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눈치없는 오지랖대마왕 후자는 허영심과 허세가득한 관종이죠 뭐
숨기고 싶은 남의집 이야기 들춰내거나 재미로 뒤에서 안주거리 씹듯 하는 사람들 비겁해요. 내가 소중하면 남도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