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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명신를 저런 괴물로 만든건 열등감이죠

......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22-11-18 15:16:53
학력 대한 열등감으로 
가짜 학위, 허위 경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부, 인맥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름? 고급인맥과 접근하기 좋다는 유흥업소 접객생활

젊은 시절을 
가짜,허위, 불륜으로 점철된 비정상, 패륜적인 
본인의 인생이력에 스스로도 열등과 자괴감을  느꼈겠죠.

그러다가 앞뒤잴지 모르는 무식한 검사놈 하나 물어서
지금의 자리.

그동안 억눌렸던 열등의식, 컴플렉스 보란듯이 해소하며
싸패, 미친 녀 소리 들으면서도
마이웨이 행보

온국민이 손가락질하며 비난하고 욕을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괴물멘탈은 
그동안 쌓여진 열등감이 화석처럼 굳어진 결과 
멘탈 또한  콘크리트처럼 굳건해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IP : 210.223.xxx.6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11.18 3:18 PM (14.49.xxx.90) - 삭제된댓글

    나대면 나댈수록 말하면 말할수록 출신은 목 속여요
    몸에 베어 있더만요 말투고 몸 행동도

    그런거 지지 하는 인간들도 딱 그 수준이고

  • 2. 00
    '22.11.18 3:19 PM (14.49.xxx.90)

    나대면 나댈수록 말하면 말할수록 출신은 못 속여요
    몸에 베어 있더만요 말투고 몸 행동도

    그런거 지지 하는 인간들도 딱 그 수준이고

  • 3.
    '22.11.18 3:19 PM (125.176.xxx.8)

    온 국민이 뭐라하던 나는 내길을 간다 ᆢ
    그러다 감옥까지 간다.

  • 4. 용산대통령실
    '22.11.18 3:19 PM (211.39.xxx.147)

    에서 내보내는 사진과 빈곤포르노 사진들을 보면 김명신이 검열해서 내보내나 봅니다.

    용산에 지 사무실을 만들었다더니 비서관들이 그리로 사진 결재 받으러 다니는 듯




    윤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는 회담과 오찬에 배석하진 않았지만, 영부인으로서 빈 살만 왕세자를 환영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흰색 투피스 정장 차림의 김 여사는 빈 살만 왕세자와 웃으며 악수를 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는 윤 대통령도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6423?ntype=RANKING

  • 5. 저는
    '22.11.18 3:20 PM (121.135.xxx.60) - 삭제된댓글

    멀쩡한 애가 열등감때문에 저리 되었다기보다는
    원래 밝히는 애,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보통 콜걸에서 고급 콜걸로 올라서려는 몸부림이 학력 위조로 나타났구요.

    다만, 지성과 안목이 없기때문에
    지금 자기는 잘하는 줄 알겁니다.

  • 6. 연예인이
    '22.11.18 3:20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꿈 아니었을까요?

    재클린 케네디
    오드리햅법

    그런데 왜 최신 트랜드도 아니고 옛날 배우나 유명인 스타일을 좋아하죠?
    돈도 많다면서 멋진 최신 트랜드로 입거나 스타일링하지

  • 7. 연예인이
    '22.11.18 3:21 PM (223.38.xxx.235)

    꿈 아니었을까요?

    재클린 케네디 (연예인 아니지만)
    오드리햅번

    그런데 왜 최신 트랜드도 아니고 옛날 배우나 유명인 스타일을 좋아하죠?
    돈도 많다면서 멋진 최신 트랜드로 입거나 스타일링하지

  • 8. 하하하하하
    '22.11.18 3:21 PM (211.39.xxx.147)

    영혼없은 웃음을 아무데서나 웃어대는 감정없는 얼굴.

    주변에서 엎드려서 받들어주니 지금은 세상이 본인 것으로 보이겠지요.

    저 천박하고 상스러운 것을 조만간 국민의 힘에서 알아서 사뿐히 즈려밟아 줄 날이 올겁니다.

  • 9. 아구구
    '22.11.18 3:21 PM (118.33.xxx.51)

    쿠팡드라마 안나의 나쁜버젼.인듯 해요. 그 주인공의 끝이 어찌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10. 118.33
    '22.11.18 3:22 PM (223.38.xxx.235)

    안나는 예쁘죠^^

  • 11. 죄값안치른
    '22.11.18 3:25 PM (23.240.xxx.63)

    검사 둘이나 두고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살았으니 지 멋대로죠
    뭔 짓을 해도 전과 0범이쟎아요.

  • 12. 운이 좋았다는게
    '22.11.18 3:31 PM (175.223.xxx.144)

    운이 나빴던 거죠
    어디서 브레이크가 심하게 걸렸으면 멈추고 자기를 돌아볼 수 성찰의 여지가 있었을텐데
    하다못해 사기라도 완벽하고 고급지게 칠 여력이 생겼을텐데 주위엔 순 공범들 뿐이라 그걸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고 깨우칠 자아도 없었던 것
    얕은 수로 계속 넘기고 오히려 승승장구 하다보니 홑이불같은 밑바닥만 계속 들키는 거고요
    개인으로 그렇게 사는 거 누가 뭐라나요
    공적인 권력을 등에 업고 세상을 호령하려 하니 나라가 같이 망하는 거죠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삼았으니 피해자인 국민이 심판할 수밖에 없는거고요

  • 13. ㅇㅇ
    '22.11.18 3:36 PM (106.101.xxx.224)

    열등감이 원동력 맞네요

  • 14. 어쨌거나
    '22.11.18 3:36 PM (106.101.xxx.25)

    역사에 어떤 인간으로 기록될지
    후손들은 저 인간을 어떻게 평가할지...

  • 15.
    '22.11.18 3:50 PM (116.121.xxx.196)

    여관집딸 포주엄마 컴플렉스

    어둠속에서 활개치다
    양지나오니
    아주 자랑하고싶어미치는듯

  • 16. 줄리 김명신
    '22.11.18 3:51 PM (106.102.xxx.44)

    이젠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괴물이네요 ㅎㅎ

  • 17. 물론
    '22.11.18 4:22 PM (1.241.xxx.216)

    열등감이 원동력이 되었겠지만
    그냥 뼛속 자체가 그리 타고난 겁니다
    그게 성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거지요
    크게 힘들이는건 싫고 야욕은 많고
    보통 사람의 마인드로는 그렇게 못합니다
    절대 평범하게 못살아요

  • 18. 그것보다
    '22.11.18 4: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누구나 조금씩은 열등감 있어요
    김명신은 엄마의 사기기질을 고대로 보고 배운 그냥 범죄자.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전혀 없는거 보면 원래 성향이 싸패기질이 아주 강할것으로 추측돼요
    그래서 부모와 가정교육이 너무 중요한거예요

  • 19. 댓글들이
    '22.11.18 5:59 PM (14.44.xxx.244)

    모두 핵심을 달아 주셔서 모든 글에 222입니다.
    고딩때 얼굴보니 사악하고 못나게 생긴 외모를 성형하고 ,믿기지 않았던 줄리시절,양재택 어머님의 인터뷰보고
    진짜구나 싶었고, 학력위조,주가조작,논문 여기저기 보고 짜집기,직업조차...
    기자와의 녹취록 들어보니 건달은 저리 가라,할 정도에
    조용히 있겠다면 첫 기자회견하더니 지금은 시와 때 구분없이 케네디 미망인,햅번 코스프레..
    국민들이 기함하게 만드네요.
    이제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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