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친모 사건은 ...
1. 사이비
'22.11.15 11:50 PM (217.149.xxx.161)사이비 교주가 애비고
애들을 판거 아닐까요?
N번방처럼 더러운 단체에 여야 팔아치운거 아닐까요?
아니면 장기매매?
저 가족들 모두 정상이 아니죠.2. 전에
'22.11.15 11:51 PM (118.217.xxx.9)서래마을 프랑스부부도 두명이나 출산하고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남편은 몰랐었던 사건이 있었죠
그 사건의 당사자 부인도 배가 거의 나오지않아 몰랐다고
했던 것 같아요
당사자가 임신을 강력히 거부하면 몸이 알아서 태아를 숨긴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구미할머니도 비슷하지 않았을까요?3. 흠
'22.11.15 11:53 PM (58.231.xxx.14)정말 요상해요
저 할머니가 출산했던들 자기 딸과 같은날 출산하기도 어렵고
바꿔치기도 어려울거 같은데..
딸조차 자기가 낳은 아이가 아닐줄은 전혀 몰랐던 거 같고…
진실이 궁금하네요.
그래야 아이도 자기 히스토리 제대로 알고 저 세상에서도 편할 듯…4. ...
'22.11.15 11:54 PM (211.248.xxx.41)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만삭으로 추정되는 시기에 생일잔치인지 있어서
찍힌 사진이 있는데 확실히 벙벙해요
사이즈가 두사이즈는 늘어난듯요5. ᆢ
'22.11.15 11:56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남편 모를 수 있죠. 무딘 남자들 많은 걸요.
출산은 병원 아닌 곳에서도 낳을 수 있고요.6. 팩트는
'22.11.15 11:57 PM (217.149.xxx.161)여아가 둘이었다는거죠.
귀 모양이 다르잖아요.
둘 다 다른아이.
그 중 하나는 사라지고
하나는 기아로 말라죽고.7. 으쌰
'22.11.16 12:01 AM (119.69.xxx.244)그때 생리대도 안샀다던데.
그알보면 직접증거를 못찾았을뿐 친모맞는듯해요
귀 그것도 좋은 증거깉던데8. ....
'22.11.16 12:06 AM (14.46.xxx.144)dna가 말해주잖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무려 다섯번이에요.9. 그 시기에 옷을
'22.11.16 12:14 AM (115.138.xxx.132)큰 거 산 기록이 있다고 봤어요. 그리고 동료들도 비슷하게 진술했고요. 사람 자체가 체구가 워낙 작은 것 같아요. 그리고 죽은 아이가 약간 혼혈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버지가 외국인 아닌가 싶어요.
도대체 애는 왜 바꿨으며 딸이 낳은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요?10. ....
'22.11.16 12:1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친모 진짜 독한 것 같아요. 어떻게 자기 딸의 아이를 버릴 수가 있을까요? 막말로 외도 증거인 자기 자녀를 유기하는 게 보통의 엄마 아닌가요? 아닌가? 그것도 자기 핏줄이라고 자기 딸의 아이보다 더 귀중했던 건지. 너무 소름 돋는 사건이에요.
11. 저도
'22.11.16 12:22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생각할수록 이상한데 죽은 아이 아빠 dna 찾을수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도 어렵겠죠 ㅠ
12. ㅇㅇㅇㅇㅇ
'22.11.16 12:25 AM (112.151.xxx.95)그 딸이 딱 봐도 경계성 지능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 애한테 관심도 없고 바뀌어도 모르는 듯 하던데... 할머니도 그걸 아니까 대범하게 바꿔치기 한 거 같아요
13. ㅇㅇ
'22.11.16 12:39 AM (112.165.xxx.57)성매매나 일회성 만남으로 임신한 애라서 친모도 애아빠가 누군지 모를거 같아요. 그 때 경찰에서 이 친모의 휴대전화로 3년간 한번이라도 통화한 적이 있는 남자들(택배아저씨, 세탁소 주인, 호출택시 기사...) 모두 연락하여 DNA 조사해도 못찾았다고 해요.
14. ㅇㅇ
'22.11.16 12:52 AM (110.8.xxx.17)남편이어도 둔하면 모를수도 있다봐요
제가 158cm 45kg 인데
첫째도 아니고 둘째때 배가 진짜 안불렀어요
7개월까지 배가 평편
8개월 되니 조금 불러오다가 한달일찍 조산했어요
애 낳을때까지 3kg 쪘고 애 낳자마자 다 빠졌어요
게다가 겨울이고 패딩 입고 다녀서 제가 임신했단 사실 자체를
주변에서 아예 몰랐어요
큰애 때문에 동네에 친분있는 엄마들 좀 있었는데
나중에 둘째 낳았다 했더니 깜짝 놀랐어요
제가 임신중에 잘 안먹고 잘 안 찌는 체질이라
저 할머니 임신한거 주변에서 몰랐을 수 있다 생각해요
남편도 맘먹음 속일수 있을듯15. ㄱㄴ
'22.11.16 3:28 AM (124.216.xxx.136)체형이 막달되야 배가 나오는 사람 있어요 거의 7.8 개월쯤 남자들은 무뎌서 여자가 말안하면 모르죠
16. 행복한새댁
'22.11.16 7:15 AM (125.135.xxx.177)저도 7개월까진 티도 안났고 막달까지 자리 양보 받아본 적 없어요. 얘들이 겨울 생일이라 그렇겠지만.. 8,9키로 정도 쩠어요.
17. ㅁㅁ
'22.11.16 7:45 AM (39.7.xxx.240)임신티 안나고 약간 부었다 살쪘다 하면서
얼마든지 감추고 다닐수 있어요
저도 임신8개월까진 코트입은 것도 아닌데
지하철 버스타고 춭퇴근 할때 몰라보는 건 물론
아는 사람들한테 맨날 듣는 말이 도대체 몇개월
이냐 왜 티가 안나냐18. 아는
'22.11.16 8:31 AM (175.223.xxx.2)언니 50에 출산 했는데 8개월째 알았데요. 워낙 마른 편인데 계속 배만 나와 운동 빡시게 했다고
19. 근데요
'22.11.16 12:15 PM (59.15.xxx.53)남편몰랐다치고...혼외로 낳았으니 숨기고싶었을텐데
딱맞춰 딸이 손녀를 낳았다치고...
위험부담을 안고 왜 바꿔치기???
그냥 자기가 갓난딸을 버리는게 안전한데??
손녀보단 자기딸이 소중하니 바꿔치기했다치고...
그럼 그 손녀는 어디로??? 죽여서 어디에 묻었나???


