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은 귀찮은데 외식은 싫어요
1. ..
'22.11.18 9:55 AM (223.33.xxx.51)그래서 간단히 먹어요 ㅎㅎ 아주 고역입니다
2. 시모들
'22.11.18 9:5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그래서 시모들이 50대부터 며느리 부려먹는 악습이 생겼잖아요
3. 그러면
'22.11.18 9:58 AM (1.232.xxx.29)반조리 식품이 있지요.
가끔 저는 그거 사서 내가 좀 더 추가하기도 해서 먹어요.
남편은 전혀 모르고 역시 집에서 먹는 게 더 맛있다고 ㅋㅋ4. 어제
'22.11.18 9:59 AM (175.211.xxx.92)그래서 배달, 외식 안하는 대신 식세기, 로봇청소기, 건조기를 쓰고, 한번씩 도우미도 부릅니다.
5. 맞아요
'22.11.18 10:04 AM (121.182.xxx.161)배달음식 밀키트 다 내가 한 것만큼 맛이 안나요.
물론 집에서 하기 힘든음식 해장국이니 선지국
돼지나 소 뼈 내장 푹 고아 만든 종류들은 예외입니다
전 그래서 그냥 제가 더 움직이는 걸로 노력중이에요
돈도 굳고 살도 빼고 ..6. ㅇㅇ
'22.11.18 10:05 AM (175.213.xxx.78)시모들// 전 시모가 될 일도 없지만 누구 시키는 거 답답해서 (사실 귀찮아서ㅠ) 그냥 죽을 때까지 제가 군시렁대며 할 거 같아요 ㅎㅎ
7. ㅇㅇ
'22.11.18 10:06 AM (175.213.xxx.78)어제//님 저두 그래요 저희집에도 식세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다 있네요. 가끔 대청소할 때 도우미 쓰구요.
8. 맛없어도
'22.11.18 10:08 A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제가 만든게 건강식이라 귀찮음 무릅쓰고 만들죠..
더군다나 더 맛있다면야.. 아이고 부럽네요.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몸도 정신도 건강해져서 좋죠.9. ..
'22.11.18 10:13 AM (211.110.xxx.91)파는 음식은 이윤을 남기기 위한 것이라
재로의 질이나 양이아쉽죠.
쉬엄 쉬엄 치워가며 만들어 드시면 좋죠.
어차피 더 나이 들면 진짜 귀찮아지기도 하고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못 하기도 하고.10. dlf
'22.11.18 10:16 AM (180.69.xxx.74)파는건 질이나 맛이 아쉽고
보통 집에서 간단히 해 먹어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화려하게 만들어먹고
주변에 나눠주곤 했는데.
기운없어요11. 쭈117
'22.11.18 10:22 AM (211.33.xxx.129)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요리 하는것보다 정리하는데 쾌감을 느껴서요. ㅎㅎ
이것저것 꺼내고 요리하고 먹고 나서 좋아하는 드라마 틀어놓고 이어폰 끼고 들으면서 하나씩
정리해서 씻어넣고 챙기고 다 하고 싹 깨끗한 모습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12. ㅇㅇ
'22.11.18 10:25 AM (175.213.xxx.78)쭈117//님 어머 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맛난 거 많이 해드릴게요! ㅎㅎ
13. 음
'22.11.18 10:28 AM (211.114.xxx.77)자동 다이어트 각. 진짜 먹고 싶을떄만 딱 해먹는다.
14. 입은 살았고
'22.11.18 10:39 AM (116.34.xxx.234)요리는 좋아해서
삼시세끼 양식, 중식, 일식, 한식.
식재료 직구해가며 매끼니 새로 해서 10년을 먹었어요.
그랬더니 나에게 남은 건 아픈 관절 뿐 ㅋㅋㅋㅋ
내 입에 맞는 고오급 음식으로 먹고 살다 죽고파서
남편한테 우리 노후 준비 잘 하자 했네요 ㅋㅋㅋ15. 동감동감
'22.11.18 11:17 AM (112.158.xxx.254)매우 동감합니다, 저도 원글님과 비슷...
아오, 요리 청소 모두 다 다 다 귀찮아죽겠어요.
어떨 땐 생활가전들 깨끗이 관리하는 것도 은근 귀찮아서...
제 주제엔 가능하지도 않을 무소유의 삶을 꿈꾸지만, 어림도 없겠져, 에휴16. ㅇㄹ
'22.11.18 1:01 PM (124.49.xxx.240)저도 같이 협업해요!
전 요리가 싫은데 설거지나 정리는 좀 재미있거든요
저희집에 전동그라인더 좋은 것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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