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있게 다스리는듯한 말투 어때요
저랑 비슷하거나 어린 사람이
교양있는듯한 말투에 뭔가 자기가 다스리듯한 느낌의 말투를
들으면 저는 경계심이 생겨요
뭔가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되나 ?
왜그럴까요?
칭찬을 하면 감사해요가 아니라
뭐 다 통달한 듯이
당신도 노력하면 곧 그렇게 될 거예요
이 세상을 다스리듯한 말
엘리베이터에서 저랑 나이가 비슷해보이는데
아이랑 타면 그렇게 아이랑 이야기를 나눠요
그런데 굉장히 타인을 신경쓰면서 굉장히
우아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려는 듯한
신경쓴 말투
그 잠깐인데도 참 듣기가 거북하다고 할까
저에게 인사하며 질문을 가끔 하는데
그 말투가 교양있는 말투인데 이상하게 뭔가 자기가 다스리는 듯한
위에 있다고 느끼는 말투
그 여자가 말 시키는 것도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저는 왜 이런 사람에게 반감을 갖게 될까요
1. ㅎㅎㅎ
'22.11.17 6:39 AM (68.4.xxx.79) - 삭제된댓글뭔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싫어해요. 뭔가 의뭉스러운 느낌도 있고...2. 비매너
'22.11.17 6:39 AM (175.192.xxx.113)다스리는듯하면서 끈쩍끈쩍한 느낌 드는 그런 말투…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고 교양도 없어보이던데..
대부분 비호감…3. ㅇㅇ
'22.11.17 6:45 AM (175.207.xxx.116)엘베에서 말하는 사람이 교양이 있을리가..
4. 그렇죠
'22.11.17 7:18 AM (175.208.xxx.164)나이도 어린 사람이 연장자 앞에서 무게잡고 우아한척하면 거부감 들고 싫어요.
5. ..
'22.11.17 7:2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당신도 노력하면 곧 그렇게 될 거예요
읽기만 해도 닭살이 ㅎㄷㄷ6. 음
'22.11.17 7:36 AM (1.241.xxx.48)당신도 노력하면 곧 그렇게 될거라니…ㅋ
아 너무 싫다7. ....
'22.11.17 7:40 AM (221.157.xxx.127)본인이 우월한듯얘기하고 겸손이1도 없으니
8. ...
'22.11.17 7:51 AM (106.101.xxx.203)상대를 자기 아랫사람 취급하는데 말투가 우아한 들 그 천박하고 저급함이 가려질리가요
상대 존중이 기본인데 그게 빠졌으니 재수없죠9. 아는사람
'22.11.17 8:08 AM (110.15.xxx.196)아는 사람이 하는 행동 이네요.
정말 싫어요10. ....
'22.11.17 8:36 AM (14.42.xxx.215)당신도 노력하면 곧 그렇게 될거라니...ㅎㅎ
너무 웃기네요.11. ㆍ
'22.11.17 8:48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하하하하
알거 같아요
참 재수없는 인간부류 중 상위권이죠
근데 저 부류도 먹히는 사람봐가면서 저러더라구요
외모라도 귀족적으로 생기고 그러면 덜 기분 상하는데 피부상태나 이목구비는 꼭 행랑어멈이나 분례나 언년이같이 생겨가지고
눈 내리깔고 교양떨면 일주일 전 먹은 라면이 다 넘어오려고 해요12. ㅋㅌㅌ
'22.11.17 8:52 AM (14.47.xxx.167)뭐 나는 관대하다 그런건가?
노력하면 그 이야기는 진짜 웃겨요 ㅋㅋ13. 지구별산책
'22.11.17 9:02 A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당신도 노력하면 곧 그렇게 될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어이없네
'22.11.17 9:11 AM (211.184.xxx.190)나는 관대하다...ㅋㅋㅋㅋㅋ
노력하면 그렇게 될 꺼라니...
갸륵한 표정이 상상됩니다...15. 당연히
'22.11.17 10:30 AM (58.78.xxx.230)딱 꼴보기 싫죠
우아한척 교양 있는척 가식 에휴
본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보일 자신이 없는 사람이란 증거16. 그런사람
'22.11.17 3:48 PM (118.38.xxx.14)알아요. 가면성인격장애같아요. 사랑이 많은 사람인듯 말하는데 사람을 얼마나 조목조목 분석하고 비판하는지 몰라요 .
같이 있음 귀에 피나요 ...ㄷㄷ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7094 | LA 쇼핑몰서 한국승무원 흉기폭행 중태 21 | USA | 2022/11/17 | 5,022 |
| 1397093 | 전남편이 아이에게 자꾸 연락을 하는데 15 | … | 2022/11/17 | 5,096 |
| 1397092 | 코트 브랜드 찾아주세요 1 | ... | 2022/11/17 | 1,094 |
| 1397091 | 역대급 염치없는 시터를 겪었어요 15 | 와... | 2022/11/17 | 6,406 |
| 1397090 | 수능 끝난 후 13 | 수능마치고 | 2022/11/17 | 3,316 |
| 1397089 | (다이소)장식품 오염 안 되게 씌우는 물품 이름 아시는 분 5 | 다이소 | 2022/11/17 | 1,350 |
| 1397088 | 빈곤 포르노일까 - 사진작가의 견해 12 | 김망신 | 2022/11/17 | 3,298 |
| 1397087 | 4수생딸수고했다 8 | 수고했다 | 2022/11/17 | 3,434 |
| 1397086 | 키 큰 남자 쇼핑몰 1 | ** | 2022/11/17 | 1,631 |
| 1397085 | 초2 아이인데 구몬국어 좋나요? 10 | 노랑이11 | 2022/11/17 | 3,060 |
| 1397084 | 사금융권 대출... 1 | ... | 2022/11/17 | 833 |
| 1397083 | 골트퀸 수향미가 다 똑같은게 아닌가봐요 4 | ㅇㅇ | 2022/11/17 | 1,652 |
| 1397082 | 친정엄마가 병원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지셨는데요 48 | ㅇㅇ | 2022/11/17 | 6,395 |
| 1397081 | 전기 보일러 작동에 급수가 필요할까요? 2 | 보일러 | 2022/11/17 | 542 |
| 1397080 | 유부 어디서 사요? 8 | 여쭤봅니다 | 2022/11/17 | 1,305 |
| 1397079 | 요즘 매일 코로나로 50명 이상 죽고 있네요. 16 | 000 | 2022/11/17 | 4,653 |
| 1397078 | 게장 어떤 게로 담는건가요 3 | ㅇ | 2022/11/17 | 816 |
| 1397077 | 전투중 충전시간.._문통 보세요 11 | 역시.. | 2022/11/17 | 1,969 |
| 1397076 | 윤가 입국하자마자 표정 살아난거 보셨나요 16 | 엑ㆍㄷ | 2022/11/17 | 5,830 |
| 1397075 | 아래 애플워치 줄질하는 사람입니다 8 | 애플 | 2022/11/17 | 1,531 |
| 1397074 | 특목고 생각하는 중1 학기중 여행 해도 되나요? 4 | .... | 2022/11/17 | 1,085 |
| 1397073 | 이태원 참사 유족 “‘알아서 살아라’ 내팽겨진 느낌…유족간 교류.. 18 | ㅠㅠㅠㅠ | 2022/11/17 | 3,111 |
| 1397072 | 독일의대 10 | 망고 | 2022/11/17 | 2,553 |
| 1397071 | 손톱 양옆에 붓는 이유가 뭔가요? 10 | ..,. | 2022/11/17 | 1,650 |
| 1397070 | 다이어트 후 변화들!! 너무 신기해요 21 | L | 2022/11/17 | 7,9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