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읽은글 재력가 집안 아들

...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2-11-18 10:27:25
댓글보면 부자집에서 가난하고 형편없는집 딸 며느리로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시부모 인품에 따라 다르다는데 저는 정말 이해 안되는데
가난하고 형편없는집 사위감만 대기업 다니면
재력있는 딸가진 집에서
그사위 받아 들이지 않음 인품 형편없는집인가요?
82쿡에서 한번씩 가난한집 딸 반대하면
인품 형편없는 집 취급하던데
저런글 쓰는 사람 저는 정말 인품 형편없는 사람이라 보거든요
역지사지가 안된다 싶고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IP : 175.223.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8 10:29 AM (180.69.xxx.74)

    처지가 너무 다른 집 사돈맺기 싫은건 누구나 같아요

  • 2. 근데
    '22.11.18 10:31 AM (222.101.xxx.249)

    돈있는 티를 얼마나 내냐는 또 중요한 문제긴 하죠.

  • 3.
    '22.11.18 10:3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

  • 4.
    '22.11.18 10:38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

  • 5.
    '22.11.18 10:39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도망가더라고요.

  • 6. ㅎㅎ
    '22.11.18 10:39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은 그냥 담담하게 젊은시절 자신감 없음과 움추림에 대해 얘기하는데 댓글들은 전부 드라마 쓰고 있는듯

  • 7.
    '22.11.18 10:40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성적 극도로 얌전하고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매일 불러대고 가사도우미처럼 부리고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애데리고 도망가더라고요.

  • 8. 우리 모두
    '22.11.18 10:47 AM (218.39.xxx.130)

    돈을 버는 이유도 두려움과 공포를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 것.
    부족한 에너지를 돈으로 보충하려고....
    지금 고시패스 한 자들이 자기들 이익에 따라 법으로 이익을 찾아서
    뻔뻔하게 판결하는 것도 자기들 더 편하게 살려는 것처럼......

    인간이 먼저 되는 것이 맞지만 ,돈이 없으므로 비굴해지고 비천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기에
    기를 쓰고 애들 공부 시키고 뒷바라지 하는 것도 월급 높고 사회적 무시 적은 직업을 위한 노력이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도 인품도 갖추면 더한 금상첨화가 없는데.
    그러기 힘들어 세상이 시끄럽고 정직하지 못하고 간사해지는 거라 봅니다.
    돈도 있어야 하고 인품도 있어야 제대로 된 인간이라 생각하는 현실...
    인품으로만 살 수 있는 세상이면
    모두 인품 채우려 노력 할 겁니다...인간은 불안정하고 불안전한 생명체라 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071 이번 수능의 변수 과목은 뭔지요? 4 수능 2022/11/18 1,980
1398070 MBC기자 마지막 멘트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81 응원합니다 2022/11/18 20,842
1398069 출국시 코로나 PCR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 5 pcr 2022/11/18 1,237
1398068 수영복... 원래 엉덩이 4개에 절벽가슴되나요....... 16 ... 2022/11/18 6,256
1398067 갤럽,윤가 29%로 1% 하락 7 .... 2022/11/18 1,647
1398066 바질페스토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2/11/18 1,534
1398065 경찰, '재산 축소신고 의혹' 김은혜 홍보수석 불송치 3 ... 2022/11/18 1,163
1398064 빈살만 나오는 것을 보는데 용산 관저가 17 용산관저 2022/11/18 2,972
1398063 현금1억 예금시 세금? 4 2022/11/18 2,852
1398062 . 10 .. 2022/11/18 2,180
1398061 중위권 문과 남학생 갈만한 기숙 재수학원 3 기숙 2022/11/18 1,398
1398060 수능을 안 봐도 대학을 갈수 있다던데.. 맞나요..? 8 아줌마 2022/11/18 2,942
1398059 檢, 정경심 '아들 입시비리 혐의' 징역 2년 구형…".. 23 ㄱㅂㄴ 2022/11/18 3,686
1398058 윤석렬을 보고 있노라면.... 11 2022/11/18 1,818
1398057 펌)이쁘게 내려오는거 찍어 올리려다레전드 짤 만들어버림 10 ... 2022/11/18 3,444
1398056 아파트 감정평가 금액이 의미하는 건 은행대출 받을때 영향을 미치.. 1 ........ 2022/11/18 1,255
1398055 노트10플러스 ~~아까워요 4 더운 가을 2022/11/18 1,935
1398054 가습기 안 노란 찌꺼기들이 너무 많아요 4 .. 2022/11/18 1,935
1398053 도시가스 요금 헉! 13 .. 2022/11/18 5,647
1398052 호두 겉껍질 깐후, 속껍질에 곰팡이 핀거처럼 하얀 솜털이 있을때.. 1 ... 2022/11/18 1,647
1398051 이승기 후크랑 결별하나보네요 3 ㆍㆍ 2022/11/18 6,796
1398050 29층 배달 빠꾸시킨 뻔뻔녀의 변명 34 얘가무기여 2022/11/18 6,406
1398049 배 고픈데요 5 2022/11/18 945
1398048 김의겸, "강백신 검사를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발합니다&.. 20 검찰발여론몰.. 2022/11/18 1,507
1398047 인덕션2구 하이라이트1구 하이브리드전기렌지 쓰시는분? 14 ... 2022/11/18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