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엄마가...
1. 예?
'22.11.19 2:33 AM (61.254.xxx.115)일반적인거 아니고 너무 사생활 침해죠 저라면 이제 선긋고 집으로 불러들이지 않을듯요...
2. 주이이이
'22.11.19 2:45 AM (218.48.xxx.153)댓글 작성자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저 역시 그렇네요ㅠㅠ 불러드리기가 좀 불편해졌어요..
선 그어야겠네요ㅠㅠ3. ㅇㅇ
'22.11.19 2:45 AM (175.207.xxx.116)저라면 이제 선긋고 집으로 불러들이지 않을듯요...2222
4. ..
'22.11.19 2:52 AM (106.101.xxx.251) - 삭제된댓글어머 우리집이랑 또옥같이 따라했네~~해맑게 쏴주겠어요
네. 자주 집에 들이지 마세요5. ..
'22.11.19 2:59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정리정돈 잘하시나봅니다
그렇다고 그분이 무엇을 훔치거나
돈을 빌려 달라거나 하지 않았으니
미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은 뭔가 이야기할때 하고싶지않으면
“거절”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그분입장에서는 따라했을뿐이고
서랍장도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봤을 뿐이고…6. 영통
'22.11.19 5:06 AM (106.101.xxx.229)오드리헵번 따라한ㅊ것도 아니고
정리정돈 따라한 건데..그거야 뭐 싶다만..
서랍장을 보자고 하다니..선을 넘네요.
집에 안 들이겠어요.7. 거절
'22.11.19 6:08 AM (218.237.xxx.150)서랍장까지 열어보겠다는건 진짜 미친여자같아요
사생활침해예요
거절 좀 하세요
그리고 애들한테도 남의 집 안방 들어가면 안된다고
단단히 단속하시고요8. …
'22.11.19 6:10 AM (173.206.xxx.191)따라하는건 센스가 부러워서.
서랍장 여는건 선 넘었죠.9. 그냥
'22.11.19 6:52 AM (125.190.xxx.180)정리정돈 배우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10. ㅎㅎ
'22.11.19 7:27 AM (175.123.xxx.2)별것도 아닌데 냅두세요
선 은 님 이 지키는거고
호구만 되지 마세요
누구엄마는 나 따라쟁이네 한마디 하시고11. ...
'22.11.19 7:56 AM (211.36.xxx.118) - 삭제된댓글일반적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싫으면 싫은 겁니다
자기 감정과 판단에 그렇게 자신이 없으니 맨날 휘둘리죠12. ..
'22.11.19 8:09 AM (58.231.xxx.119)님의 센스가 부러웠나 보네요
연예인 예전 서정희 따라 하던 사람들처럼
누리세요. 내 센스 따라하고 싶구나
열심히 따라하렴
근데요 이런 사람들이 심뽀가 고약하면 피해의식으로 변하니 조심도 하세요13. 원글님
'22.11.19 8:16 AM (183.99.xxx.205)정리정돈 살림솜씨가 부러웠나 보죠
그래서 배우고 싶고 그분을 나쁘게만 생각지 마시고
원글님이 내키지 않는다면 적당한 선에서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거절하는 습관을 키워 보세요.^^14. 부러워서
'22.11.19 8:16 AM (223.62.xxx.117)스스로는 머리가 안되니까 따라하나본데
15. ㅎㅎ
'22.11.19 9:06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그맘때가 특이한 사람들 많이 만나는 시절인것 같아요
원글님이 정리정돈 잘하고 깔끔해서 많이 궁금했나보네요^^16. ㅇㅇ
'22.11.19 9:30 AM (175.207.xxx.116)서랍장도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봤을 뿐이고…
ㅡㅡㅡ
별 해괴한 논리 다 보겠네요
너네 남편 만나도 돼?
이 댓글 쓴 사람 논리대로라면
물어볼 수는 있는 거네요?17. ...
'22.11.19 10:01 AM (112.152.xxx.29) - 삭제된댓글무슨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보니 뭘 따라했나보네요
오래전에 내가 산 육아용품 물건들보고서
고대로 따라사던 아이친구엄마 생각나요.
기분이 묘하게... 나쁘다고 할수도 없고 참 애매하더라고요.
물어보기나하던가. 아무말 한마디도 없이.
어느날 그 집 가보면 나랑 똑같은 물건이 있고.
우리집과 가구배치 비슷하게 해놓고.
그냥 그러고 있는데, 내가 먼저 똑같구나. 하고 말꺼내면
웃으면서 네~ 이러고 있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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