 뭐 입으세요 6 .. 2022/11/23 2,891
1399213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중 패드 2022/11/23 993
1399212 돈도 없으면서 2022/11/23 1,448
1399211 "남은인생 이승기 죽이는데 쓸거야"…후크대표 .. 35 .... 2022/11/23 25,286
1399210 尹대통령, 테슬라에 "한국에 투자해달라"…머스.. 26 .... 2022/11/23 3,523
1399209 일본 여행 개그맨 이야기에 편승 8 개그맨 2022/11/23 2,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