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갈곳도 없는 전업인데

아아아아 조회수 : 4,138
작성일 : 2022-11-19 19:47:14
옷을 자꾸 사고 싶어요.
하아ㅠ
만날 사람도 없고..
혼자 커피숍이며 서점이며 마트가는 거며..아이 라이드 하는 게 전부인데..
왜 또 겨울옷이 사고싶은지ㅠ
IP : 14.50.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으소서
    '22.11.19 7:48 PM (1.227.xxx.55)

    쌓아놓은 옷들 좀 보세요.
    버리는 것도 일. ㅠㅠ

  • 2. ㅇㅇ
    '22.11.19 7:48 PM (175.113.xxx.3)

    그냥 사세요. 뭐 꼭 나갈곳 있어야 사나요? 내 만족이고 기쁨이죵.

  • 3. ..
    '22.11.19 7:50 PM (115.136.xxx.87)

    하루라도 젊을 때 꾸미는거 좋죠. 근데 과하다고 생각된다면 은행금리 생각하며 참으소서

  • 4.
    '22.11.19 7:51 PM (121.183.xxx.85)

    저도 맨날 옷사요 ㅠ 어쩜 예쁜옷이 계속계속 있는건지,,,

  • 5. ..
    '22.11.19 7:52 PM (14.47.xxx.152)

    저두요.

    여기저기 쇼핑몰 장바구니 마다 옷이 담겨 있어요..

    지르진 못하고 담기만 하고 참는거죠.ㅜㅜ

  • 6. ..
    '22.11.19 7:59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꼭 갈곳이 있어야 잘 차려입는거라면 회사에 정말 해도 너무할 정도로 안차려입고 오는 분들은 왜 그렇겠어요?
    다~ 자기 만족이고 여자는 가꿔야합니다!

    전업이라도 하고 싶은거 다 입고 사세요. 인생 짧아요!!

  • 7. ㅇㅇ
    '22.11.19 8:07 PM (1.239.xxx.49)

    몸매가 바춰주니 새옷입으면 이뻐서 그런것 아니에요?
    전 반대로 출근하니 옷을 사야하는데 옷쇼핑이 그렇게 귀찮고 힘드네요 나이들고 몸매도 별로이니 새옷입어야 맵시도 안나고 매일 거지꼴로 사는데...
    오늘도 쇼핑몰보다가 뭘사야할지 머리가 아파서 컴퓨터 껐네요
    1주일 또 거지꼴로 다녀야해요

  • 8.
    '22.11.19 8:23 PM (118.36.xxx.252) - 삭제된댓글

    만날 사람이 있어서 꾸미는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을 소중히
    자기 자신을 대접하는 거지요
    메이크업 .옷 멋내서 입는것. 살관리
    이거 특히

    전업이라면 더욱 더 예쁜옷 입고
    서점 ,커피숍 다녀야한다고
    강력히 권고 합니다 !!!!!!!

  • 9. 남을위해서
    '22.11.19 8:51 PM (175.208.xxx.235)

    이쁜옷은 날 위해서도 입지만 남을 위해서도 보기 좋아요.
    저도 옷에 진짜 관심없는 사람이라 대충 입고 다니는 사람인데.
    어쩌다 평소 안입던 이쁜 옷, 막입기엔 불편해서 손 안가던옷이요.
    그렇게 잘 차려입으면 사람들이 이런옷도 있었어? 이쁘다 얘기해주니 기분 좋더라구요.
    전 진짜 아무생각없이 입고 나갔는데. 어느 브랜드냐 어디서 샀냐 구체적으로 물어보며 부러운 눈빛 마구 날려주더라구요.

  • 10. ㅠㅠ
    '22.11.19 10:18 PM (114.205.xxx.231)

    몸매가 바춰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920 저녁에 콩나물국밥 먹었어요 3 타우린 2022/11/19 2,179
1397919 임플란트 잘 아시는 분 살펴주셔요. 5 ........ 2022/11/19 1,685
1397918 '이태원참사 책임자처벌' 대규모 촛불집회. "20만명 .. 5 .. 2022/11/19 1,870
1397917 복수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19 강물 2022/11/19 4,587
1397916 안녕하세요하면 "네~"하는 사람 19 매너 2022/11/19 7,372
1397915 어깨 통증으로 한위원 침맞으러... 9 한의원 2022/11/19 2,052
1397914 고등 내신등급요.문과 이과 나눠서 하나요? 8 중1맘 2022/11/19 2,363
1397913 새끼 길고양이 데려와 3주후 11 고양이 2022/11/19 3,045
1397912 트레이더스는 행사 안하죠? 2 ^^ 2022/11/19 2,479
1397911 코로나 탈수 위험한것 아닌가요? 3 코로나 2022/11/19 1,342
1397910 둔촌주공 14억 분양가면 조합원 추가분담금 안내나요?? 11 ㅇ ㅇㅇ 2022/11/19 4,318
1397909 하… 진짜 지금 병원인데… 15 2022/11/19 8,498
1397908 얼굴에 필러넣은사람은 맛사지 못받나요? 3 숙이 2022/11/19 2,905
1397907 50살됐는데 아직도김치를못해요 40 2022/11/19 7,061
1397906 이탈리아 새 총리의 발언들 4 ㅇㅇ 2022/11/19 1,567
1397905 막힌 혈 풀어주는 방법 좀.. 5 2022/11/19 1,960
1397904 어디 갈곳도 없는 전업인데 8 아아아아 2022/11/19 4,138
1397903 촛불행진 중입니다. 선두는 숙대 앞. 말미는 숭례문 23 참사정권 퇴.. 2022/11/19 3,832
1397902 82쿡 글 읽어보면 그리고 저도... 2 ㅇㅇ 2022/11/19 937
1397901 여자들 사이에 청일점으로 사는 남자들 5 2022/11/19 2,005
1397900 신세한탄 좀 할께요 2 ... 2022/11/19 1,968
1397899 미국 컴공쪽은 지금 분위기 안좋은가봐요. 10 .. 2022/11/19 7,848
1397898 시어머니 때문에 자식들이 모두 힘들어해요. 67 닉네임안됨 2022/11/19 18,998
1397897 병원 가서 내 이름 아니고 애 이름 적으신 분 계신가요? ㅋㅋ 2 병원 2022/11/19 1,980
1397896 아이가 연기과 지망인데 연기를 못하는거 같아요 30 ㅁㅁㅁ 2022/11/19 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