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ㅠ,고맙네요

강하게 버텨주어서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22-11-16 17:45:53
 '너를 죽일 수 없는 것이 결국 너를 더 강하게 할 것이다'
라는 니체의 말을 믿으며 견딘다"고 말했다.

조국, `아무리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는 이유` 묻자 꺼낸말
 https://v.daum.net/v/20221116162609976
IP : 218.39.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이려는 자들이
    '22.11.16 5:46 PM (218.39.xxx.130)

    꺼꾸러 지는 날 옵니다
    강하게 버티며 꼭 좋은 시간으로 만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 2. 저도
    '22.11.16 5:52 PM (211.211.xxx.184)

    같은 심정입니다.

  • 3. ..
    '22.11.16 5:54 PM (58.182.xxx.161)

    응원합니다. 꼭 온가족이 명예회복 해야 합니다.!
    표절 한동훈 딸은 감옥 몇 년 가나요?

  • 4. ..
    '22.11.16 5:54 PM (222.104.xxx.175)

    조국 전장관님 항상 응원합니다
    굥이 망하는 그날까지

  • 5. ....
    '22.11.16 6:04 PM (220.95.xxx.155)

    장관님...큰 빚을 졌습니다.
    늘 응원보냅니다.

  • 6. ㄱㄴㄷ
    '22.11.16 6:08 PM (39.117.xxx.242)

    Q. 아무리 조국을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는 그 무엇은 무엇인지.

    조국: 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이 험난한 시간에 우산을 같이 씌워주었던 사람들. 친구들. 벗들. 그리고 음양의 성원을 보내주었던 시민들. 그 덕분 같습니다.

    Q. "여러분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는데 재판이 계속 연기되고 지연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이렇게 언급을 해놓으셨는데요. 교수님도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데, 고통스럽겠습니다.

    조국: 제가 지금 4년째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재판을 받게 되면 1심 선고가 나기 전까지는 검찰의 주장, 또 언론의 보도에 의해서 그 사람이 규정됩니다. 그전까지는 어떠한 항변을 하더라도 소용이 별로 없습니다. 그게 이제 참 고통스럽죠. 재판이라는, 재판을 받는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고통이고 형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률적으로는 선고가 내려져야 형벌을 받는 것이지만, 재판을 받는 과정 자체도 하나의 사회적 형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 7. ...
    '22.11.16 6:24 PM (14.44.xxx.65)

    이런 지적이고 선한 사람들을 두고 왜 맨날 쓰레기같은 인간들을 뉴스로 봐야하는지,,, 서글프고 화딱지 납니다

  • 8. ...
    '22.11.16 6:36 PM (59.8.xxx.198)

    조국 장관님 응원합니다!!

  • 9. 조국장관님
    '22.11.16 8:03 PM (46.114.xxx.225)

    고통이 그대로 전해지내요.
    언잰가 우라조국을 구원하실 날이 꼭 올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0680 국가기밀 유출한 사람도 사면됐네요 6 ㄱㄴ 2022/12/28 1,308
1410679 사문, 생윤 이지영 현강이 좀더 좋을까요? 1 .. 2022/12/28 1,506
1410678 하루가 너무 게을러요 7 겨울이 2022/12/28 3,133
1410677 치아 스켈링 보험적용 말일까지 맞나요? 4 ... 2022/12/28 2,232
1410676 혼자 동유럽 자유여행..2개국 정도만 간다면 13 zzz 2022/12/28 2,377
1410675 미스터트롯이랑 불타는 트롯맨 시청률 차이 많네요 10 ㅇㅇ 2022/12/28 3,969
1410674 디스커버리 롱패딩 8 .. 2022/12/28 3,659
1410673 천공이 글을 모른다고 ㅜ 9 광기 2022/12/28 3,621
1410672 통깨가 꼭 필요한거였네요 8 반찬 2022/12/28 3,616
1410671 법륜스님은 유물론자같아요 7 ㅇㅇ 2022/12/28 3,360
1410670 목소리 큰 사람들은 장소를 안가리네요. 1 ... 2022/12/28 1,314
1410669 에어프라이어 구입 조언부탁드려요 2 ㄱㅇ 2022/12/28 1,335
1410668 예비고3 수능국어,영어 현강 1년 커리 7 고3 2022/12/28 1,729
1410667 의대 대안으로 전망 좋은 과 생각 좀 해주세요 11 ... 2022/12/28 3,186
1410666 사는 이유가 뭘까요? 9 나도 2022/12/28 3,216
1410665 말할때마다 네가 잘못했다는 사람 심리는요? 7 ㅇㅇ 2022/12/28 1,479
1410664 해운대거대갈비 1 부산 2022/12/28 1,565
1410663 인터넷 약정기간이 훌쩍 지났고 재약정이나 갈아 4 U+ 2022/12/28 1,638
1410662 폐렴 걸리면 흔적 남나요? 3 ... 2022/12/28 3,334
1410661 내일부터 정시원서쓰네요 4 ㅇㅇㅠ 2022/12/28 2,098
1410660 실비 4세대 전환 너무 고민입니다. 10 실비 2022/12/28 3,751
1410659 이종섭, 尹 대통령 송년 만찬 논란에 “北 무인기 상황 종료된 .. 20 00 2022/12/28 2,746
1410658 진짜 별 사람이 다 있어요 8 gg 2022/12/28 3,232
1410657 내년에 전기세 오르면 높은층으로 1 전기 2022/12/28 2,333
1410656 병역판정검사대상자인데, 검사 연기 못하나봐요..? 8 재수예정 2022/12/28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