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1:1은

..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22-11-19 14:44:55
물 아주무서워하는 반백살주부예요.
건강위해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1:1강사는 어디서 알아보는건가요..
IP : 39.7.xxx.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설수영장
    '22.11.19 2:46 PM (223.38.xxx.78)

    시립이나 공립(?) 수영장 말고 사설 수영장에 문의해서 강사 소개 받으면 될 것 같아요.

  • 2.
    '22.11.19 2:52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수영 단체 강습 꾸준히 나가 신다고 생각하시면 일년 다니면 두려움 해결되요.
    비싼 1:1 강습 받는게 보통 자세 잡는거 때문인데.
    한달이상 발차기만 계속 할텐데.
    길바닥 돈 버리는 일이라서요.

  • 3.
    '22.11.19 2:53 PM (223.38.xxx.212)

    그냥 수영 단체 강습 꾸준히 나가 신다고 생각하시면 일년 다니면 두려움 해결되요.
    비싼 1:1 강습 받는게 보통 자세 잡는거 때문인데.
    한 달이상 발차기 기본기만 계속 할텐데.
    길바닥 돈 버리는 일이라서요.

  • 4. 윗님
    '22.11.19 2:55 PM (39.7.xxx.6)

    제가 원체 운동신경 없는데 단체수업해도 물에 뜰수 있을까요

  • 5.
    '22.11.19 2:58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음 네. 서두를 생각말고 꾸준히 오래하면 다 됩니다.
    저도 5개월이상 하니 발차기 하면 종아리 불나던게 지금은 하나도 안힘들어요.
    초보자는 비슷한 처지 초보자 보면서 배우는게 더 많아요. 나도 저런 처지이구나 하면서..

    강사 1:1하면 강사 가르쳐준 대로 바로바로 내가 따라해야하는데 그거 안되면 혼자니깐 쉬는 시간도 없고, 더 스트레스 받아요.

  • 6.
    '22.11.19 2:59 PM (223.38.xxx.212)

    음 네. 서두를 생각말고 꾸준히 오래하면 다 됩니다.
    저도 5개월이상 하니 발차기 하면 종아리 불나던게 지금은 하나도 안힘들어요.
    초보자는 비슷한 처지 초보자 보면서 배우는게 더 많아요. 나도 저런 처지이구나 하면서..

    강사 1:1하면 강사 가르쳐준 대로 바로바로 내가 따라해야하는데 . 운동신경 없는 사람들은 자기 몸을 원하는대로 바로 못 써요. 보고 따라하는거 자체가 바로 안된다고요. 그거 안되면서 혼자니깐 쉬는 시간도 없고,
    더 스트레스 받아요.

  • 7.
    '22.11.19 3:00 PM (211.224.xxx.56)

    물 무서워 하는데 뭐하러. 다른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 종목으로 배우세요.

  • 8. 윗님
    '22.11.19 3:04 PM (39.7.xxx.6)

    운동은 좋아하는 종목이 없어요ㅜ 물자체가 무서운건 아니고 물에 못뜨니 물속에 얼굴들어갈 생각하면 무서운데 괌갔을때 물흐르듯 천천히 수영하는 노인분 보니 부럽더라구요.

  • 9. 초록휴식
    '22.11.19 3:06 PM (211.176.xxx.92)

    걱정마세요.
    제경험상으로는 윗대글 '음'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10.
    '22.11.19 3:09 PM (223.38.xxx.212)

    그냥 힘들면 먼저 동네 수영장 아쿠아로빅 한달 정도 해서 물이랑 친해진다음 수영 단체 강습 등록하는것도 방법이예요.
    사람은 몸에 힘빼면 가만히만 있어도 부력때문에 물에 뜨는데요. 몸에 긴장이 있으니 안뜨는거예요.
    수영 강습은 다양한 영법을 하면서 자세를 익혀 빨리 움직일수 있게 도와주는거고요.
    수영장 오래 다닌 만큼 물이랑 친해져서 긴장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11. 빨리 시작하세요~
    '22.11.19 3:11 PM (175.124.xxx.117)

    저도 단체강습 먼저 추천드립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
    하지만 강습시간엔 온전히 강사에게 집중해서 운동하세요.
    시작할 때 조금 잘하고 못하고는 나중에 별 차이가 없어요.
    끝까지 남는 사람이 제일 잘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40대 후반에 시작했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면 조금 더 수월해요.
    휴양지에 놀러 가면 남편과 전 하루 종일 수영장에서 놀아요.

  • 12. ...
    '22.11.19 3:25 P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대학원 다닐때 단체(10여명)로 수영 배우니 운동신경 늦어서 못 따라갔어요.
    수영강사가 제게 1:1로 배우겠냐고 물어서 2-3달 배웠어요.
    오래전인데 월 20-30만원 줬어요. 스킨스쿠버도 배우라고 해서 한 번 깊은 풀(스킨스쿠버 배우는 풀)에 옷 입고 들어가보고 못 하겠던데요. 머리를 수압이 눌러서 두통생겨서요.
    원글님도 수영강사-좀 잘가르치는 강사에게 1:1 강습 되는지 물어보세요.
    그렇게 배우니 진도가 팍팍 효과적이었어요.

  • 13. ...
    '22.11.19 3:29 PM (211.111.xxx.3)

    무조건 단체 강습이요!
    반에서 꼴찌해도 괜찮다 생각하고 딱 1년만 다니면 수영 하실 수 있어요
    동네 시립 구립 수영장 다니면 5만원도 안해요
    저 6개월차에 개인강습 시작했는데도 너무 돈 아까워요

    저희 반에 원글님보다 젊은 분들도
    5개월 까지 맨 뒤에서 킥판 손에 붙들고
    애기들 등에 차는거 매달고 꿋꿋하게 배우는데
    그래도 보면 이제 왕복 자유형 배영 평영까지 하세요

  • 14. 저는 개인강습
    '22.11.19 3:37 PM (223.39.xxx.187)

    저는 개인 강습 추천합니다. 단체강습 아주머니들 문화에 기빨리고 질리고, 강사도 잘못 만나면 그 분위기에 휩쓸려 엉망이고~
    돈 좀 들어도 그냥 개인강습이 나아요.

  • 15. ..
    '22.11.19 4:19 PM (223.38.xxx.18)

    pt는 개인강습 수영은 단체
    음파 발차기를 개인강습으로 하다니요
    수영하다 막히면 개인강습하세요
    처음부터 개인강습은 돈 아까워요
    개인강습하면 쉬는 시간도 없이 할건가요

  • 16. 중학교때
    '22.11.19 6:48 PM (203.232.xxx.188)

    1:1 강습 받았어요.
    훨씬 빨리 배워요.
    강습으로 배우세요.

    저는 엄마가 다니던 수영장 선생님한테 개인적으로 얘기해서 따로 시간 잡았어요.

  • 17. 일대일로
    '22.11.19 6:52 PM (220.122.xxx.137)

    개인 강습 효과적이예요.
    대학원 다닐때 단체(10여명)로 수영 배우니 운동신경 늦어서 못 따라갔어요.
    수영강사가 제게 1:1로 배우겠냐고 물어서 2-3달 배웠어요.
    오래전(25년전)인데 월 20-30만원 줬어요. 스킨스쿠버도 배우라고 해서 한 번 깊은 풀(스킨스쿠버 배우는 풀)에 옷 입고 들어가보고 못 하겠던데요. 머리를 수압이 눌러서 두통생겨서요.
    원글님도 수영강사-좀 잘가르치는 강사에게 1:1 강습 되는지 물어보세요. 그렇게 배우니 진도가 팍팍 효과적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854 노대통령의 사과를 다시 보고 3 ... 2022/11/19 1,396
1398853 월급 200 주는데 열심히 일 하는걸 바라는 상사 25 a 2022/11/19 6,280
1398852 [펌] 윤석열, 혹시 넘어진 걸까요???????? 53 zzz 2022/11/19 18,384
1398851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네요 3 .. 2022/11/19 2,001
1398850 냉동 대패 고기로 김치찌개 끓이려는데요 4 ㅡㅡ 2022/11/19 1,309
1398849 허... 사우디 빈살만 집안에 맥도날드가 있대요 11 ㅇㅇ 2022/11/19 7,871
1398848 돌싱글즈 외전은 재방송도 하네요 2 ... 2022/11/19 2,017
1398847 목디스크인분들, 목폴라티 입을때 부담스럽지 않으신지요? 2 질문 2022/11/19 1,155
1398846 광화문 태극기 1 ㅠㅠ 2022/11/19 826
1398845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요청 미주 한인 여성 시국 선언문 (한국.. 3 light7.. 2022/11/19 1,448
1398844 전 지하철 화장 괜찮다 했던 사람인데... 6 ... 2022/11/19 2,811
1398843 서비스직 40대 50대가 5 .. 2022/11/19 3,306
1398842 부부사이에 내흠을 상대방한테 밝혀야하나?말아야하나? 8 ㅇㅇ 2022/11/19 1,532
1398841 우리나라 하반기 국운에 대한 예언 9 ㄷㄷㄷ 2022/11/19 4,379
1398840 주변에 보면 제일 속 썩였던 자식이 철들고 16 ㅇㅇ 2022/11/19 4,295
1398839 하 망신망신 1 2022/11/19 1,977
1398838 염색:펌 한가지만 12 반백 2022/11/19 2,289
1398837 김장하는 중인데 아직도 배추 기다리는중 ㅜㅜ 27 ooo 2022/11/19 3,993
1398836 유명한 한의원은 토욜도 대기가 길죠? 2 한의원 2022/11/19 1,003
1398835 10.29 참사 관련 뉴욕타임즈 1면 8 .... 2022/11/19 1,559
1398834 지방이라 진단이 자꾸 바뀌어요. 7 ㅠㅜ 2022/11/19 1,805
1398833 바람이 부네요 1 바람 2022/11/19 1,139
1398832 송중기가 연기를 잘하네요 26 .. 2022/11/19 6,772
1398831 마이애미 12월 날씨 어떤가요? 4 미국날씨 2022/11/19 1,523
1398830 이제 국민이 억울한 참사 당해도 국민탓 될것임 5 ㅇㅇ 2022/11/19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