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가 한달도 안되었어요.
왜이렇게 조용하나요...
묻히길 원하나봅니다.
서울에서 일어난일 더 철저히 조사될줄 알았는데요.
이게 뭐죠???
1. ㅇㅇ
'22.11.18 7:04 PM (180.230.xxx.166)진짜 너무 이해안가요
그냥 바로 묻어버리네요...
이게 말이.되나요2. 안 잊었어요
'22.11.18 7:05 PM (1.238.xxx.160)ㅜㅜ
3. 동감
'22.11.18 7:05 PM (223.38.xxx.22)제말이요 책임자 처벌도 제대로 안되는것같고
윤도리. 군대까지 경호에 쓴다니 너무 화나요 암튼 나쁜데 머리쓰는건 귀신들같네요4. ㆍㆍ
'22.11.18 7:06 PM (119.193.xxx.114)매일밤 기도하고 있습니다 ㅠㅠ
5. 너무
'22.11.18 7:10 PM (1.238.xxx.160)마음이 아파서 일상중에도 생각이 나요.
그 부모님과 형제, 친구들은 오죽하겠습니까? ㅜㅜ
어제 그 외국인 교환학생 아버님 영상 보면서 얼마나 기가 막히실까 하고 생각했어요. ㅜㅜ6. 분노
'22.11.18 7:12 PM (59.7.xxx.41)지금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본건데
단발머리 그 여자
시간을 되돌리고싶다 나불나불
그 입을 찢어버리고싶다는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ㅜㅜ
아무도 책임 안지고
다들 말로만 어쩌고저쩌고.
그 아까운 애들
그 젊은 것들을 다 죽여놓고
나불나불7. ....
'22.11.18 7:30 PM (110.13.xxx.200)저도 아직도 생각하면 기막히고 마음이 먹먹해요.
어떻게 그렇게 젊은 사람들을 보낼수 잇는지...
너무 기막히고.. ㅠㅠ8. 원래
'22.11.18 7:3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조용한게 더 무서운거예요
억압된채 무의식에 쌓이거든요
깊은 내면의 상처가 트라우마로 남아요
사람들이 스칠정도로 모여있는 공간에선
답답해져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겁이나겠지요9. ᆢ
'22.11.18 7:44 PM (106.101.xxx.56)사람 많이 모이는것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어요.
각자도생 해야 하나봐요.10. ㅇㅇ
'22.11.18 8:1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저 트라우마때문에 아직도
울적합니다
그공간에 우리애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아이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끔생각나고 슬퍼요11. 우울 속상 분노
'22.11.18 9:34 PM (221.127.xxx.11)왜 다들.. 체념하는간가요
정말..
내일 토요일 모두 집회에 나가야겠어요.
국민들의 힘을 보여줘야 함12. 쿨한걸
'22.11.18 11:03 PM (175.138.xxx.109)윤퇴진청원도 생각보다 많지않고 ...뭔가 나라가 무기력해진거같아요
13. ᆢ
'22.11.18 11:12 PM (118.32.xxx.104)유가족 연대못하고 입다물게 누르고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