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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엄마가...

주이이이 조회수 : 6,762
작성일 : 2022-11-19 02:26:16
에구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IP : 218.48.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
    '22.11.19 2:33 AM (61.254.xxx.115)

    일반적인거 아니고 너무 사생활 침해죠 저라면 이제 선긋고 집으로 불러들이지 않을듯요...

  • 2. 주이이이
    '22.11.19 2:45 AM (218.48.xxx.153)

    댓글 작성자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저 역시 그렇네요ㅠㅠ 불러드리기가 좀 불편해졌어요..
    선 그어야겠네요ㅠㅠ

  • 3. ㅇㅇ
    '22.11.19 2:45 AM (175.207.xxx.116)

    저라면 이제 선긋고 집으로 불러들이지 않을듯요...2222

  • 4. ..
    '22.11.19 2:52 AM (106.101.xxx.251) - 삭제된댓글

    어머 우리집이랑 또옥같이 따라했네~~해맑게 쏴주겠어요

    네. 자주 집에 들이지 마세요

  • 5. ..
    '22.11.19 2:59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정리정돈 잘하시나봅니다
    그렇다고 그분이 무엇을 훔치거나
    돈을 빌려 달라거나 하지 않았으니
    미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은 뭔가 이야기할때 하고싶지않으면
    “거절”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그분입장에서는 따라했을뿐이고
    서랍장도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봤을 뿐이고…

  • 6. 영통
    '22.11.19 5:06 AM (106.101.xxx.229)

    오드리헵번 따라한ㅊ것도 아니고
    정리정돈 따라한 건데..그거야 뭐 싶다만..
    서랍장을 보자고 하다니..선을 넘네요.
    집에 안 들이겠어요.

  • 7. 거절
    '22.11.19 6:08 AM (218.237.xxx.150)

    서랍장까지 열어보겠다는건 진짜 미친여자같아요
    사생활침해예요

    거절 좀 하세요

    그리고 애들한테도 남의 집 안방 들어가면 안된다고
    단단히 단속하시고요

  • 8.
    '22.11.19 6:10 AM (173.206.xxx.191)

    따라하는건 센스가 부러워서.
    서랍장 여는건 선 넘었죠.

  • 9. 그냥
    '22.11.19 6:52 AM (125.190.xxx.180)

    정리정돈 배우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 10. ㅎㅎ
    '22.11.19 7:27 AM (175.123.xxx.2)

    별것도 아닌데 냅두세요
    선 은 님 이 지키는거고
    호구만 되지 마세요
    누구엄마는 나 따라쟁이네 한마디 하시고

  • 11. ...
    '22.11.19 7:56 AM (211.36.xxx.118)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싫으면 싫은 겁니다

    자기 감정과 판단에 그렇게 자신이 없으니 맨날 휘둘리죠

  • 12. ..
    '22.11.19 8:09 AM (58.231.xxx.119)

    님의 센스가 부러웠나 보네요
    연예인 예전 서정희 따라 하던 사람들처럼
    누리세요. 내 센스 따라하고 싶구나
    열심히 따라하렴
    근데요 이런 사람들이 심뽀가 고약하면 피해의식으로 변하니 조심도 하세요

  • 13. 원글님
    '22.11.19 8:16 AM (183.99.xxx.205)

    정리정돈 살림솜씨가 부러웠나 보죠
    그래서 배우고 싶고 그분을 나쁘게만 생각지 마시고
    원글님이 내키지 않는다면 적당한 선에서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거절하는 습관을 키워 보세요.^^

  • 14. 부러워서
    '22.11.19 8:16 AM (223.62.xxx.117)

    스스로는 머리가 안되니까 따라하나본데

  • 15. ㅎㅎ
    '22.11.19 9:06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그맘때가 특이한 사람들 많이 만나는 시절인것 같아요
    원글님이 정리정돈 잘하고 깔끔해서 많이 궁금했나보네요^^

  • 16. ㅇㅇ
    '22.11.19 9:30 AM (175.207.xxx.116)

    서랍장도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봤을 뿐이고…
    ㅡㅡㅡ
    별 해괴한 논리 다 보겠네요

    너네 남편 만나도 돼?
    이 댓글 쓴 사람 논리대로라면
    물어볼 수는 있는 거네요?

  • 17. ...
    '22.11.19 10:01 AM (112.152.xxx.29) - 삭제된댓글

    무슨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보니 뭘 따라했나보네요
    오래전에 내가 산 육아용품 물건들보고서
    고대로 따라사던 아이친구엄마 생각나요.
    기분이 묘하게... 나쁘다고 할수도 없고 참 애매하더라고요.
    물어보기나하던가. 아무말 한마디도 없이.
    어느날 그 집 가보면 나랑 똑같은 물건이 있고.
    우리집과 가구배치 비슷하게 해놓고.
    그냥 그러고 있는데, 내가 먼저 똑같구나. 하고 말꺼내면
    웃으면서 네~ 이러고 있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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