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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곳도 없는 전업인데

아아아아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2-11-19 19:47:14
옷을 자꾸 사고 싶어요.
하아ㅠ
만날 사람도 없고..
혼자 커피숍이며 서점이며 마트가는 거며..아이 라이드 하는 게 전부인데..
왜 또 겨울옷이 사고싶은지ㅠ
IP : 14.50.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으소서
    '22.11.19 7:48 PM (1.227.xxx.55)

    쌓아놓은 옷들 좀 보세요.
    버리는 것도 일. ㅠㅠ

  • 2. ㅇㅇ
    '22.11.19 7:48 PM (175.113.xxx.3)

    그냥 사세요. 뭐 꼭 나갈곳 있어야 사나요? 내 만족이고 기쁨이죵.

  • 3. ..
    '22.11.19 7:50 PM (115.136.xxx.87)

    하루라도 젊을 때 꾸미는거 좋죠. 근데 과하다고 생각된다면 은행금리 생각하며 참으소서

  • 4.
    '22.11.19 7:51 PM (121.183.xxx.85)

    저도 맨날 옷사요 ㅠ 어쩜 예쁜옷이 계속계속 있는건지,,,

  • 5. ..
    '22.11.19 7:52 PM (14.47.xxx.152)

    저두요.

    여기저기 쇼핑몰 장바구니 마다 옷이 담겨 있어요..

    지르진 못하고 담기만 하고 참는거죠.ㅜㅜ

  • 6. ..
    '22.11.19 7:59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꼭 갈곳이 있어야 잘 차려입는거라면 회사에 정말 해도 너무할 정도로 안차려입고 오는 분들은 왜 그렇겠어요?
    다~ 자기 만족이고 여자는 가꿔야합니다!

    전업이라도 하고 싶은거 다 입고 사세요. 인생 짧아요!!

  • 7. ㅇㅇ
    '22.11.19 8:07 PM (1.239.xxx.49)

    몸매가 바춰주니 새옷입으면 이뻐서 그런것 아니에요?
    전 반대로 출근하니 옷을 사야하는데 옷쇼핑이 그렇게 귀찮고 힘드네요 나이들고 몸매도 별로이니 새옷입어야 맵시도 안나고 매일 거지꼴로 사는데...
    오늘도 쇼핑몰보다가 뭘사야할지 머리가 아파서 컴퓨터 껐네요
    1주일 또 거지꼴로 다녀야해요

  • 8.
    '22.11.19 8:23 PM (118.36.xxx.252) - 삭제된댓글

    만날 사람이 있어서 꾸미는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을 소중히
    자기 자신을 대접하는 거지요
    메이크업 .옷 멋내서 입는것. 살관리
    이거 특히

    전업이라면 더욱 더 예쁜옷 입고
    서점 ,커피숍 다녀야한다고
    강력히 권고 합니다 !!!!!!!

  • 9. 남을위해서
    '22.11.19 8:51 PM (175.208.xxx.235)

    이쁜옷은 날 위해서도 입지만 남을 위해서도 보기 좋아요.
    저도 옷에 진짜 관심없는 사람이라 대충 입고 다니는 사람인데.
    어쩌다 평소 안입던 이쁜 옷, 막입기엔 불편해서 손 안가던옷이요.
    그렇게 잘 차려입으면 사람들이 이런옷도 있었어? 이쁘다 얘기해주니 기분 좋더라구요.
    전 진짜 아무생각없이 입고 나갔는데. 어느 브랜드냐 어디서 샀냐 구체적으로 물어보며 부러운 눈빛 마구 날려주더라구요.

  • 10. ㅠㅠ
    '22.11.19 10:18 PM (114.205.xxx.231)

    몸매가 바춰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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